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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765.95p(+6.79p, +0.89%)로 마감
8일 기준 코스닥(765.95p, +6.79p, +0.89%)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우위, 개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55억원, 기관...
2020-07-08 수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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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 일정 3/24~3/30] 신한금융지주·셀트리온·JYP엔터테인먼트 등 1592개사 예정
한국예탁결제원은 오는 24일부터 30일 사이 12월 결산 상장법인 2216사 중 총 1592개사가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유가증권시장에서는 신한금융지주회사·셀트리온 등 426개사, 코스닥시장에서는 제이와이피엔터테인먼트 등 1028개사의 주총이 예정되어 있다. 코넥스시장에서는 선바이오 등 138개사가 주총을...
2019-03-20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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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외 상승이슈] 현대모비스(+3.36%) 외
2019.01.25 시간외 상승이슈 17:09(거래대금 기준) 현대모비스(+3.36%) 4Q 실적공시(영업익 전년대비 +82%)삼기오토모티브(+6.81%) 현대차 넥쏘 독점 공급, 수소관련 수혜유니크(+2.26%) 수소관련주 순환매경농(+1.14%) 비료관련 상승세 지속(11거래일 연속 상승)뉴로스(+1.21%) 수소관련주 순환매평화산업(+4.80%) 수소관...
2019-01-25 금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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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종목] 일진다이아, 솔고바이오 외
2019.01.21 금일 급등 사유 일진다이아(+29.98%) 수소경제 활성화 정책 관련 솔고바이오(+29.95%) 경추용 임플란트 美 FDA 승인아진산업(+29.84%) 수소경제 활성화 정책 관련 EG(+29.64%) 수소차량 고체수소저장소재...
2019-01-21 월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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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코스닥대상에 '바텍' 선정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바텍이 대한민국 코스닥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코스닥협회는 23일 오전 서울시 여의도 한국거래소 본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제8회 대한민국 코스닥대상' 시...
2016-06-23 목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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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하는 스팩, 투자자는 웃음?
자본시장의 총아로 각광받던 스팩이 벼랑끝으로 몰리고 있다. 본래의 목적인 M&A에 실패하며 규정상 관리종목에 편입된 것. 하지만 공모자금의 95~100%를 별도로 예치하는 스팩제도의 특성상 상장폐지되거나 공모가 이하로 떨어져도 투자자가 손실을 입을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보인다. 스팩이 날개없이 추락하고 하고 있다...
2012-09-19 수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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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륵 스팩시장, 기지개 편다
최근 증권사의 스팩합병이 잇따르며 스팩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최근 조정장의 여파로 피합병기업이 몸값을 낮춘데다 그간 묶었던 기업평가가 증권사 책임으로 자율화되면서 M&A문턱이 대폭 낮아졌기 때문이다. 9월 이후 뚝 끊겼던 스팩합병사례가 11월에 접어들며 잇따르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증권스팩1호는 지난...
2011-11-13 일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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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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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