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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러스에셋, 오더메이드·설계사 교육 강점 [보험판매시장 주도하는 GA업계]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9-25 00:00

▲ 곽근호 에이플러스그룹 회장

▲ 곽근호 에이플러스그룹 회장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에이플러스에셋(회장 곽근호)은 우수한 설계사를 육성,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 프로그램만 20여개를 운영하고 있다. 에이플러스에셋 교육 모토(Motto)는 ‘Everyone Success’ 다.

누구나 에이플러스에셋에 입사해 체계화된 교육을 받고 성장하면 보험전문가로 거듭나 성공할 수 있다는 기조로 국내 GA업계 중 유일하게 ‘무경력자 입문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훈련 프로그램과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20여개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GA 설계사는 고객에게 최적합 상품을 설명해야하는 만큼 비교설명 역량이 중요하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설계사의 영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상품비교·분석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35개 전 생명보험, 손해보험사와 제휴를 바탕으로 다양한 보험 상품을 비교, 분석할 수 있는 영업지원 자료를 지원해 설계사들이 최적화된 보험컨설팅에 임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업계 최초이자 최고 오더메이드 상품 역량을 갖추고 있는 점도 에이플러스에셋 강점이다.

설계사들이 상품 비교분석 시스템을 통해 타사대비 경쟁력 있는 보험 상품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창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총 80여종의 오더메이드 상품을 출시했다.

현재도 10여종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에이플러스에셋 오더메이드 상품은 독점권이 3~6개월간 주어져 시장 선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2013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항상 고객의 편에서 투명하고 정직하게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라는 뜻이 담긴 모토 ‘착한마케팅’을 추구하며 소비자 보호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준법감시부서 감독관리 체계를 지속 강화하고 불완전판매 행위 전반에 대한 점검과 관리에 중점을 두고 내부통제를 정비하고 있다.

설계사 윤리 의식 함양을 위해 보험연수원 ‘보험윤리우수인증 제도’를 도입해 적극적으로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7월 21일 기준 보험윤리우수인증을 받은 비율은 41.3%다. 인증률 70% 이상 달성을 추진하고 있다.

착한마케팅 노력으로 불판율 ‘제로’ 13회차 유지율 95%, 25회차 90%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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