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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영주자이 시그니처' 오는 19일 1순위 청약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2-05 10:54

영주자이 시그니처 조감도./사진제공=GS건설

영주자이 시그니처 조감도./사진제공=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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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GS건설은 경상북도 영주시 상망동에 들어서는 ‘영주자이 시그니처’ 견본주택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영주자이 시그니처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8개동으로 전용면적 84~117㎡ 등 총 763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별 분양 가구수는 ▲84㎡A(25평) 415가구 ▲84㎡B(25평) 42가구 ▲84㎡C(25평) 166가구 ▲102㎡(31평) 67가구 ▲117㎡(35평) 73가구로 구성됐다.

영주자이 시그니처는 영주에 처음 공급되는 자이 브랜드 아파트로 스카이라운지 (클럽 클라우드)를 선보이고 커뮤니티시설 ‘클럽 자이안’ 등 커뮤니티시설도 꾸민다. 클럽 자이안에는 ▲피트니스, GX룸 ▲골프연습장 ▲사우나 ▲작은도서관 ▲작은독서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주변으로 산업단지도 많아 직주 근접에도 용이하다. SK스페셜티일반산업단지, 가흥일반산업단지, 영주일반산업단지, 영주장수농공단지 등을 차량으로 통근할 수 있다. KTX 중앙선, 영주역, 영주종합터미널이 인접해 있으며 도담~영천 복선전철이 2024년 개통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영주자이 시그니처는 기부채납 공원 등 쾌적한 주거환경과 도담~영천 복선전철 교통 호재까지 오픈 전부터 많은 관심이 이어졌다”며 “영주시에 처음 공급하는 자이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단지가 될 수 있도록 상품성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청약 일정은 12월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청약 접수, 당첨자 발표는 27일이다. 정당계약은 2024년 1월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입주는 2026년으로 예정돼 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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