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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대전월평공원’ 분양 돌입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8-01 10:41

한화 포레나 대전월평공원 조감도. /사진제공=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대전월평공원 조감도. /사진제공=한화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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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권혁기 기자]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지난달 29일 ‘한화 포레나 대전월평공원’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1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주요 분양 일정은 오는 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 1순위(해당지역), 10일 1순위(기타지역), 11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18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정당계약은 29일부터 9월 2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청약 접수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되며, 전체 물량의 25%가 추첨제로 공급된다.

한화 포레나 대전월평공원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8층, 16개 동, 2개 단지 규모이며, 총 1349가구 대단지로 지어진다.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1단지는 A부터 J타입까지 659가구이며, 2단지는 A부터 L타입까지 총 690가구로 구성된다.

한화 포레나 대전월평공원은 문주를 비롯해 단지외관에는 ‘포레나 익스테리어 디자인’이 적용된다. 또한 채광을 고려해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단지 내 엘리베이터 자동호출, 주차관제돠 알람 등 편의 시스템과 지하 주차장 비상벨, 공동현관 무인경비, 고화질 CCTV 등 보안 시스템이 적용된다. 입주자 전용 스마트앱 시스템을 통해 외부에서도 세대 조명, 난방, 환기 등을 제어할 수 있다.

여기에 전 세대에 현관창고, 팬트리(알파룸), 드레스룸 등이 제공되며 ‘포레나 엣지룩(월패드 및 스위치 통합디자인)’을 비롯해 모든 방에는 영유아 손끼임 방지를 위한 ‘포레나 안전도어’가 제공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517만원으로 책정됐다. 이자후불제(중도금 50%)를 도입해 실수요자의 부담을 줄였다.

이재호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한화 포레나 대전월평공원은 대전 최대 규모 공원을 품은 1349가구 대단지로 일대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면서 “포레나만의 프리미엄과 상품성이 더해져 잠재 고객들의 문의가 벌써부터 이어지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입주는 2026년 상반기 예정이다.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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