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엔터테인먼트, 김용수 프레지던트 선임…글로벌 사업 이끈다
네이버웹툰의 북미 본사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김용수 CSO 겸 글로벌 웹툰 사업 총괄을 이사회 사내 이사와 프레지던트(President・사장)로 선임한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김용수 프레지던트는 2022년 말 웹툰 엔터...
2026-03-06 금요일 | 정채윤 기자
네이버, 美 한인창업가단체 축제 참가…글로벌 창업 생태계 강화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와 네이버웹툰은 16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미국 뉴욕에서 개최되는 한인창업자연합(UKF)의 ‘꿈(KOOM) 페스티벌’에 참가해 글로벌 창업 생태계와의 네트워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UKF는 북...
2025-10-16 목요일 | 정채윤 기자
네이버웹툰, 미국서 ‘숏폼+웹툰’ 비디오 에피소드 시범 도입
네이버웹툰(대표 김준구)이 ‘읽는 웹툰’을 넘어 숏폼(1~3분 내외 짧은 영상 길이) 영상과 웹툰을 접목한 ‘보는 웹툰’ 서비스를 도입했다. 18일(현지 시간) 네이버웹툰 모회사 웹툰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네...
2025-08-19 화요일 | 정채윤 기자
디즈니·마블·스타워즈, ‘네이버웹툰’으로 만난다
네이버웹툰 미국 본사 웹툰 엔터테인먼트(대표 김준구)는 월트디즈니 컴퍼니(이하 디즈니)와 글로벌 콘텐츠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3일 발표했다.이번 협업을 통해 디즈니, 마블, 스타워즈, 20세기 스튜디오 대표 작...
2025-08-13 수요일 | 정채윤 기자
네이버웹툰, APEC 국제 워크숍서 불법 복제 우수 대응 사례로 소개
웹툰 불법 유통을 막기 위한 네이버웹툰의 기술적 대응 방법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저작권 보호 정책 담당자들에게 모범 사례로 소개됐다. 네이버웹툰(대표 김준구)은 지난 6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
2025-08-07 목요일 | 정채윤 기자
네이버웹툰, 美 애니메 엑스포서 웹툰 기반 애니메이션 소개
네이버웹툰 모회사 웹툰 엔터테인먼트(대표 김준구)는 지난 7월 3일부터 6일(현지 시간)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LA 애니메 엑스포’에 참가해 애니메이션 특별 상영회, 작가 사인회 등을 진행...
2025-07-07 월요일 | 정채윤 기자
김준구 믿는 구석 권미경…스튜디오N, 웹툰 영상화 신화
권미경 스튜디오N 대표가 ‘중증외상센터’(넷플릭스) 등을 제작하며 자회사 네이버웹툰 원작 웹툰∙웹소설 지식재산권(IP) 영상화 신화를 쓰고 있다. 권미경 대표는 향후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등으로 IP 활용도...
2025-07-02 수요일 | 정채윤 기자
'주가‧실적 몸살' 네이버웹툰, ‘광고’‧‘애니’로 돌파구 뚫는다
네이버웹툰의 모회사 웹툰엔터테인먼트가 주가와 실적 모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광고와 자체 제작 애니메이션으로 돌파구를 마련한다. 웹툰 사업에 의존한 사업 구조가 한계에 부딪힌 만큼 새로운 사업으...
2025-03-12 수요일 | 김재훈 기자
라인 디지털 프론티어, 日 전자 만화 에이전시 ‘넘버나인’ 지분 투자
네이버웹툰의 일본어 서비스를 운영하는 ‘라인 디지털 프론티어(Line Digital Frontier)’가 일본 창작 생태계 구축을 가속화하고자 현지 전자 만화 에이전시 ‘주식회사 넘버나인’에 투자하고 지분을 확보했다고 ...
2025-01-16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상장 후 바람 잘날 없네'...김준구 웹툰엔터 대표, 위기관리 시험대
네이버웹툰의 미국 본사 웹툰엔터테인먼트(대표 김준구)가 올해 3분기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지만 영업손실을 지속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나스닥 상장 이후 주가 부진에 빠지며 성장성을 입증해야 할 상황이다. 김준구...
2024-11-08 금요일 | 김재훈 기자
네이버웹툰 김준구 “나스닥 상장은 새로운 시작, 스토리텔링 리더 입지 공고히”
“약 20년 전 한국에서 처음 시작된 웹툰이 글로벌 플레이어로서 성장성을 미국 투자자들로부터 인정받은 측면에서 굉장히 뿌듯하다. 나스닥 상장은 웹툰엔터테인먼트의 중요한 이정표이자 새로운 챕터의 시작이다. ...
2024-06-28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