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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우리말] 아트테크? '예술품 투자'로

전주아 기자

jooah1101@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0-31 16:35

[한국금융신문 전주아 기자]
[쉬운 우리말 쉬운 금융]아트테크? '예술품 투자'로

MZ세대들의 재테크 수단

개인 삶의 가치의 중요도가 높아지면서 기존 주식과 펀드에 국한됐던 투자 항목이 다양해지고 있다.

아트 테크
Art [예술품] / Tech [재테크의 줄임말]
→예술 작품을 재테크의 수단으로 활용하는 일, 작품을 구입한 후 되팔아 이익을 남기거나 저작권으로 수익을 올리는 활동이다.

취향에 맞는 그림을 소유하면서 가격이 꾸준히 올라 투자도 겸할 수 있기 때문에 일석이조의 소비를 할 수 있어 급부상하고 있다.

국립국어원은 '아트테크'를 대체할 쉬운 우리말로 '예술품 투자'를 선정했다.

최근에는 미술품을 넘어 시계와 보석 등 각종 명품 및 귀금속에 대한 공동구매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명품과 귀금속을 하나의 예술품으로 바라보며 '아트 투게더'의 주요 고객층인 2030 세대의 취향과 구매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미술품 투자 플랫폼 → 아트 투게더
미술 작품에 대한 권리를 투자계약증권 형태로 발행해 쉽게 소액으로 미술품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음악 수익증권 플랫폼 → 뮤직 카우

아티스트만의 전유물이었던 음악 저작권료를 수익증권 형태로 개인이 소장하고 거래가 가능하게 하고 있다.

전주아 기자 jooah1101@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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