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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KB국민은행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2-27 10:48

[이사회]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성명서태종
지위사외이사
출생1964년
임기(만료)2년 (2027.03)
구분(최초)재임중 (2021.03)
주요경력현 한국금융연수원 원장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
새누리당 수석전문위원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국 국장
금융위원회 기획조정관
금융위원회 서민금융정책관(부이사관)
금융감독위원회 감독정책1국 감독정책과 과장
금융감독위원회 혁신행정과 과장
금융감독위원회 감독정책1국 은행감독과 과장
금융감독위원회 감독정책2국 조사기획과 과장
금융감독위원회 기획행정실 기획과 과장
금융감독위원회 서기관(해외파견)
금융감독위원회 감독정책2국 비은행감독과 과장
금융감독위원회 제2금융권팀 팀장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보호국 소비자기획과 서기관
공정거래위원회 서기관(국방대학원 파견)
제29회 행정고시 합격
학력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전남대 경제학
출처: 한국금융신문 이사회인물뱅크
KB국민은행
성명문수복
지위사외이사
출생1965년
임기(만료)1년 (2027.03)
구분(최초)재선임 (2022.03)
주요경력현 카이스트 공과대학 전산학부 교수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
KAIST 학술문화원 원장
KAIST 공과대학 전산학부 교수
KAIST 정보과학기술대 전자전산학부 전산학전공 교수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디에이고캠퍼스 시스넷 그룹 방문연구원
스페인 텔레포니카 연구소 방문연구원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디에이고캠퍼스 시스넷 그룹 방문연구원
KAIST 정보과학기술대 전자전산학부 전산학전공 부교수
KAIST 정보과학기술대 전자전산학부 전산학전공 조교수
미국 스프린트 ATL
IMIGE System 엔지니어
학력미국 University of Massachusetts at Amherst 컴퓨터공학 박사
서울대 대학원 컴퓨터공학 석사
서울대 컴퓨터공학
출처: 한국금융신문 이사회인물뱅크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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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외 부동산에서 AI·정책까지… 한국금융투자포럼 7년, 시장을 읽는 눈은 어떻게 진화했나" 2019년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묻던 질문은 해외 부동산이었다.2020년에는 Fed가 등장했고, 2021년에는 코인·주식·부동산이 한 무대에 올랐다. 2022년에는 고물가·고금리가 시장을 흔들었고, 2023년 이후에는 AI와 반도체가 새로운 투자 키워드가 됐다. 2025년에는 정책과 기업지배구조까지 투자 판단의 변수로 들어왔다.그 사이 매년 한국금융투자포럼 무대에 올랐던 전문가들도 시장과 함께 움직였다. 누군가는 같은 분야에서 더 깊이 들어갔고, 누군가는 새로운 산업으로 분석 영역을 넓혔다.7년 전 시장을 설명했던 사람들은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보고 있을까.7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그들의 행적과 당시 시장의 화두를 따라가 봤다.2 2 변동채 35배↑·CET1 3조↑…정진완號 우리은행, 조달은 ‘유연’ 자본은 ‘단단’ [은행권 채권 전략]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이 올해 공모 은행채 발행액을 20% 넘게 줄인 가운데 변동금리채는 35배 이상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상반기에는 만기도래 물량을 중심으로 차환한 뒤 7월 이후 순조달을 늘리면서도, 고정금리 대신 CD·KOFR 연동 변동채와 1년 이하 단기채를 집중적으로 활용했다. 금리가 오른 뒤 장기 조달비용을 확정하기보다 향후 금리 하락 시 비용을 다시 낮출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한 것이다.발행액보다 만기액이 더 큰 폭으로 감소한 가운데 기업대출 확대 등에 필요한 순조달 규모를 늘리되 조달비용의 장기 고정을 피한 전략에 가깝다.자본 부문에서는 지난해 발행한 4000억원의 후순위채(Tier2)를 바탕으로 올해 신종 3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착붙'으로 간편결제·AI 구독 집중…'멤버십 50%' 생활소비 공략 [인뱅 PLCC 재편]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 재편에 나섰다. 세분화된 소비영역을 공략해 카드 이용을 늘리고 이를 앱·계좌 거래로 연결하기 위해 범용 할인·캐시백에서 생활밀착형 혜택으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모습이다.윤호영 대표가 이끄는 카카오뱅크는 두 번째 PLCC '착붙 신한카드'를 통해 이 같은 흐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간편결제와 인공지능(AI) 구독, 멤버십·쇼핑 등 생활영역에 혜택을 집중하고 카드 이용 과정도 카카오뱅크 앱·계좌와 연결했다. 단순히 제휴카드 수를 늘리기보다 고객 소비 목적에 맞춰 결제상품의 역할을 세분화하는 전략이다.'착붙' AI·구독 혜택 집중…생활 특화 차별화착붙은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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