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국민연금공단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2-30 10:20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인사] 국민연금공단

◇ 본부 부서장 및 지역본부장 전보

▲기획조정실장 김덕훈 ▲인사혁신실장 김기범 ▲경영지원실장 허강은 ▲안전관리실장 강창남 ▲가입지원실장 최은수 ▲고객지원실장 신재혁 ▲국제협력센터장 김치묵 ▲노후준비지원실장 김석영 ▲복지사업센터장 이범석 ▲기초연금센터장 채우석 ▲디지털전략실장 유진선 ▲정보지원실장 박춘경 ▲운용지원실장 최 진 ▲비서실장 이기성 ▲미래기획단장 서동현 ▲서울북부지역본부장 강신복 ▲경인지역본부장 김성호일 ▲대전세종지역본부장 송미령▲광주지역본부장 윤중선 ▲부산지역본부장 정병우

◇ 지사장 전보

▲종로중구지사장 김미경 ▲성동광진지사장 류승훈 ▲용산지사장 이승현 ▲은평지사장 문병선 ▲의정부지사장 최재용 ▲강남역삼지사장 최규현 ▲송파지사장 이재영 ▲강동하남지사장 정윤경 ▲서초지사장 이여규 ▲관악지사장 이영애 ▲구로금천지사장 김혁중 ▲영등포지사장 이정수 ▲강서지사장 정갑수 ▲춘천지사장 권혁일 ▲원주지사장 정태규 ▲북수원지사장 조병석 ▲처인기흥지사장 노은영 ▲수지지사장 임계홍 ▲화성오산지사장 안효주 ▲안양과천지사장 이상욱 ▲분당지사장 임용택 ▲경기광주지사장 임병희 ▲광명지사장 추태경 ▲시흥지사장 정연호 ▲부천지사장 김철환 ▲남동연수지사장 유대섭 ▲남인천지사장 배봉희 ▲부평계양지사장 양광복 ▲서대전지사장 김석주 ▲북대전지사장 양해웅 ▲동청주지사장 정정태 ▲옥천지사장 임경빈 ▲충주지사장 강현희 ▲공주부여지사장 정광문 ▲홍성지사장 최문환 ▲서산태안지사장 임응경 ▲보령지사장 이정철 ▲동광주지사장 조계문 ▲북광주지사장 허현숙 ▲전주완주지사장 최석영 ▲진안지사장 이종익 ▲익산군산지사장 최정윤 ▲정읍지사장 김승균 ▲남원순창지사장 이종회 ▲여수지사장 김영균 ▲나주지사장 이승훈 ▲서귀포지사장 양윤택 ▲서대구지사장 정근식 ▲동대구지사장 최복효 ▲대구달성고령지사장 정우식 ▲경산청도지사장 이중규 ▲경주영천지사장 장은경 ▲영주봉화지사장 윤기탁 ▲김천성주지사장 배진범 ▲중부산지사장 노인호 ▲북부산지사장 박용수 ▲부산사상지사장 정상준 ▲동울산지사장 김응수 ▲창원지사장 이재수 ▲마산지사장 하영란 ▲김해밀양지사장 박태효 ▲거창지사장 손재욱

2023년 1월 1일자.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김종현 쿠콘 대표, AI 에이전트로 금융 밖 데이터 확장 [웹케시그룹 삼각편대 ②] 웹케시그룹이 인공지능(AI) 전환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내세웠다. 기업자금관리(CMS)와 비즈니스 데이터, 경비지출관리를 각각 맡아온 웹케시·쿠콘·비즈플레이 삼각편대가 어떤 승부수를 준비하고 있는지 차례로 살펴본다. <편집자 주>김종현 쿠콘 대표가 데이터와 결제 두 부문의 영역을 동시에 넓히며 하반기 성장 발판 마련에 나선다.개인정보관리 전문기관 자격과 모델컨텍스트프로토콜(MCP) 기반 데이터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로 금융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인프라를 선점하고, 싱가포르 법인을 발판으로 글로벌 결제망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무게중심은 성장률이 높은 페이먼트 중에서도 글로벌 결제에 실을 방침이다.13일 쿠 2 저금리·부동산·관시 겹친 중국금융…KB·신한 ‘검증의 현지화’ 대응 [은행권 글로벌 리스크 점검] 국내 은행들에게 중국은 포기하기 어려우면서도 관리하기 까다로운 시장이다. 중국은 명목GDP 기준 세계 2위라는 거대한 경제 규모를 지닌 시장이다. 따라서 수많은 한국계·현지 기업을 갖춘 시장인 동시에 정부와 금융기관, 기업 간 관계가 촘촘하고 개인정보·금융데이터의 국외 이전에도 까다로운 규제가 적용되고 있다.현재 국내 은행 중에서는 KB국민·신한·하나·우리·IBK기업은행 등 5개사가 중국에서 현지법인을 운영하고 있다.최근 실적은 시장 규모에 비해 녹록지 않다. 올해 상반기 중국법인 순이익은 중국우리은행이 101억1400만원, KB국민은행 중국법인이 90억5200만원을 기록했다. 신한은행 중국법인은 36억7600만원으로 전년 동 3 문턱 낮춘 ‘신한ʼ 금리우대 ‘부산ʼ…SOHO 심사 ‘차별화ʼ [은행권 SCB 적용 전략] 은행들이 소상공인 대출심사에서 과거 금융이력뿐 아니라 사업의 성장 가능성을 반영하기 시작했다. 매출·업종·상권 등 비금융 정보를 활용하는 소상공인 성장성평가모형(SCB)을 기존 신용평가에 더해 대출 승인과 한도, 금리 등에 활용하는 방식이다.SCB를 활용하더라도 적용 지점은 은행마다 다르다.신한은행은 우량차주의 내부 전략등급을 높여 승인 가능성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고, IBK기업은행은 추가 한도, KB국민은행은 한도·금리 우대 등에 활용한다. BNK부산·우리·NH농협·하나은행도 금리우대까지 연결하고 있다.SCB가 일률적인 우대 제도라기보다 각 은행의 기존 여신심사 체계에 결합하는 보완 수단이라는 점이 부각된다.SCB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