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손보, 대구광역시 ‘여성 재난위기가정’ 주거 개선 사업 진행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1-07 10:10

한부모 가정·독거 여성 가구 등

한화손해보험 봉사단이 조재구(사진 가운데) 대구광역시 남구청장, 전국재해구호협회 봉사단과 자원봉사 발대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3.11.7.)./사진제공=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봉사단이 조재구(사진 가운데) 대구광역시 남구청장, 전국재해구호협회 봉사단과 자원봉사 발대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3.11.7.)./사진제공=한화손해보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한화손해보험(대표 나채범)이 대구광역시 여성 재난위기가정 주거 개선사업을 진행했다.

한화손보는 대구지역 재난봉사단 12명은 4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대학생 봉사단과 함께 대구광역시 남구청이 추천한 여성 취약계층 7개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오전 일찍 남구청 강당에서 발대식을 진행한 총 75명의 자원봉사자들은 7개조로 나뉘어 뇌수술 후 희귀난치성 두자녀를 키우는 한부모 가정, 독거 여성 가구, 심한 우울증을 앓아 입원 치료중인 1인 미혼여성 가구 등 다양한 사연을 가진 지역 여성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힘을 모았다.

한화손해보험 봉사단과 전국재해구호협회 대학생봉사단은 친환경 소재의 벽지와 장판을 이용해 주거 환경 개선 작업을 수행하는 한편, 노후 형광등 교체,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한 화재감지기도 설치했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회사는 2015년 사회적 약자를 위해 이 사업을 시작한 이래 올 3월 부산, 9월 대전에 이어 이번 대구 활동까지 1,995명의 자원봉사자가 210가구를 지원했다”라며 “여성을 잘아는 보험사로 거듭나기 위해 지역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여성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하게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리오 응 AIA생명 대표 내정자, 보험업 30년 경력의 재무·계리 전문가 리오 응 AIA생명 한국법인 대표이사 내정자는 생명보험업계에서 30년 이상 근무하며 계리·재무·마케팅 업무를 두루 경험한 보험 전문가다. 매뉴라이프의 아시아 법인과 AIA 중국법인을 거쳐 한국법인 경영을 맡게 됐다.리오 응 내정자는 1973년생으로 캐나다 워털루대학교에서 보험수리학과 통계학을 전공했다. 미국 보험계리사협회 정회원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매뉴라이프에서 경력을 쌓으며 2005년부터 2008년까지 홍콩법인 기업계리사로 일했다. 2009년 4월부터는 말레이시아법인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았고, 2011년 11월 싱가포르법인 CFO로 자리를 옮겼다.2014년 9월에는 AIA그룹에 합류해 태국·중국·대만 사업을 지원하는 지역 사업 2 교보라이프플래닛 교보생명에 M&A…온라인 채널 시너지는 [디지털 보험사 현주소] 자체 디지털 생명보험사였던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이하 교보라이프플래닛)이 교보생명으로 흡수합병되되고 있는 가운데, 교보라이프플래닛 기존 디지털 채널이 교보생명 내 비대면 채널 역량 강화로 시너지가 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라이프플래닛과 교보생명은 각각 지난 15일 이사회를 열고 교보라이프플래닛 기존 사업, 인력을 흡수합병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교보생명은 AI 등 신기술 발전으로 생명보험사의 기술과 인프라 투자 중요성이 커져 교보라이프플래닛을 독립 법인으로 운영하기 보다, 교보생명 한 곳으로 통합해 교보생명 디지털 채널과 교보라이프플래닛을 일원화하는게 효과적이라고 판 3 상위사 도약 주역 경영스타일은…'전략 직접 주도' 교보생명 신창재 vs 'CEO 위임' 현대해상 정몽윤 [AI가 본 금융권 맞수 열전 - 보험] AI(인공지능) 툴을 사용해 금융업권 별 대표 라이벌의 경영 스타일을 공식 행사, 발언 등을 중심으로 비교해 본다. <편집자 주>상위 보험사 도약을 이끌었던 대표 보험사 오너인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이 현재 경영 스타일은 상이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창재 회장, 정몽윤 회장 모두 전문경영인을 두고 있으나, 정몽윤 회장이 모두 전문경영인에 위임한 것과는 달리 신창재 회장은 여전히 대표이사 직을 유지하며 교보생명 전략을 진두지휘하고 있다.28일 AI 툴이 분석한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과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대표 키워드에 따르면, 올해 기준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은 '전략', '고객가치' '본업혁신', '지속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