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8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4.60%…BNK저축은행 4.30% 제공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7-30 16:00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2개월 1000만원 예치 시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2개월 1000만원 예치 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8월 1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6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BNK저축은행이 4.30%를 제공하면서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3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드림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이 4.6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저축은행중앙회 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의 평균 예금금리는 가입기간 6개월 기준 2.95%를 기록해 전주와 동일했다. 12개월 기준은 4.03%로 전주 대비 0.02%p 상승했으며, 24개월 기준은 3.40%를 기록해 전주 대비 0.01%p 상승했다.

대백저축은행의 '정기예금'과 유니온저축은행의 '정기예금', 참저축은행의 '비대면정기예금', 참저축은행의 '정기예금'과 'e-정기예금', 키움예스저축은행의 'e-회전yes정기예금(1년단위 변동금리상품)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HB저축은행의 '회전정기예금'은 4.50%를 제공했다.

애큐온저축은행 '3-UP정기예금'과 CK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인터넷,모바일,비대면)'은 4.45%를 제공했다. 더블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인터넷뱅킹,스마트뱅킹)', 청주저축은행 '펫팸정기예금_천안지점', OK저축은행의 'OK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변동금리)', 4.41%를 제공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BNK저축은행의 ‘삼삼한정기예금(회전정기예금)(1년단위 변동금리)’과 ‘정기예금(비대면,인터넷,모바일)’이 4.3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이어 BNK저축은행의 ‘정기예금(대면)’이 4.20%를 제공했다. KB저축은행의 ‘kiwi회전식정기예금’과 ‘KB회전식정기예금’, NH저축은행의 ‘비대면 정기예금’ 등이 4.10%를 제공했다.

KB저축은행의 ‘정기예금’과 ‘KB e-plus 정기예금’, NH저축은행의 정기예금’ 등은 4.00%를 제공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의 ‘회전정기예금’과 ‘e-회전정기예금’, 신한저축은행의 ‘더드림정기예금’, ‘e-더드림정기예금’, ‘s-더드림정기예금’ 등은 3.90%를 제공했다.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도 있다. 저축은행의 우대조건은 주요 시중은행보다 쉽게 충족할 수 있어 추가 금리를 받기 유리하다.

JT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자동만기연장 가입 시 0.1%p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DB저축은행의 ‘E-정기예금’은 인터넷 가입 시 0.1%p를 추가로 제공한다. SBI저축은행의 ‘복리정기예금(변동금리)’은 12개월 경과 시 우대금리 0.1%p를 추가로 적용해 준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8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4.60%…BNK저축은행 4.30%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김재관 국민카드 대표, 간편결제 서비스 고도화…카드 이용 활성화 주력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가 간편결제 서비스 고도화와 체계적인 비용 효율화를 통해 안정적인 이익 창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카드 이용 활성화를 통한 영업력 강화와 영업비용 상승 폭 억제를 통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 연체율과 부실채권비율도 하락하는 등 자산건전성이 개선됐다.29일 KB금융그룹 실적 발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KB국민카드의 당기순이익은 331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2% 증가한 수준이다.국민카드 관계자는 “영업력 강화와 체계적인 비용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이 점진적으로 개선됐다”며 “조달비용 상승 등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수익성 제고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 2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올리브영 등 협업 차별화로 4년 연속 성장세 지속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차별화된 상품 전략과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4년 연속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독자 브랜드 ‘알파벳카드’와 제휴상품이 잇따라 흥행하며 신규 카드 발급 확대를 이끌고 있다. 특히 카드업계 전반의 업황 부진 속에서도 0%대 연체율을 유지하고 부실채권에 대한 손실흡수능력을 강화하며 안정적인 경영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29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현대카드의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275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한 수준이다.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만의 페이스로 비즈니스를 전개해 온 차별화된 사업 전략에 기반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4년 연속 꾸준 3 MG새마을금고재단, 여성 청소년 건강한 성장 위한 ‘안심박스’ 지원 [상호금융 돋보기]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재단)은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과 협력해 여성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일상을 돕는 ‘MG 안심박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여성 아동·청소년의 위생용품 관련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에서 마련됐다. 안심박스 지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차로 진행되고 있다.지원 대상자 1200명에게는 2억1000만원 규모의 안심박스가 지난달 전달됐다. 안심박스에는 6개월분의 여성 위생용품과, 성장단계와 개인별 필요를 고려해 속옷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지원금이 담겼다.일률적인 물품 지원에서 나아가 대상자가 자신의 신체와 취향에 맞는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