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서울신라호텔, 장미꽃잎 장식 한정판 케이크 ‘터치 오브 로즈’ 출시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2-05 11:45

서울신라호텔 ‘터치 오브 로즈’ ./ 사진제공 = 호텔신라

서울신라호텔 ‘터치 오브 로즈’ ./ 사진제공 = 호텔신라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서울신라호텔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장미꽃잎 모양의 한정판 케이크터치 오브 로즈 출시했다고 5 밝혔다.

터치 오브 로즈케이크는 올해로 6년째 매년 2월에만 선보이는 밸런타인데이 시그니처 케이크다. 분홍빛 장미꽃잎들이 케이크 위에 사뿐히 내려 앉은 듯한 모양 덕분에연인들의 케이크 인기를 얻었다.

터치 오브 로즈 달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있는 얼그레이 홍차시트에 장미와 리치의 향이가득한 생크림을 올리고 싱그러운 장미를 얹은 듯한 모양을 연출했다.

올해 처음 출시하는 '로즈 초콜릿' 산딸기와 리치퓨레 가나슈에 장미향을 가미한 초콜릿 트러플로, 산딸기와리치의 상큼함을 은은한 장미향이 감싸는 맛이 특징인 디저트다. ‘하트 프랄린 초코 스틱또한 올해 처음 선보이는하트모양의 초콜릿바로 다크밀크산딸기 3가지 맛으로 각각 출시했다.

연인의 밸런타인 데이에 낭만을 더해줄터치 오브 로즈케이크와로즈 초콜릿’, ‘하트 프랄린 초코 스틱화이트데이 당일인 3 14일까지 구매 가능하다.

서울신라호텔의 프렌치 레스토랑콘티넨탈 밸런타인데이 스페셜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캐비아와 블랙 트러플, 미국 메인주산 가리비 최고급 식재료를 활용한 콘티넨탈의 대표 메뉴들과 밸런타인 데이 이벤트 메뉴를 동시에 맛볼 있는 기회다.

밸런타인 데이를 특별하게 기념할 있는 콘티넨탈의밸런타인 스페셜코스는오세트라 캐비어와 성게알 퓨레, △비프 타르타르와 수란 블랙 트러플, △비프 콘소메, △가리비 구이, △바닷가재, △한우 1++ 등심 스테이크, △디저트로 구성되며, 밸런타인 데이 당일만 이용 가능하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AI는 주춤·사상 첫 파업 ‘이중고’ 카카오에 희망 한스푼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 기업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다양하다. 객관적 평가를 위해서는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야 한다. 한국금융신문은 ‘알트만 Z-스코어’를 통해 기업이 현재 처한 상황과 대응, 재무건전성 등을 입체적으로 바라보고 그 속에 숨어있는 의미를 심층적으로 다뤄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요즘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와 어울리는 사자성어 하나를 꼽자면 ‘화불단행(禍不單行·나쁜 일은 한꺼번에 온다)’이다. 대내외적 악재가 겹친 복합 위기 국면이다.글로벌 인공지능(AI) 패러다임 전환이라는 중요한 시기인데, 대응은 시장 기대치에 못미치고 있다. 내부적으로는 창사 이래 첫 파업이라는 노사갈등까지 격화하고 있다. 과거 공격적 확 2 CEO 1년차 SK AX 김완종…‘넘버4’ 탈출 비장의 승부수 김완종 SK AX 사장은 최고경영자(CEO) 1년 차다. 회사는 지난해 사명 변경과 함께 대대적 인적·물적 쇄신에 나서고 있다. 지상 과제는 ‘만년 4위 고착화’ 극복이다. 김완종 사장이 탁월한 경영능력과 리더십을 발휘해 현대오토에버에 내준 3위 자리를 탈환하고 과거 위상을 되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넘버4’로 전락SK AX는 지난해 5월 사명을 기존 SK C&C에서 SK AX로 바꿨다. 27년만에 이뤄진 사명 변경은 ‘AI(인공지능) 중심 기업’으로의 도약 선언이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진두지휘 아래 전사적으로 추진한 리밸런싱(사업 재편) 전략에 따라 미래 핵심 사업인 반도체와 AI를 중심으로 그룹 전반 효율과 가치를 높이겠다는 의지 3 ‘판타스틱’ 주주환원…삼전 150조·닉스 100조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맞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주환원 기로에 섰다. 두 회사 잉여현금흐름(FCF) 기반 주주환원 정책에 따르면 올해 환원 규모만 삼성전자 150조 원, SK하이닉스 100조 원 등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합산 250조 원. 천문학적 금액이다. 두 회사는 기록적 실적에도 불구하고 인공지능(AI) 경쟁력 확보를 위한 대규모 투자 전략도 고심하고 있다.합산 250조 어떻게 나왔나삼성전자는 역대 최대 규모 주주환원을 예고했다. 향후 3년간 FCF의 50%를 주주들에게 돌려준다는 기존 방식을 유지하겠다는 주주환원 정책을 지난 2024년 수립했다. 메모리 슈퍼사이클(초호황)에 본격적으로 진입한 올해가 해당 정책이 적용될 마지막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