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마포구의회, 제258회 제1차 정례회 개회…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김승수 의원 선임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9-15 16:26

부위원장에 차해영 의원 선임

마포구의회 김승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왼쪽), 차해영 부위원장./사진제공=마포구의회

마포구의회 김승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왼쪽), 차해영 부위원장./사진제공=마포구의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의장 김영미)는 15일 제258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1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기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또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위원장에 김승수 의원을, 부위원장에 차해영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김승수 위원장, 차해영 부위원장을 포함해 위원에 강동오 위원, 고병준 위원, 권영숙 위원, 권인순 위원, 신종갑 위원, 안미자 위원, 최은하 위원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집행부가 이번 제1차 정레회에 제출한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규모는 449억6600만원으로, 2021회계연도 결산 결과 발생한 순세계잉여금과 국시비보조금 집행잔액 및 국시비보조금 증액분, 세외수입 증가분을 활용해 편성했다.

이에 따라 마포구의 2022년도 예산총액은 기정예산 8479억1000만 원에 이번 추경액을 더한 8928억7600만원이 될 전망이다. 주요 사업에 대한 추가 소요예산 배분과 구민에게 시급하고 필요한 사업을 고심해 재원의 한도 내에서 편성하려고 노력했다는 것이 박강수 구청장의 설명이다.

이날 구성을 마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를 거쳐 회부될 2021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29일부터 내달 6일까지 종합심사에 들어간다.

김승수 위원장은 “제9대 마포구의회 개원 후 첫 예결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구민의 혈세가 단 한 푼도 헛되이 쓰이는 일이 없도록 이번 정례회 기간 동안 저를 포함 아홉 분의 위원님들과 함께 치열한 심사를 다짐한다”고 말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농협중앙회, 생성형 AI 데이터 조회 기술 5건 특허 출원 농협중앙회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데이터 조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줄이고 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 기술 확보에 나섰다. 자연어 질문만으로 필요한 데이터를 조회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농축협의 업무 효율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생성형 AI 기반 데이터 검색 환경에서 AI 환각을 최소화하고 데이터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5개 기술을 지난 15일 특허 출원했다고 23일 밝혔다.AI 환각은 인공지능이 잘못된 정보를 사실인 것처럼 생성하는 오류를 말한다. 생성형 AI가 업무에 활용되는 범위가 확대되면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잘못된 데이터 참조를 사전에 방지하는 기술의 중요성 2 오세훈 서울시장, '여론조사 대납 의혹' 2심 무죄…1심 뒤집혀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와 관련된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핵심 증거인 명씨 진술의 신빙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23일 서울고법 형사7부(재판장 구회근 부장판사)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오 시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1심에서 선고한 벌금 1000만원과 추징금 2100만원을 뒤집은 것이다.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사업가 김한정씨도 무죄를 선고받았다.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씨에게 여론조사를 의뢰해 총 10차례 결과를 제공받고, 당시 비서실장이었던 강 전 부시장을 통해 후원자인 김씨에게 조사 비용 3300 3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글로벌 AI 사례 공유…지방행정 AX 청사진 제시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국내외 인공지능(AI)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지방행정의 AI 전환(AX)을 위한 실행 방안을 모색했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22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독일 프리드리히 나우만재단과 공동으로 ‘제5회 AI 지역혁신 글로벌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AI 전문가와 지방정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AI로 구현하는 지역 AX’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AI 기술을 활용해 지방행정의 수준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우정민 한국지역정보개발원장의 환영사와 프레드릭 스포어 나우만재단 대표의 인사말, 이세영 행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