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의 투자전략'…온라인 투자미팅 14일 유튜브 공개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1-13 19:53

산업트렌드·혁신투자·연금자산배분 등 공유

박현주 미래에셋대우 홍콩 회장 / 사진= 미래에셋대우

박현주 미래에셋대우 홍콩 회장 / 사진= 미래에셋대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금융그룹은 박현주닫기박현주기사 모아보기 회장과 임직원이 참여하는 온라인 투자전략미팅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미래에셋은 여러 해 동안 수평적인 토론문화를 바탕으로 박현주 회장을 비롯 수 백 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내부 온라인투자전략 미팅을 진행해왔다.

개방형 온라인투자전략 미팅은 주요 글로벌투자 현안을 점검하고 그룹의 투자전략 수립과 글로벌자산배분전략 방향성을 확립하는 집단지성의 우수한 활용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미래에셋 관계자는 "이번 투자미팅은 본격적인 머니무브 시대를 맞이해 고객의 투자에 대한 이해를 돕고 미래에셋과 박현주 회장의 투자경험과 투자철학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좋은 투자기회를 발굴하고 투자자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투자전략 미팅은 주요산업 트렌드, 혁신기업 사례 및 투자 전망, ETF(상장지수펀드)와 리츠 등을 활용한 연금자산 배분전략 및 박현주 회장이 바라보는 투자 등 총 3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이번 미팅의 첫 번째 세션은 미래에셋대우의 유튜브채널인 '스마트머니' 채널에서 1월 14일 오후 4시에 게시되며, 이후 순차적으로 후속 세션을 업로드하기로 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NH투자증권, 대표주관 두 달 연속 KB증권 앞서 [7월 리뷰②] NH투자증권이 7월 공모회사채 대표주관 실적에서 두 달 연속 1위에 올랐다. 한국투자증권은 전월 7위에서 3위로 올라섰고, 6월 월간 1위였던 SK증권은 5위로 밀리는 등 월간 순위에도 변화가 나타났다. 누적(1~7월) 기준으로는 KB증권이 선두를 유지했고, 신한투자증권과 키움증권도 중위권 경쟁을 이어갔다.한국금융신문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공시된 공모회사채 발행신고서를 집계·분석한 결과, NH투자증권은 7월 대표주관 실적 6822억 원(점유율 23.0%)으로 가장 많았다. KB증권이 5961억 원(20.1%)으로 뒤를 이었고, 한국투자증권은 4876억 원(16.5%), 삼성증권은 3100억 원(10.5%), SK증권은 2102억 원(7.1%)을 기록했다.월 2 김성환號 한국투자증권, 상반기 영업익 2조원 돌파…“균형 잡힌 수익구조 주효”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대표 김성환)이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2조원을 넘기며 지난해 연간 실적에 근접하는 성과를 거뒀다. 2분기 기준으로도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특정 사업 부문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수익구조가 실적을 뒷받침했다는 설명이다.거래대금 증가…금융상품 판매 호조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조1701억원, 당기순이익(지배지분 기준)이 1조727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9.1%, 68.8% 증가한 수치다. 한국투자증권은 반기 만에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2조3427억원, 순익 2조101억원에 근접한 성 3 "남아야 하나, 이사가야 하나"…세제개편안에 ISA 투자자 셈법 복잡 세제개편안에 국내투자 중심의 생산적금융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신설과 함께 기존의 일반 ISA 혜택이 축소되는 양상이 되면서 투자자들이 혼란을 느끼고 있다. 기존 ISA에 납입한도 이월 불가, 투자기간 연장 제한 등이 추가된 게 대표적인 변화다.장기투자를 염두하고 국내상장 해외 ETF(상장지수펀드)를 매수한 개인투자자 등의 투자 경로와 전략 변경 여부 고민이 더해지게 됐다. 일반 ISA 매력 축소, 생산적금융 ISA 신설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재정경제부가 지난 3일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 대해 기존 ISA 투자자들의 선택권 축소 제약이 발생한다는 평가가 나온다.그동안 ISA는 다양한 금융상품을 한 계좌에서 운용하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