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거래소, ‘2021년 코스닥 라이징스타’ 35개사 선정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28 11:58

▲2021년 코스닥 라이징스타 선정기업./ 자료=한국거래소

▲2021년 코스닥 라이징스타 선정기업./ 자료=한국거래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한국거래소는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가능성을 보유한 코스닥 상장사 35개사를 '2021년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코스닥 라이징스타는 거래소가 유망 코스닥 상장사의 중·장기적 성장을 지원하고 시장 활성화를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코스닥 상장사 중 세계 시장에서 높은 지배력을 보유하거나 혁신산업 분야에서 높은 국내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이 해당된다.

거래소에 따르면 올해는 애드테크, 자율주행, 항공·우주 등 미래성장산업 혁신기술 보유기업을 포함한 12개사가 신규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코스닥 라이징스타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정량평가와 정성평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거래소는 선정 기업에 연부과금 지원 및 상장수수료 면제, 기업공개(IR) 개최·기업분석보고서 발간, 내부회계관리제도 구축 지원 등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거래소 측은 “올해부터 코스닥 라이징스타의 캐치프레이즈를 제정하고 코스닥 라이징스타 및 선정기업의 인지도와 자긍심을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아래는 2021년 코스닥 라이징스타 선정기업.

△에코프로비엠 △알테오젠 △고영테크놀로지 △클래시스 △레고켐바이오 △아이티엠반도체 △RFHIC △파마리서치 △엘앤씨바이오 △와이아이케이 △GC녹십자셀 △인텔리안테크 △유니테스트 △에스티아이 △인텍플러스 △진성티이씨 △하이비젼시스템 △라온피플 △제이브이엠 △슈프리마 △엠플러스 △제노레이 △엑시콘 △이오테크닉스 △파크시스템스 △원익큐엔씨 △코미코 △티에스이 △올릭스 △쎄트렉아이 △뷰웍스 △비츠로셀 △디엔에프 △에코마케팅 △텔레칩스 (이상 35개사)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한국거래소, 연말까지 '애프터마켓 특별감시 TF' 운영…"불공정거래 예방" 한국거래소가 연말까지 '애프터마켓 특별감시 TF(태스크포스)'를 운영한다.한국거래소(이사장 정은보)는 애프터마켓 개설 1주일 시장 동향을 분석하고, 불공정거래 발생을 사전 대비하는 TF 운영 계획을 21일 밝혔다.9인 애프터마켓 TF…"불공정거래 행위 엄정 대응"시장감시위원회는 KRX 애프터마켓 내 불공정거래 발생에 대비하기 위한 특별 감시체계를 가동한다. 불공정거래 예방조치 운영시간을 확대하고, 정규장과 애프터마켓의 거래내역을 통합 분석하는 등 야간시간 감시 인프라를 구축한다. 특히, 애프터마켓 도입 초기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한 시장 우려 등을 감안해서, 올해 말까지 '애프터마켓 특별감시TF'를 운영할 예정이다. 거래소 2 금투협-태국채권시장협회, 장외채권시장 자율규제·시장정보 협력 논의 금융투자협회(회장 황성엽)는 21일 금융투자협회에서 태국채권시장협회(ThaiBMA) 대표단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양국 채권시장 발전과 자율규제·시장정보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ThaiBMA 대표단의 방한 첫 공식 일정이다. 프라산 트라이라트보라쿨(Prasarn Trairatvorakul) 회장을 비롯한 ThaiBMA 임원과 이사회 관계자, 태국 주요 은행·증권사 및 재무부·중앙은행 관계자 등 총 14명이 참석했다.ThaiBMA는 태국 채권시장의 자율규제기관(SRO)이자 채권시장 정보센터 및 채권가격평가기관(Pricing Agency)이다. 시장 감시와 회원사 감독, 채권거래 정보·수익률 제공, 시장가격 산출 및 시장표준 마련 등의 역할을 수행 3 가상자산 과세 앞두고 野·업계 우려…"인프라 구축·기본법 마련돼야" 내년 1월 가상자산 거래소득에 대한 과세 시행을 앞둔 가운데 국민의힘과 가상자산 업계에서 제도 시행을 위한 준비가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다.국민의힘과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 닥사(DAXA)는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디지털자산 과세제도 개선 정책간담회’를 열고, 가상자산 과세 제도와 관련한 업계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 임이자 정책위의장, 박수영 정책부의장, 송언석 정무위 위원, 서일준 정무위 간사,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등이 참석했다. 업계에서는 오세진 닥사 의장 겸 디지털엑스(Digital X) 대표, 김나영 고팍스 대표, 오경석 두나무 대표, 이재원 빗썸 대표, 강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