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GI서울보증, ‘SGI 미라클모닝2021’ 온택트 포럼 개최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02 18:13 최종수정 : 2021-07-04 12:40

7월 6~8일 유튜브 공식채널 통해 진행

SGI서울보증보험이 오는 7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SGI 미라클 모닝 2021'을 유튜브 서울보증보험 공식채널을 통해 진행한다./사진= SGI서울보증보험

SGI서울보증보험이 오는 7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SGI 미라클 모닝 2021'을 유튜브 서울보증보험 공식채널을 통해 진행한다./사진= SGI서울보증보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서울보증보험은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SGI 미라클모닝 2021’포럼을 온택트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보증보험 ‘SGI 미라클모닝 2021’은 각 분야 유명 연사를 초청해 금융, 부동산, 산업 등을 전망하는 행사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지친 고객에게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그간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올해 처음 마련됐다.

사흘간 매일 오전 8시부터 한 시간씩 중계되는 이번 포럼은 6일 이상우 인베이드 투자자문 대표의 '2022 부동산투자전략', 7일 강창희 트러스톤 연금교육포럼 대표의 '노후파산시대 당신의 전략은', 8일 크리에이터 슈카의 '2022 경영트렌드(ESG, 메타버스 등)' 순서로 방송될 예정이다.

유광열닫기유광열기사 모아보기 서울보증보험 대표이사는 “이른 오전시간 자기 계발을 통해 자신의 삶을 바꾼다는 ‘미라클 모닝’트렌드에 맞춰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라며 “다양한 전문가들을 모시고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해법과 대안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SGI미라클모닝 2021’은 서울보증보험의 공식 유튜브채널을 통해 누구나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사전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서울보증보험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5일까지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리오 응 AIA생명 대표 내정자, 보험업 30년 경력의 재무·계리 전문가 리오 응 AIA생명 한국법인 대표이사 내정자는 생명보험업계에서 30년 이상 근무하며 계리·재무·마케팅 업무를 두루 경험한 보험 전문가다. 매뉴라이프의 아시아 법인과 AIA 중국법인을 거쳐 한국법인 경영을 맡게 됐다.리오 응 내정자는 1973년생으로 캐나다 워털루대학교에서 보험수리학과 통계학을 전공했다. 미국 보험계리사협회 정회원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매뉴라이프에서 경력을 쌓으며 2005년부터 2008년까지 홍콩법인 기업계리사로 일했다. 2009년 4월부터는 말레이시아법인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았고, 2011년 11월 싱가포르법인 CFO로 자리를 옮겼다.2014년 9월에는 AIA그룹에 합류해 태국·중국·대만 사업을 지원하는 지역 사업 2 교보라이프플래닛 교보생명에 M&A…온라인 채널 시너지는 [디지털 보험사 현주소] 자체 디지털 생명보험사였던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이하 교보라이프플래닛)이 교보생명으로 흡수합병되되고 있는 가운데, 교보라이프플래닛 기존 디지털 채널이 교보생명 내 비대면 채널 역량 강화로 시너지가 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라이프플래닛과 교보생명은 각각 지난 15일 이사회를 열고 교보라이프플래닛 기존 사업, 인력을 흡수합병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교보생명은 AI 등 신기술 발전으로 생명보험사의 기술과 인프라 투자 중요성이 커져 교보라이프플래닛을 독립 법인으로 운영하기 보다, 교보생명 한 곳으로 통합해 교보생명 디지털 채널과 교보라이프플래닛을 일원화하는게 효과적이라고 판 3 상위사 도약 주역 경영스타일은…'전략 직접 주도' 교보생명 신창재 vs 'CEO 위임' 현대해상 정몽윤 [AI가 본 금융권 맞수 열전 - 보험] AI(인공지능) 툴을 사용해 금융업권 별 대표 라이벌의 경영 스타일을 공식 행사, 발언 등을 중심으로 비교해 본다. <편집자 주>상위 보험사 도약을 이끌었던 대표 보험사 오너인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이 현재 경영 스타일은 상이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창재 회장, 정몽윤 회장 모두 전문경영인을 두고 있으나, 정몽윤 회장이 모두 전문경영인에 위임한 것과는 달리 신창재 회장은 여전히 대표이사 직을 유지하며 교보생명 전략을 진두지휘하고 있다.28일 AI 툴이 분석한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과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대표 키워드에 따르면, 올해 기준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은 '전략', '고객가치' '본업혁신', '지속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