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변수 쏟아진' 삼성 “글로벌 공급망 관리 능력으로 대응” 자신
"미국을 포함해 전 세계 각지에서 운영하는 생산 역량과 글로벌 공급망 관리 능력, AI 바탕 우수한 제품 경쟁력과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의 장점을 살려 변화와 리스크에 대응하겠다.“ 올해부터 삼성전자 CFO를...
2025-01-31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삼성 ‘프로젝트 무한’, 정체된 XR 게임시장 구원자 될까?
삼성전자가 갤럭시 언팩 2025 행사에서 신형 XR(확장현실) 기기를 처음으로 대중들에게 공개했다. 기존 메타와 애플에 이은 후발주자인 만큼 경쟁력 확보를 위해 게임,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 업체들과 XR 콘텐츠 발...
2025-01-24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진정한 AI폰 체험” 삼성전자, '갤럭시 S25' 체험공간 국내 오픈
삼성전자가 진정한 AI폰 '갤럭시 S25 시리즈'를 만날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를 오픈한다. 삼성전자는 23일부터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를 영등포 타임스퀘어, 코엑스, 삼성스토어 홍대, ...
2025-01-24 금요일 | 김재훈 기자
베일 벗은 ‘갤럭시S 25’, 디자인부터 카메라까지 다 바꿨다
삼성전자의 신형 플래그십 AI 스마트폰 ‘갤럭시S25 시리즈’가 드디어 세상에 공개됐다. 전작과 비교해 더 강력해진 AI 성능뿐만 아니라 디자인과 카메라 성능까지 업그레이드되며 소비자에게 새로운 갤럭시S 경험을...
2025-01-23 목요일 | 김재훈 기자
노태문 “갤럭시S 25 시리즈로 더 발전한 갤럭시 AI 경험 선사”
“삼성전자는 지난해 세계 최초로 AI 스마트폰을 출시한 후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모바일 AI 시장을 선도해 왔다. 새롭게 출시되는 갤럭시S25 시리즈는 한층 더 발전한 갤럭시 AI를 통해 역대 가장 쉽고 직관적인 AI...
2025-01-23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애플 보고있나?' 폼팩터 전문가 노태문, 고사양 입힌 '갤S25 슬림' 출격
삼성전자의 폼펙터 혁신을 이끌어 온 노태문 MX부문장(사장)이 올해 ‘갤럭시S25 슬림’을 앞세워 슬림폰 경쟁에 주도권을 노린다. 갤럭시S25 슬림을 통해 ‘슬림폰에는 고사양 기능이 탑재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2025-01-21 화요일 | 김재훈 기자
기관 '두산에너빌리티'·외인 'SK하이닉스'·개인 '삼성전자'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5년 1월13일~1월17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5-01-19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올해는 어떤 혁신 보여줄까’…삼성전자, 런던서 ‘언팩 티저쇼’ 진행
삼성전자가 갤럭시 언팩 2025를 앞두고, 영국 런던 하늘을 생동감 넘치는 홀로그램 캔버스로 탈바꿈 시켰다. 삼성전자는 15일(현지시각) 영국 런던 쇼디치(Shoreditch) 지역에서 100피트 상공에 대형 홀로그램 ...
2025-01-17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샤오미 14T? 들어와!'…'외산폰 수문장' 노태문, 갤럭시 AI 확장 이유 있었네
중국의 샤오미가 가성비 전략을 앞세워 본격적으로 한국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선언했다. 다만 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사장)이 지난해부터 프리미엄 제품은 물론 중저가 제품까지 갤럭시 AI 생태계 확장해 온 만...
2025-01-16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삼성 17개 관계사, 임직원들과 설 연휴 내수경기 활성화 앞장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 17개 관계사가 임직원들과 설 연휴를 앞두고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온라인장터 운영틍 통해 농축수산물과 자매마을 상품 구입에 나서며 국...
2025-01-15 수요일 | 김재훈 기자
삼성전자, 아트 TV ‘더 프레임’으로 호텔 TV 시장 공략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 '아트 TV'로 입지를 다져온 '더 프레임(The Frame)'으로 호텔 TV시장을 공략한다고 15일 밝혔다. 더 프레임(모델명: HL03F)은 호텔 사용 환경에 맞춰 주요 특징과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 제...
2025-01-15 수요일 | 김재훈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 링' 신규 대형 사이즈 2종 출시
삼성전자가 종합적인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갤럭시 링' 신규 사이즈 2종을 오는 24일부터 국내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갤럭시 링'은 신규 사이즈인 14호와 15호가 추가돼, 티타늄 블랙, 티타늄 실버,...
2025-01-14 화요일 | 김재훈 기자
‘갤럭시 감가 줄인다’…삼성전자, '갤럭시 간편보상' 프로그램 실시
삼성전자가 새로운 중고 스마트폰 보상 프로그램인 '갤럭시 간편보상'을 14일부터 삼성닷컴에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갤럭시 간편보상은 고객이 신제품을 구매하지 않아도 연중 언제든지 갤럭시 스마트폰을 ...
2025-01-13 월요일 | 김재훈 기자
‘AI PC 경험은 여기서’…삼성전자, 강남 'AI 북 아카데미' 팝업 오픈
삼성전자가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삼성 강남에서 '갤럭시 북5 Pro', '갤럭시 북5 Pro 360' 체험이 가능한 'AI 북 아카데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 '갤럭시 북5 Pro' 국내 출시와 갤럭시 ...
2025-01-10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삼성전자, CES 2025에서 아트 TV 리더십으로 눈길 [CES 2025]
삼성전자가 7일부터 10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5에서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한 나만의 아트 갤러리 경험을 소개해 아트 TV 리더십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2025-01-09 목요일 | 김재훈 기자
‘말실수’ 젠슨 황 “신형 GPU ‘RTX 50’에 삼성전자 그래픽 초동 탑재” 정정 [CES 2025]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자사 신형 GPU(그래픽처리장치) ‘지포스 RTX 50 시리즈’에 삼성전자의 그래픽 D램 제품 GDDR7이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 반도체 기업이 그래픽 D램을 생산하는지 몰랐다”는 자신의...
2025-01-09 목요일 | 김재훈 기자
‘반도체 부진 발목’ 삼성전자, 2024년 4분기 영업익 전망치 하회
삼성전자가 주력 반도체의 부진이 이어지며 시장 전망치를 하회하는 4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성장세는 나타났지만, 지난해 실적 부진 여파의 기저효과다. 아직 반도체 호황기 수준의 실적 정상화까지 HBM(...
2025-01-08 수요일 | 김재훈 기자
한종희 부회장 “삼성전자 'Home AI', 매래 100년 혁신 리더십 선도” [CES2025]
"삼성전자의 'Home AI'는 사용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초개인화된 맞춤형 경험을 제공해, 일상에 편리함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삼성전자가 가진 독보적인 Home AI 혁신을 집을 넘어 산업과 사회로 확장해 미래 10...
2025-01-07 화요일 | 김재훈 기자
'휴머노이드 개척자' 오준호, 삼성전자 미래 로봇 사업 육성 특명
삼성전자 휴머노이드 등 미래 로봇 사업을 위해 미래로봇추진단을 신설하고, 단장에 국내 휴머노이드 로봇 개척자 오준호 카이스트 명예 교수를 임명했다. 오준호 단장은 카이스트 시벌 세계 최초 2족 보행 로봇 ‘휴...
2025-01-06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삼성전자 “AI 시대 TV는 엔터테인먼트 넘어 초개인화 경험 중심”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5' 개막에 앞서 5일(미국 현지시간) '삼성 퍼스트 룩 2025(Samsung First Look 2025)'을 진행해 삼성 비전 AI(Vision AI)'를 공개하며 AI 스...
2025-01-06 월요일 | 김재훈 기자
‘AI가 관리해주는 미래 우리 집’…삼성 vs LG, CES서 AI 스마트홈 격돌
삼성전자와 LG전자가 AI에 기반한 개인 맞춤형 미래 스마트홈 생태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차별화된 AI 기술과 양사의 자체 스마트홈 솔루션 등을 기반으로 미래 주거 생태계 주도권을 잡겠다는 구상이다...
2025-01-06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삼성전자, 업계 최초 이클립사 오디오 기술 탑재한 TV 공개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에서 구글과 공동 개발한 3D 오디오 기술 'Eclipsa Audio(이클립사 오디오)'를 탑재한 TV를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클립사 오디오는 IAMF(Im...
2025-01-03 금요일 | 김재훈 기자
‘글로벌 겜心 잡자’…삼성 vs LG, 연초부터 뜨거운 ‘게이밍 모니터’ 경쟁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연초부터 글로벌 게임 이용자들을 겨냥한 ‘게이밍 모니터’ 경쟁 나선다. 특히 양사는 ‘AI 기능’과 ‘세계 최초 타이틀’ 등을 강조하며 뜨거운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 게이밍 모니터가 글로...
2025-01-02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