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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플래닛, 기업 부동산업무 전담 ‘골든팀’ 발족…엄현포 대표 직접 담당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0-21 08:53 최종수정 : 2022-10-21 10:11

부동산플래닛, 기업 부동산업무 전담 ‘골든팀’ 발족…엄현포 대표 직접 담당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빅데이터 및 AI 기반 상업용 부동산 전문기업 부동산플래닛(각자대표 정수민, 엄현포)이 기업의 부동산 업무를 종합적이고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골든팀을 발족했다고 21일 밝혔다.

부동산플래닛 골든팀은 상업용 부동산의 주요 시장 참여자인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보다 고도화되고 전문화된 토탈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발족됐다. 이를 통해 자산운용사, 시행사, 건설사, 기업, 기관 등 부동산플래닛이 기존에 B2B 부동산 고객사에 제공해 온 전문적이고 다양한 부동산 서비스와 기능들을 더욱 유기적으로 결합해 제공할 계획이다.

팀의 수장은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 18년 경력과 함께, 매입, 임대, 매각까지 전체적인 사이클(Full-Cycle)을 총괄 관리 및 실행해 온 노하우가 풍부한 엄현포 대표가 맡아 리드한다.

주요 역할은 ▲부동산플래닛이 보유한 방대한 빅데이터와 자체적으로 구축한 딥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컨설팅 및 자문, ▲부동산 수익 극대화를 위한 자산 관리, ▲온라인 플랫폼과 전국 약 2500여개 오프라인 중개업소 네트워크를 활용한 마케팅 효과 증진, ▲건물, 토지 등 기업 소유 부동산의 매매, 임대차, 시설 관리에 이르기까지 기업의 부동산 비즈니스 수익 극대화와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전 과정을 수행한다.

부동산플래닛 엄현포 대표는 “상업용 부동산 시장은 폐쇄적인 거래 구조와 높은 진입 장벽으로 인해 전문 인력을 두고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하지만 기업에서 직접 관련 팀을 조직하고 운영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부동산플래닛 골든팀은 개별 기업에 소속된 하나의 팀처럼 토탈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부동산 관련 투자와 관리가 필요한 많은 기업 및 기관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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