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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김재영 하나손해보험 사장 후보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28 19:11 최종수정 : 2022-03-01 13:05

김재영 하나손보 차기 사장 후보./사진=하나금융그룹

김재영 하나손보 차기 사장 후보./사진=하나금융그룹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김재영 현 하나손보 부사장이 차기 하나손보 사장 후보로 올랐다.

김재영 차기 하나손해보험 사장 후보는 1963년생으로 홍익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하나금융지주 인사총괄 상무, 하나은행 IT통합지원단장, 하나은행 신탁사업단장을 거쳐 2020년 5월부터 하나손해보험 부사장을 맡아 왔다.

하나손보가 디지털 손보사 전환을 꾀하고 있는 만큼 그동안 하나손보 디지털화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해석된다.

하나금융그룹은 김재영 차기 하나손보 사장 후보에 대해 "은행에서 IT통합지원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 데 이어 하나손해보험에서 부사장을 역임하며 다양한 협약 및 제휴, 시스템 개발을 경험 했고, 특히 모바일 전자서명 시스템개발과 콜센터 고도화 등을 이끌었다"라며 "이러한 경험이 기존에 자동차 보험에 편중되었던 하나손해보험의 보험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함으로써 하나손해보험을 종합 디지털 손보사로 성장시킬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됐다"고 밝혔다.

◇ 인적사항
△ 1963년생
△ 동인천고
△ 홍익대학교 무역학과 졸업

◇ 경력사항
△ 하나금융지주 그룹인사총괄 상무
△ 하나은행 경영관리본부 소속 본부장
△ KEB하나은행 변화추진본부 본부장
△ KEB하나은행 IT통합지원단 전무
△ KEB하나은행 신탁본부 전무
△ 현 하나손보 부사장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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