•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R, 수서·동탄·평택지제역 지역포럼단 포럼 개최…"지역문제 해결 방향 논의"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1-23 15:20

이선영 SR 경영인재실장(앞줄 왼쪽에서 세번째)을 비롯한 수서·동탄·평택지제역 지역포럼단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SR

이선영 SR 경영인재실장(앞줄 왼쪽에서 세번째)을 비롯한 수서·동탄·평택지제역 지역포럼단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SR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SR(대표이사 이종국)은 23일 수서·동탄·평택지제역 지역포럼단과 합동포럼을 개최해 지난해 지역문제해결 우수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지자체‧유관기관 등을 대표해 SR과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활동하는 지역포럼단은 지난해 31명이 위촉되어 지역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개진하고, SR 지역봉사단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왔다.

이날 합동포럼에는 지난해 우수사례로 ▲지역 ‘홀몸 어르신 동반 나들이’(수서역) ▲역사 무단방치 ‘폐자전거 활용 재생자전거 운영’(동탄역) ▲안성천 수질 문제 해결 ‘EM흙공 던지기’(평택지제역) 등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소감을 나눴다.

또한 지역포럼단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ESG와 연계한 지역문제해결에 크게 기여한 우수단원들을 선정해 감사장을 수여했다.

SR은 올해 지역포럼단 운영 지역을 광주·부산으로 확대하고 지역주민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밀착형 공헌사업 발굴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더 많은 지역문제 해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삼성물산 '홈닉', 금성백조 신규 단지에 도입…협력 건설사 21곳으로 확대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이 금성백조(대표이사 김영환)와 손잡고 주거생활 플랫폼 '홈닉(Homeniq)'의 적용 범위를 넓힌다. 이번 협약으로 홈닉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국내 건설사는 총 21곳으로 늘었다.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 3일 금성백조 대전 본사에서 주거서비스 앱 '예미지by홈닉'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삼성물산 김명석 주택상품마케팅본부장(부사장), 지소영 H&B플랫폼팀장(상무), 송태호 금성백조 건축사업본부장(전무) 등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금성백조는 2027년 2월 분양 예정인 충남 아산 모종샛들지구 A2블록에 '예미지by홈닉'을 도입하고, 향후 신규 단지에도 적용할 계획이 2 출퇴근 가까우니 집값도 뛴다…대기업 직주근접 수혜 지역은? 직장과 가까운 주거지를 선호하는 흐름이 주택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대기업 사업장과 산업단지가 자리한 지역에서는 일자리와 인구 증가, 주택 거래 확대가 맞물리며 주거 수요가 이어지는 모습이다.직주근접은 직장과 주거지가 가까워 출퇴근 시간과 이동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입지적 특성을 뜻한다. 출퇴근 편의뿐 아니라 여가 시간 확보에도 유리해 주거지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꼽힌다. 대기업 사업장이나 산업단지처럼 일자리가 밀집한 지역을 중심으로 직주근접 여건이 형성되는 경우가 많다.당근 부동산의 ‘2026년 부동산 트렌드’ 조사에서도 출퇴근 거리가 주거 선택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수 있다. 이사 이유를 묻는 항목에서 3 HLB,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 FDA 본심사 재개 HLB의 간암 신약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신약승인 본심사가 재개됐다.HLB 미국 자회사인 엘레바 테라퓨틱스는 미국 FDA으로부터 경구용 VEGF-TKI인 리보세라닙과 항PD-1 항체인 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간세포암 1차 치료제 신약허가신청(NDA) 재제출에 대한 본심사 착수 통보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엘레바 테라퓨틱스 측은 “FDA는 해당 NDA를 Class 2로 분류하면서 전문의약품 신청자 수수료법(PDUFA)에 따른 심사 목표일을 내년 4월 9일로 지정했다”고 설명했다.앞서 지난달 9일 엘레바 테라퓨틱스는 리보세라닙의 NDA를 재제출했으며, 항서제약은 캄렐리주맙의 생물의약품 허가신청(BLA)을 각각 FDA에 재제출했다. FDA는 리보세라닙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