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올리브영 어워즈' 매장 밖으로 나온다...서울 성수동서 20주년 페스티벌 개최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15 09:40

11월 29~30일 양일간 '에스팩토리'서 개최
오늘부터 20일까지 입장권 선착순 할인 판매

'올리브영 어워즈' 매장 밖으로 나온다...서울 성수동서 20주년 페스티벌 개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올리브영의 연중 최대 행사인 '올리브영 어워즈(구 헬스앤뷰티 어워즈)'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매장 밖으로 나온다.

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은 올해 20주년을 맞아 '2019 어워즈앤페스타'를 개최하고, 15일부터 입장권 사전 판매에 나선다고 이날 밝혔다.

2019 어워즈앤페스타는 올리브영이 매년 개최해온 '올리브영 어워즈'를 컨벤션화한 것이다. 올리브영 어워즈는 한 해의 트렌드를 결산하는 행사로 업계에서는 트렌드 변화를 볼 수 있는 공신력 있는 지표로, 고객에게는 스마트한 쇼핑 길라잡이로 활용돼왔다.

올해는 특별히 20주년을 기념해 매장 밖을 나와 고객과 협력사, 뷰티 인플루언서, 유명 아티스트 등이 한 데 어울리는 페스티벌의 형태로 기획했다. 오는 11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에스팩토리(S-Factory) D동에서 열린다.

행사 주제는 '더 저니 투 리얼 뷰티(THEJOURNEY TO REAL BEAUTY)'다. 5000여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총 3000 m² 규모의 초대형 공간을 여행 콘셉트에 따라 어워즈 시티, 스킨케어 시티, 메이크업 시티, 퍼스널케어 시티 등으로 구성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올해 올리브영의 매출 데이터 1억건을 분석해 엄선한 23개 부문의 92개 히트상품이 최초로 공개된다.

카테고리 전략존에서의 2020년 트렌드 전망과 더불어, 올리브영과 함께 성장한 브랜드들의 신상품 쇼케이스, 자체 브랜드의 모델인 배우 하석진과 이다희, 신혜선부터 뷰티 인플루언서 임보라, 유화이, 아우라M까지 유명 셀러브리티와 함께하는 뷰티 토크쇼, 인기 아티스트 공연까지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올리브영은 이번 2019 어워즈앤페스타를 50여일 앞두고 고객 혜택 강화를 위해 입장권 사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오는 20일까지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에서 입장권 500매를 선착순 30% 할인 판매한다.

사전 예매 시 프리미엄 입장권은 2만4500원(1일권, 정가 3만5000원), 일반 입장권은 1만500원(1일권, 정가 1만5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프리미엄 입장권 구매자에게는 어워즈 1위 수상 정품과 기프트카드, 기념품으로 구성된 30만원 상당의 선물을, 일반 입장권 구매자에게는 10만원 상당의 특별한 선물을 제공한다. 본 티켓은 오는 21일 오전 8시부터 판매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올리브영 어워즈는 매달 쏟아지는 방대한 신상품과 정보의 홍수 속에서 시장 동향과 소비 트렌드 변화를 살펴볼 수 있는 공신력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며, "올해는 20주년을 맞아 성장의 근간인 고객과 협력사에게 뷰티 콘텐츠를 놀이로 즐기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업계 대표 행사로 지속 발전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코레일, 철도 IP 활용 굿즈 50여종 선보여…중소기업 판로 지원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 김태승)가 철도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굿즈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코레일은 21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철도 굿즈 사업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는 정부와 기업 등이 사회문제 해결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행사다.이번 행사에는 코레일과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코레일유통 등 철도 관련 4개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열차와 철도역의 디자인, 명칭, 로고 등 철도 IP를 활용한 굿즈 사업 사례와 주요 상품을 소개한다.코레일은 역사 2 LH, AI로 옹벽 위험 최대 72시간 전 예측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이성훈)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트윈을 활용해 옹벽·사면의 위험을 조기에 파악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한다.LH는 ‘AI 스마트 계측시스템’의 위험 감지와 진단 기능을 개선한다고 21일 밝혔다.AI 스마트 계측시스템은 옹벽에 설치한 고정밀 센서로 시설물의 변위와 기울기 등을 측정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이상 여부를 파악하는 방식이다. 육안 점검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구조물의 미세한 변화도 감지할 수 있다.LH는 관할 옹벽·사면 가운데 중점 관리가 필요한 시설을 선정해 전국 80개소에 시스템을 설치하고 모니터링하고 있다.◇ AI·디지털트윈 결합…옹벽 내부까지 진단이번 고도화는 집중 3 IPARK현대산업개발, 추석 앞두고 CEO 현장 안전점검 IPARK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정경구)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비상 대응체계 점검에 나섰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인천 시티오씨엘 8단지 현장에서 정경구 대표이사 주관으로 안전보건 점검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장에는 정 대표를 비롯해 양승철 CSO, 강민석 건축본부장, 최영근 건축 PD 등이 참석했다.이번 점검은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비상 상황에 대비하고 가을철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위험을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시티오씨엘 8단지에서는 현재 터파기와 지반 개량, 지하층 골조공사 등이 진행되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주요 공정별 작업계획과 안전시설 설치 상태, 고위험 작업 관리체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