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M그룹 건설부문, ‘안전보건관리 최우수 현장’ 선정·포상

김태윤 기자

ktyun@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6-08 09:32

SM상선 건설부문…동부산 오수관로 하수처리시설 현장

SM상선 건설부문 조유선 대표(오른쪽)가 최우수현장에 포상하고 있다./사진=SM그룹

SM상선 건설부문 조유선 대표(오른쪽)가 최우수현장에 포상하고 있다./사진=SM그룹

[한국금융신문 김태윤 기자] SM그룹(회장 우오현) 건설계열사인 SM상선 건설부문은 전 현장에 대한 안전보건평가점검 하고 안전보건관리체계가 우수한 ‘동부산 오수관로 하수처리시설 설치공사현장’을 최고등급(녹색등급)으로 선정하고 포상했다고 8일 밝혔다.

전국 10여개 현장을 대상으로 지난 3~4월 두 달간 실시한 평가점검에서 최우수 현장으로 선정된 ‘동부산 오수관로 하수처리시설 현장’은 표창과 포상금을 받았다. 이번에 최우수 현장으로 선정된 ‘동부산 오수관로 하수처리시설 설치공사현장(소장 최태훈)’은 지난 2021년도 노동부주관 건설업부문 안전보건경영대상을 받은 현장이다.

조유선 에스엠상선 건설부문 대표는 2022년 안전보건경영목표로 ‘중대재해 ZERO'를 선포하고 ▲ISO45001 인증 ▲안전보건관리자 정규직 전환의 정례화 ▲대표이사 직속 안전보건팀을 안전보건경영본부로 승격 ▲협력업체에 대한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지원 확대 ▲안전보건 경영진단을 통한 안전보건관리체계의 구축 ▲전 현장 위험성평가의 전산화 등 다양한 안전보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조 대표는 “기업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강화 및 안전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향후 지속적으로 전국 현장을 대상으로 연 2회 에 걸처 최우수 현장을 선발해 포상을 실시 해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김태윤 기자 ktyu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LH, 보상 분야 기간제 250명 공개채용…이달 150명 우선 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장 이성훈)가 수도권 주택공급 사업의 보상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보상 분야 기간제근로자 250명을 공개 채용한다.LH는 보상 업무의 전문성과 난이도에 따라 보상 전문역 130명과 보상 일반역 120명을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사업 현장별 업무 일정을 고려해 이달 150명을 먼저 모집하고 오는 12월 나머지 100명에 대한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문역은 경력·자격 필요…일반역은 별도 요건 없이 지원보상 일반역은 보상 관련 서류 정리와 현장조사, 주민 상담 지원 등 현장 실무를 맡는다. 별도의 경력이나 자격 요건 없이 지원할 수 있다.보상 전문역은 기본조사서 검수·확인과 보상민원 상담·회신, 보상 전문분 2 강원랜드, 조직진단혁신위 출범…연말까지 조직문화·정책 과제 점검 강원랜드가 조직과 인사제도 개선을 위한 조직진단혁신위원회를 출범했다. 연말까지 조직문화와 주요 정책과제의 타당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강원랜드는 2일 강원랜드 그랜드호텔 보드룸에서 ‘제1차 조직진단혁신위원회 킥오프 및 정례회의’를 열고 3대 핵심 과제와 위원회 운영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위원회는 장기간 경영공백 기간에 누적된 경영 전반의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내·외부 전문가와 현장 직원 대표가 참여해 조직 운영을 다각도로 진단한다.공동위원장은 김창진 서울시립대 연구위원과 김대정 강원랜드 조직진단혁신TF장이 맡는다. 외부 위원으로는 이정환 명지대 교육대학원장이 참여 3 추석 열차 암표 잡았다…코레일, 35건 수사의뢰·회원 8명 강제탈퇴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가 추석 연휴 기간 암표 의심 거래 35건을 수사 의뢰하고 암표 판매가 확인된 철도회원 8명을 강제 탈퇴 조치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위조한 승차권을 사용한 사례도 적발됐다.코레일은 올해 추석 연휴 기간 확인한 암표 의심 거래 35건을 수사기관에 의뢰했다고 2일 밝혔다.이 가운데 25건은 코레일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코레일+'에 마련된 '암표 제보방'을 통해 접수된 시민 제보다. 코레일은 제보자에게 KTX 할인쿠폰을 지급했다.나머지 10건은 코레일 직원이 승차권 구매자로 위장해 암표 거래를 확인하는 '미스터리 쇼퍼' 방식으로 적발했다. 해당 거래에 연루된 판매자는 8명으로, 코레일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