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기업데이터, 경남도와 빅데이터 행정 혁신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31 13:32

지난 30일 경남도청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송병선 한국기업데이터 대표이사(오른쪽에서 두번째)가 문승욱 경남도 경제부지사(세번째), 안완기 경남테크노파크 원장(맨 왼쪽), 홍재우 경남연구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한국기업데이터

지난 30일 경남도청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송병선 한국기업데이터 대표이사(오른쪽에서 두번째)가 문승욱 경남도 경제부지사(세번째), 안완기 경남테크노파크 원장(맨 왼쪽), 홍재우 경남연구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한국기업데이터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한국기업데이터는 경상남도, 경남연구원, 경남테크노파크와 함께 빅데이터 기반 경남 산업·경제 생태계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세 기관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과학적인 행정 혁신 서비스를 구현하고 지역 산업 발전정책 수립, 사업화 지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한국기업데이터는 보유하고 있는 기업 정보와 기업간 거래관계 분석 빅데이터를 제공하고, 정책 수립을 위한 밸류체인 분석 플랫폼을 지원한다.

이를 바탕으로 경남도는 11월부터 도내 기업동향, 경기동향, 생산동향, 고용동향, 혁신동향 등 5개 통계지표로 구성된 시범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한다. 연말까지 통계지표와 항목을 보완해 내년부터 도정에 활용할 방침이다.

특히 경상남도 소재 부품 장비 기업의 산업 생태계 대시보드를 통해 통계 정보를 기업지원 정책에 반영하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앞서 한국기업데이터는 경기도, 경상북도, 군포시, 광명시 등과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산업생태계 플랫폼을 구축한 바 있다. 지역기업 육성을 위해 플랫폼 구축이 필요한 여타 지자체로 업무를 확대할 계획이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2026 한국경영대상’ CEO분야 IT디지털 부문 수상 [캐피탈사 돋보기] 우리금융그룹의 계열사인 우리금융캐피탈(기동호 대표이사)이‘2026 한국경영대상’에서 CEO분야 IT디지털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7일 밝혔다. 기동호 대표는 33년간 금융권에서 실무 중심의 혁신을 이끌어온 전략형 리더다. 특히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 취임 이후 AX(AI Transformation, AI 전환)를 경영의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디지털 IT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 공로를 인정받았다. 기 대표는 2025년을 회사의 ‘AX 원년’으로 선포하고, 내부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SaaS 기반 AI 협업툴을 도입하는 한편 사내 AI 인프라 및 시스템 구축을 적극 추진해 왔다. 이는 금융권의 엄격한 보안 규제를 준수하면서도 자체적인 2 스틱벤처스 정보라, 네오사피엔스 IPO 잰걸음 ‘딥테크 투자 강화ʼ [VC 2026 하반기 프리뷰 (7)] 네오사피엔스 상장심사 통과 등 하반기 다수 스틱벤처스 포트폴리오사 회수가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정보라 스틱벤처스 대표는 올해 투자와 회수 균형을 맞추고 AI, 반도체 등 딥테크 투자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20일 VC업계에 따르면, 상반기 스틱벤처스 포트폴리오사 네오사피엔스, 니어스랩, 유캐스트 등 3개 포트폴리오가 상장심사를 통과했으며, 아델, 브리즈바이오 2개 기업이 예비심사를 청구했거나 청구할 예정이다.스틱벤처스 관계자는 "매년 4개 이상의 포트폴리오를 상장시키고 있는데, 올해에도 상반기에 네오사피엔스, 니어스랩, 유캐스트 등 3개 포트폴리오가 상장심사를 통과했으며 아델과 브리즈바이오 2개 기업이 기술성 평가 3 24개월 최고 연 5.80%…엠에스저축은행 '아이사랑 정기적금'[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9월 3주] 9월 셋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 기준 최고 금리는 연 5.8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는 전주 대비 동일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20일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에 따르면 저축은행 24개월 정기적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엠에스저축은행의 '아이사랑 정기적금'으로 연 5.80%를 제공한다. 세후 이자율은 4.91%로, 월 10만원씩 24개월 납입할 경우 받을 수 있는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12만2750원이다.이어 청주저축은행의 '단비 정기적금'이 연 5.00%를 제공한다. 세후 이자율은 4.23%로 세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