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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 IP 기반 신작 ‘저니 오브 모나크’ 글로벌 출시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2-05 10:49

한국, 대만, 일본, 북미, 유럽 등 글로벌 241개국에 동시 출시
‘방치형 MMORPG’ 신작···PC와 모바일 플랫폼에서 플레이 가능

엔씨소프트, 리니지 IP 기반 신작 ‘저니 오브 모나크’ 글로벌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닫기김택진기사 모아보기, 박병무)는 방치형 MMORPG 신작 ‘저니 오브 모나크’가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저니 오브 모나크는 4일 자정(24시) 한국, 대만, 일본, 북미, 유럽 등 글로벌 241개국에 동시 출시했다. 이용자는 PC(퍼플), 모바일(AOS, IOS) 플랫폼에서 저니 오브 모나크를 플레이할 수 있다.

저니 오브 모나크는 리니지 IP(지식재산권) 기반의 방치형 MMORPG다. ▲실시간 경쟁 없이 즐기는 자유로운 성장 시스템 ▲풀 3D의 고퀄리티 그래픽과 몰입감 있는 연출 ▲리니지의 상징적 요소를 재해석한 새로운 플레이 방식 등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군주 캐릭터인 ‘데포로쥬’가 돼 리니지W 등장인물 ‘페일러’가 설계한 세계를 탐험한다. 리니지 IP에 등장하는 모든 영웅을 동료로 소환해, 최대 8명의 영웅으로 덱을 구성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저니 오브 모나크 출시와 함께 리니지 IP와의 크로스 플레이 이벤트 ‘모나크 코드’를 진행한다. 리니지M, 리니지2M, 리니지W 이용자는 저니 오브 모나크를 플레이하고 기존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게임 재화 및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출석체크 ▲특별 우편 ▲이벤트 던전 등도 열린다. 추후에는 리니지의 대표 콘텐츠 공성전도 추가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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