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금융투자, 신한 쿼터백 글로벌 로보랩 출시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05 16:22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로보어드바이저를 활용해 미국에 상장된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하는 ‘신한 쿼터백 글로벌 로보랩’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신한 쿼터백 글로벌 로보랩은 쿼터백자산운용의 로보어드바이져 시스템을 통해 생성되는 투자 규칙에 기반을 둔다. 객관적인 운용과 사후관리까지 접목된 것이 특징이다.

미국에 상장된 ETF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로 디테일한 글로벌 투자가 가능하다. 직관적이며 빠르고 유연한 대응이 가능한 ETF 고유의 투자 장점을 가지고 있다.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쿼터백자산운용은 상장지수펀드 자문 포트폴리오(EMP)를 전문으로 하는 로보 운용사이다. 글로벌 주식·채권·원자재 등 다양한 자산을 추종하는 ETF를 활용한 상품을 운용하고 있으며 시스템을 통한 변동성 관리에 특화돼있다.

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시차, 환전, 정보 등의 요인으로 일반 투자자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해외 주식 투자에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며 “로보어드바이저 및 ETF를 활용한 상대적으로 안정된 운용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에게 추천한다”고 전했다.

신한 쿼터백 글로벌 로보랩은 달러로 투자되며 최소가입금액은 1000만 원 이상이다. 상품 가입 및 세부 내용은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하면 된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BNK투자증권, IB 재편·리테일 강화…'강한 중형사' 정조준 [전업계 추격하는 은행계 증권사 (6)] 금융지주 산하의 은행계 증권사는 수익구조와 규제 환경에서 전업계 증권사와 차이가 있다. '머니 무브(money move)' 흐름에 따라 지주 내 비은행으로 역할이 강화되면서 은행계 증권사의 추격이 거세다. 국내 7대 금융지주 계열 증권사(NH, KB, 하나, 신한, 우리, BNK, iM)의 성장성, 수익성, 건전성 등을 중심으로 현황과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BNK투자증권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의존도를 낮추고 성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브로커리지와 S&T(세일즈앤트레이딩) 등 사업을 키우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향후 ‘강한 중형사’ 도약의 핵심 과제로 꼽힌다.반기 만에 지난해 2 한투·미래·NH '3색 IMA' 운용…IB 역량 진검승부 [IMA 삼국지 중간 점검 (상)] 지난해 IMA(종합투자계좌)가 첫발을 뗀 이후 현재 3개 종투사(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NH투자증권)가 운용 경쟁을 벌이고 있다. 여기에 자본 확충을 통해 향후 신규 진입을 꾀하는 증권사도 대기 중이다. 관건은 IMA로 조달한 자금을 어떻게 운용하느냐다. 만기 도래 이후에도 계속해서 우량 자산을 확보할 수 있는 역량이 중요하다. 3사의 IMA 상품 구조와 운용 현황 등을 비교·분석하고, 향후 시장 구도도 전망해 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IMA 시장이 본격적인 운용 경쟁에 들어서면서 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NH투자증권의 ‘3색 전략’이 드러나고 있다.아직 첫 만기가 도래하지 않아 최종 성적 3 기관 '이오테크닉스'·외인 '파마리서치'·개인 '제주반도체'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6년 8월10일~8월14일] [주간 코스닥 순매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