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코빗 “친구 초대하면 1만원 상당 비트코인”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04 01:20

추천인‧피 추천인 모두에게 비트코인 리워드
추천인에게는 무제한 리워드 혜택 제공돼
“가상자산 투자 경험하며 혜택 누릴 수 있어”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대표 오세진)이 진행하는 '친구 추천 이벤트' 이미지./사진=코빗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대표 오세진)이 진행하는 '친구 추천 이벤트' 이미지./사진=코빗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대표 오세진닫기오세진기사 모아보기)이 친구 추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코빗에 회원가입 내역이 없는 신규 이용자가 코빗 이용자로부터 받은 추천인 코드를 입력하면 추천인과 피추천인 모두에게 비트코인(BTC‧Bitcoin) 리워드(Reward‧보상)를 지급한다. 친구를 초대한 이용자에게는 건당 세전 1만원 상당의 BTC가 주어지며, 초대받은 이용자에게는 최초 가입에 한해 5000원 상당 BTC를 지급한다.

다만, 추천인과 피추천인 모두 고객확인 제도(KYC‧Know Your Customer) 인증과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닫기진옥동기사 모아보기) 자동이체 연동을 완료해야 지급된다. 반복적인 회원가입 및 탈퇴를 통한 리워드 중복 지급은 불가하다. 피추천인 리워드는 가입 이력이 없는 신규 가입 회원에 한정한다.

코빗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신규 가입 고객을 크게 늘리면서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소개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추천인의 경우 리워드를 무제한으로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초기 투자금 마련에 효과적이라는 것을 강조하려 한다.

오세진 코빗 대표는 “코빗의 ‘친구 추천 이벤트’는 추천인과 피 추천인 모두 리워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 강점”이라며 “이번 이벤트로 가상자산에 관심 있는 고객뿐 아니라 주변 분들도 함께 코빗 서비스를 이용해 가상자산 투자를 경험하는 동시에 다양한 혜택을 받아보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코빗은 2013년 7월 국내 최초 설립된 가상자산 거래소다. 핀테크(금융+기술) 기술력을 인정받아 소프트뱅크(대표 마사요시 손), 판테라 등 세계 유수 펀드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 2017년에는 글로벌 게임 기업 넥슨(NEXON·대표 이정헌) 지주회사인 NXC(대표이사 이재교)에 인수됐다.

현재 국내 2호 공식 가상자산 사업자이자 은행 실명 확인 계좌 거래가 가능한 국내 4대 거래소 중 하나로, 신한은행 실명 확인 계좌를 통한 원화(KRW) 입출금 거래가 가능하다. 내·외부 상장심사위원회의 심사 기준을 통과한 가상자산 100여 종에 관한 거래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디지털자산기본법 추진 촉각…금융위 "11월 법안소위 논의 기대" 디지털자산기본법 연내 입법 여부에 관심이 모인 가운데, 국정감사 이후 국회 논의가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정부안은 현재 세부 쟁점을 조율하는 단계로, 아직 국회에 제출되지 않았다.금융위원회는 국회 일정에 따라 11월 법안 소위원회에서 관련 논의가 이뤄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민병덕·박민규·이강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미국의 암호자산 자금조달 정책과 한국의 디지털자산 입법 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美 지니어스법 내년 시행…韓도 제도화 필요”이날 민병덕 의원은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가 지연되고 있다며 국회가 정부안 제출을 기다리지 말고 입법 논의를 2 돌다리 두드리는 PF…증권사들 "대체보다 IB 수익 다변화" [부동산 PF 2.0 (하)]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에 대한 정부 정책이 건전성 강화와 동시에 생산적 분야로의 자본 이동을 염두하고 있다. 호황기에 외형을 키운 PF는 이제 사업성과 리스크 관리가 화두다. 특히 증권사는 모험자본 공급 역할을 함께 부여받았다. 새 국면을 맞이한 PF에 대한 증권사의 사업 기조, 대응 전략 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규제 강화 정책 기조에 따라, 증권사들은 기존 PF 중심 모델에서 기업금융 중심 투자형 IB로 사업구조 전환을 모색하고 있다.다만 PF 자체를 모두 대체하는 게 아니라, 기업금융 수익 다변화 차원에서 접근하는 모습이 두드러진다.자본력 중심의 대형사, 선택과 집중이 부각된 중 3 한국거래소, 연말까지 '애프터마켓 특별감시 TF' 운영…"불공정거래 예방" 한국거래소가 연말까지 '애프터마켓 특별감시 TF(태스크포스)'를 운영한다.한국거래소(이사장 정은보)는 애프터마켓 개설 1주일 시장 동향을 분석하고, 불공정거래 발생을 사전 대비하는 TF 운영 계획을 21일 밝혔다.9인 애프터마켓 TF…"불공정거래 행위 엄정 대응"시장감시위원회는 KRX 애프터마켓 내 불공정거래 발생에 대비하기 위한 특별 감시체계를 가동한다. 불공정거래 예방조치 운영시간을 확대하고, 정규장과 애프터마켓의 거래내역을 통합 분석하는 등 야간시간 감시 인프라를 구축한다. 특히, 애프터마켓 도입 초기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한 시장 우려 등을 감안해서, 올해 말까지 '애프터마켓 특별감시TF'를 운영할 예정이다. 거래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