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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12월 판매조건, SM7에 최대 500만원 할인 내걸어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02 10:23

르노삼성 12월 판매조건, SM7에 최대 500만원 할인 내걸어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연말 신차 프로모션 '굿바이 2019'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준대형세단 SM7에 대한 구매 지원을 늘린 것이 특징이다.

이달 SM7 가솔린을 구매하면 최대 500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시불로 구매하면 현금 300만원과 유류비 200만원 혜택을 받는다. 또는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로 구매할 수 있다. LPG 모델은 유류비 100만원을 지원받는다.

마스터 버스(13인승) 구매자는 150만원 상당의 용품 구입비 또는 현금 100만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QM6 신차 구매혜택은 지난달 수준으로 유지된다. 가솔린(GDe) 모델 구입 시, 용품구입비 200만원 또는 현금 50만원을 선택할 수 있다. LPG(LPe), 디젤(dCi)를 구입하면 150만원 구입비나 현금 50만원을 받을 수 있다. 할부 혜택은 최대 36개월 1.9%나 최대 60개월 3.9% 금리를 제공받을 수 있다.

5년 노후차 교체 지원비(30만원), 재구매 혜택(최대 200만원), 공무원·교직원 특별가(20만원) 등을 모두 합친 QM6 구매 혜택은 450만원에 이른다.

이외에도 SM6 가솔린(200만원), 전기차 SM3ZE(250만원) 등 최대 현금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초소형 전기차 르노 트위지는 매월 이자만 납입하며 원하는 시기에 자유롭게 원금을 상환할 수 있는(최대 24개월 금리 1% 제공) 마음대로 할부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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