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BNK경남은행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26 17:27

◇ 3급 승진

△거창지점 부지점장 이상황(李相晃) △구영지점 부지점장 송정연(宋貞娟) △서상지점 부지점장 배은남(裵恩男) △전략기획부 부부장 조수호(曺秀昊) △창녕지점 부지점장 서성우(徐成雨) △창원시청지점 부지점장 백인규(白仁奎)

◇ 4급 승진

△WM사업부 과장 송은혜(宋恩慧) △디지털금융개발부 과장 조성용(趙成庸) △리스크관리부 과장 윤태진(尹泰珍) △병영지점 과장 원두호(元頭鎬) △삼산대로지점 과장 오두철(吳斗哲) △양산지점 과장 주지훈(朱志勳) △영업부 과장 송현주(宋賢周) △외환사업부 과장 이민석(李珉錫) △주촌공단지점 과장 이경희(李慶姬) △지내동지점 과장 김성휘(金星輝) △진동지점 과장 이형주(李亨珠) △창원대로지점 과장 김호진(金昊辰) △창원영업부 과장 박성우(朴成雨)

◇ 전보(부실점장)

△프로세스혁신부장 이근영(李根榮) △신용평가부장 이진호(李珍澔) △남해지점장 강명조(姜明祚) △내외동지점장 안승호(安承鎬) △메트로시티지점장 이성해(李性海) △무거동지점장 박윤호(朴潤鎬) △산막공단지점장 조재명(趙在明) △삼천포지점장 조임규(趙任奎) △상안지점장 김용택(金龍澤) △성남동지점장 이상돈(李相敦) △소답동지점장 신용걸(辛容傑) △양산기업금융지점장 장종길(張鍾吉) △울산중앙지점장 팽영대(彭永大) △의령지점장 박영철(朴英哲) △정촌공단지점장 유동현(柳東賢) △진해지점장 송재후(宋在厚) △창녕지점장 김수현(金琇炫) △창동지점장 최영열(崔榮烈) △칠원지점장 김영호(金榮鎬) △통영지점장 조래동(趙來東) △합천지점장 박기만(朴基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NH투자증권, 각자대표 후보에 신재욱·배광수…"차세대 리더십 배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하는 NH투자증권이 최종 대표이사(CEO) 후보에 신재욱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와 배광수 WM사업부 대표를 낙점했다. NH투자증권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차기 대표이사 후보를 이같이 추천했다고 12일 밝혔다. 윤병운 현 대표 후임이다.임시 이사회 승인을 거쳐 오는 6월 30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선임 절차를 진행한다. 임추위 "내부-외부 폭넓게 검토 후 최종 추천"NH투자증권은 차기 사령탑 인선이 4개월 가까이 지연되면서 생겼던 불확실성을 해소하게 됐다.지난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선임이 예상됐지만 해당 안건이 포함되지 않았다. 대주주 논의 과정에서 지배구조 체제 전환 타당성 검토가 이사 2 김은경 신복위원장 "금융소비자 보호 넘어 기본권으로"…기초금융 법제화 논의 본격화 [금융공기업 이슈] "금융은 이제 시혜적인 보호의 대상을 넘어 모든 국민이 누려야 할 보편적 권리로 패러다임이 전환돼야 합니다."김은경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 겸 서민금융진흥원 원장이 금융기본권의 법제화 필요성을 강조하며 국민기초금융보장법 제정 논의에 속도를 내겠다는 뜻을 밝혔다. 금융이 일상의 필수재가 된 만큼 금융 소외와 배제는 단순한 경제적 어려움을 넘어 인간다운 삶의 기반을 위협하는 문제라는 인식에서다.김 위원장은 11일 서울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2차 국민의 금융기본권 실현을 위한 정책토론회 및 금융기본권 연구단 출범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병덕·정태호·김현정·김남희·안도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 3 DQN최우형號 케이뱅크, 포용금융 '모범'···SOHO대출 스프레드 '최저' [은행권 금리 전략 점검] 케이뱅크가 인터넷전문은행 3사 가운데 가장 적극적인 포용금융 전략을 펼친 것으로 나타났다.개인사업자(SOHO) 신용대출 평균금리를 낮춘 데 이어 우량 차주와 취약 차주 간 금리 격차까지 축소했기 때문이다. 동시에 기업여신 규모를 1년 만에 두 배 이상 늘렸음에도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NPL)비율은 오히려 개선됐다.반면 토스뱅크는 높은 금리와 넓은 스프레드를 유지하며 리스크 관리에 무게를 둔 모습이다. 카카오뱅크는 두 은행의 중간 지점에서 성장과 수익성의 균형을 추구했다.특히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 장기화, 미국과 이란을 둘러싼 중동 정세 불안으로 고환율·고유가 환경이 이어지는 가운데, 인터넷은행들은 같은 정책 환경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