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유위니아그룹 전성원 상무·민기훈 책임, ‘제15회 전자IT의 날’ 표창 수상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2-11 09:09

히트상품 개발 및 전자산업 분야 유통혁신 공로 인정

전성원 위니아전자 상무(왼쪽)와 민기훈 위니아에이드 책임(오른쪽)이 ‘제15회 전자IT의 날’ 국무총리 표창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대유위니아그룹

전성원 위니아전자 상무(왼쪽)와 민기훈 위니아에이드 책임(오른쪽)이 ‘제15회 전자IT의 날’ 국무총리 표창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대유위니아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대유위니아그룹의 위니아전자와 위니아에이드 임직원이 ‘제15회 전자 IT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무총리 표창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0일 코엑스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된 ‘제15회 전자IT의 날’ 기념행사에서 전성원 위니아전자 상무가 국무총리 표창 수상, 민기훈 위니아에이드 책임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표창을 수상했다.

전성원 상무는 세계 최초 벽걸이 미니 드럼 세탁기를 비롯해 러시아 협소 주방에 최적화된 소형 전자레인지 등 국가별 히트상품 디자인 개발을 주도하며 수출 증대 및 전자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어려운 기업 환경에서도 혁신적인 신제품 디자인 발굴 및 선행 디자인을 통한 혁신 기술 발굴 등 한국 제품의 디자인 글로벌 위상을 드높이고 기업 브랜드 향상에 노력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전 상무는 “위니아전자는 수출 주도 중심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각 국가별 사회, 문화적 특색이 잘 반영된 디자인을 지속 개발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국무총리상 수상은 향후 가전 시장의 중심에 디자인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는 의미 있는 결과로 이해한다”고 밝혔다.

민기훈 위니아에이드 책임은 전자산업 분야 유통혁신을 통해 소상공인의 매출 성장과 재무건전성 확보에 이바지했으며, 창업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한 으뜸효율가전 보급 및 가전제품 안전사용문화 확산과 대리점 간 상생 유통플랫폼을 구축하고, 고객 지향적 마케팅 전략을 통해 선순환 유통구조를 확립한 점을 공로로 인정받아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민 책임은 “전자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제조사의 연구개발과 혁신이 필요하지만,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유통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대리점이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프로그램과 함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제품을 기획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中 알짜 노선 확보’ 이스타항공, 24호기 도입…평균 기령 7년대로 낮춰 이스타항공이 최신 기종 신조기를 잇따라 들여오며 보유 항공기의 평균 나이를 7년대로 낮췄다. 여기에 지난 16일 발표된 운수권 배분에서 중국 노선 3개를 확보해, 기체는 젊어지고 날 수 있는 노선은 넓어지는 흐름을 만들었다.24대 평균 기령 7년대로 감소…신기종 비중 약 58%이스타항공은 지난 20일 24호기를 도입했다. 앞서 지난달 말에는 22호기와 23호기를 잇달아 들여왔다. 22~24호기는 모두 189석 규모의 보잉 B737-8 기종으로, 보잉이 제작한 뒤 이스타항공이 처음 인도받은 신조기다.이번 도입으로 이스타항공의 보유 항공기는 24대로 늘었다. 전체 항공기 평균 기령은 7년대로, 국내 항공사 중 가장 낮은 수준이다.이스타항공은 지난 2 “MBK, 기업사냥 의심”...방미통위, 딜라이브 자구안 불승인 속기록에 대주주 책임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놓인 케이블방송 업체 딜라이브의 부채비율 감축 계획을 불승인한 가운데 대주주 MBK파트너스의 책임론이 다시 불거졌다. 외부 투자유치 등 자구안의 구체성이 부족하다고 판단한 가운데, 심의 과정에서는 딜라이브 재무구조 악화와 관련해 MBK의 책임을 지적하는 발언이 잇따랐다. 일부 위원은 MBK가 인수 이후 딜라이브에서 대규모 배당을 받은 점을 거론하며 “기업사냥을 당한 것이 아닌가 의심된다”고 주장했다.방미통위는 지난 2일 전체회의에서 ‘딜라이브 재허가조건 이행계획 승인에 관한 건’을 심의하고 불승인하기로 의결했다. 방미통위에 따르면 2025년 딜라이브 재허가 당시 부과한 재 3 한국앤컴퍼니, 사내 장애인 포용 문화 확장 앞장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이 장애인 일자리 창출부터 사내 포용 문화 확대까지 앞장선다. 특히 매월 사내 실천 사례 공유회를 통해 임직원들의 참여의식을 제고하고 있다.한국앤컴퍼니그룹이 지난 18일 경기도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지식나눔회’를 열고,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가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서 출발해 소통과 포용의 조직문화를 만들어온 경험을 임직원들과 나눴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의 소통 문화와 포용적인 일터 문화를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HR지원파트 김수현 담당자가 발표를 맡았다.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는 장애인 고용 창출을 위해 2015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