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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 핀테크 서비스 다 모였다…코스콤·신용정보원 등 출격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23 11:40

자료=금융위원회

자료=금융위원회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주최로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에서는 총 52개의 전시 부스를 통해 핀테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중 '핀테크 주제관'의 경우 30개의 기업이 전시 부스를 마련해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양한 핀테크 서비스도 시연한다.

우선 코스콤은 증권파생상품시장 및 금융투자업계 정보기술(IT) 인프라 구축·운용 금융솔루션을 소개한다.

아울러 오픈패스와 핀셋 등 체험서비스도 진행한다.

오픈패스는 간편 비밀번호부터 생체인식, 패턴 등 다양하고 편리한 인증기능을 통합해 제공하는 인증서비스다. 핀테크 기업들은 원하는 인증수단을 자유롭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핀셋은 개인의 모든 자산과 부채, 대출을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으로 관리해주는 종합자산관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사내벤처다. 지난 2일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바 있다.

한국신용정보원은 종합 신용정보 집중기관의 빅데이터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외에도 마이뱅크, 빅밸류, 엠로보, 인포소닉, 13마일, 더페이, 데일리펀딩, 디렉셔녈, 머니랩스, 모바일퉁, 부자앱컴퍼니, 스몰티켓, 에임스, 씨크풀, 어니스트펀드, 에스비씨엔, 우디 , 집펀드, 페르소나시스템, 페이플, 피플펀드컴퍼니, 핀다, 핀테크, 핀툴콰라소프트, 투비콘, 팀윙크, 페이민트 등의 기업이 참여해 혁신서비스를 시연한다.

한편 올해 1회를 맞이한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는 핀테크에 대한 인식 확산, 예비창업자에게 기회 제공, 글로벌 핀테크 교류의 장 마련 등을 위한 글로벌 박람회다.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다.

국내외 핀테크 정책·동향 세미나부터 핀테크 기업 투자데이, 채용 설명회와 멘토링, 세대별 맞춤형 핀테크 체험교육 등이 진행된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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