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리니지2M, 내달 24일 텐센트 손잡고 중국 진출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의 대표 모바일 게임 ‘리니지2M’이 내달 중국에 출격한다. 엔씨는 현지에서 대규모 이용자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텐센트 게임즈와 함께 초현지화 전략으로 성과를 만들겠다는 방침이...
2026-05-29 금요일 | 김재훈 기자
‘명품의 품격’ 리니지 클래식, 출시 약 20일 만에 누적 매출 400억원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의 PC 신작 ‘리니지 클래식’이 출시 후 누적 매출 400억원을 돌파하는 등 장기 흥행의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전국 PC방 점유율 2위에 오르는 등 IP 파워를 입증하고...
2026-02-26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엔씨 ‘리니지 클래식’, 2월 7일 한국∙대만 출격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의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이 오는 7일 오후 8시부터 한국∙대만에서 프리 오픈(Pre-Open) 서비스를 시작한다.리니지 클래식은 엔씨가 1998년부터 서비...
2026-02-06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엔씨소프트, 리니지 IP 기반 신작 ‘저니 오브 모나크’ 글로벌 출시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방치형 MMORPG 신작 ‘저니 오브 모나크’가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저니 오브 모나크는 4일 자정(24시) 한국, 대만, 일본, 북미, 유럽 등 글로벌 241개...
2024-12-05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엔씨소프트 ‘저니 오브 모나크’, 12월 4일 글로벌 출시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신작 ‘저니 오브 모나크(Journey of Monarch)’를 12월 4일 자정(24시)에 글로벌에 출시한다. 저니 오브 모나크는 리니지 IP(지식재산권) 기반의 신규 게임이다. 이용자...
2024-11-20 수요일 | 김재훈 기자
‘리니지 IP 저력’ 엔씨, ‘저니 오브 모나크’ 사전예약 400만 돌파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신작 ‘저니 오브 모나크’(Journey of Monarch)가 사전예약 400만 돌파 소식과 함께 공식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저니 오브 모나크는 지난 9월 30일...
2024-10-30 수요일 | 김재훈 기자
'구관이 명관' 엔씨, '저니 오브 모나크' 공개…'리니지 해줘!'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박병무, 이하 엔씨)가 자사 대표작 리니지 IP(지적재산권) 기반의 신작 ‘저니 오브 모나크’(Journey of Monarch)’를 앞세워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올해 다양한 장르의 신작들을 앞세...
2024-09-09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엔씨, 리니지 IP 신작 ‘Journey of Monarch’ 9월 공개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가 미공개 신작 게임 ‘Journey of Monarch’를 9월 9일 첫 공개한다. 엔씨는 리니지 IP(지식재산권) 기반으로 개발 중인 미공개 프로젝트의 게임명을 Journey o...
2024-08-30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엔씨, 최초 콘솔작 '배틀크러쉬' 출격 임박…‘리니지’ 의존도 떨쳐낼까?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가 자사 최초의 콘솔 기반 난투형 대전 액션 게임 ‘배틀크러쉬’를 통해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본격화한다. 배틀크러쉬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의존도가 높...
2024-06-13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