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고려아연'·외인 'SK하이닉스'·개인 '삼성전자'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10월21일~10월25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4-10-27 일요일 | 정선은 기자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넘었다...AI향 반도체 굳히기 속도
SK하이닉스(대표 곽노정)가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영업이익 기준으로는 삼성전자 반도체(DS)부문의 추정치를 뛰어넘은 수준이다. 이러한 성과는 단연 HBM(고대역폭메모리) 경쟁 우위가 주효했다...
2024-10-24 목요일 | 김재훈 기자
SK하이닉스, 제17회 반도체의 날 은탑산업훈장 등 수상 쾌거
SK하이닉스가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7회 반도체의 날 기념 정부 포상 시상식(이하 반도체의 날 시상식)’에서 반도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훈장을 비롯한 주요 상을 수상했다고...
2024-10-23 수요일 | 김재훈 기자
기관 '삼성전자'·외인 'SK하이닉스'·개인 '삼성전자'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9월23일~9월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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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9 일요일 | 정선은 기자
SK하이닉스, HBM 주도권 고삐…세계 최초 ‘12단 적층 HBM3E’ 양산
SK하이닉스가 현존 HBM(고대역폭메모리) 최대 용량인 36GB(기가바이트)를 구현한 HBM3E 12단 신제품을 세계 최초로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사는 양산 제품을 연내 고객사에 공급할 예정으로, 지난 ...
2024-09-26 목요일 | 김재훈 기자
기관 'SK하이닉스'·외인 '아모레퍼시픽'·개인 '삼성전자'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9월9일~9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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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5 일요일 | 정선은 기자
SK하이닉스, 데이터센터용 고성능 SSD ‘PEB110 E1.S’ 개발
SK하이닉스(대표이사 곽노정)가 데이터센터용 고성능 SSD(Solid State Drive) ‘PEB110 E1.S’(PEB110)’를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AI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HBM과 같은 초고속 D램은 물론, 고성...
2024-09-11 수요일 | 김재훈 기자
'최태원 AI 전환 키맨' 유영상‧곽노정, AI 텔코‧반도체 육성 특명
“올해 많은 글로벌 AI 빅테크와 면담을 진행했다. 에피소드는 아니지만 AI 관련 수요 관련해서 결과 만들기 위해 최태원 회장님과 SK텔레콤, SK하이닉스 셋이 같이 회동을 많이 하는데 어지간한 빅테크, 정부 인사는...
2024-09-06 금요일 | 김재훈 기자
SK하이닉스, 세계 최초 10나노급 6세대 D램 ‘1c DDR5’ 개발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10나노급 6세대 1c 미세공정을 적용한 16Gb(기가비트) DDR5 D램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10나노대 초반의 극미세화된 메모리 공정기술을 세상에 내놓게 됐다. S...
2024-08-29 목요일 | 김재훈 기자
'하이닉스에 日키옥시아까지'…삼성전자, 낸드는 '초격차' 유지할까
삼성전자가 D램에 이어 낸드 플래시 시장에서도 거센 도전을 받고 있다. 기업들의 AI 사업 열풍으로 ‘HBM(고대역폭메모리)’뿐만 아니라 eSSD(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등 AI향 낸드 플래시 제품들의 수요도...
2024-08-26 월요일 | 김재훈 기자
기관 '하나금융지주'·외인 'LG에너지솔루션'·개인 'SK하이닉스'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8월19일~8월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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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5 일요일 | 정선은 기자
다가오는 6세대 HBM 경쟁...삼전 '올인원' vs 하이닉스 '초격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내년 출시 예정인 차세대 AI 반도체 메모리 HBM4(고대역폭메모리, 6세대) 제품 개발 경쟁이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 5세대 ‘HBM3E’ 제품에서 SK하이닉스에게 자존심을 구긴 삼성...
2024-08-13 화요일 | 김재훈 기자
SK하이닉스, ‘테크 데이 2024’ 개최…“국내 반도체 인재 확보”
SK하이닉스가 오는 20일부터 9월 10일까지 반도체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국내 5개 공과대학을 돌며 ‘테크 데이(Tech Day) 2024’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테크 데이는 SK하이닉스가 국내 반도체 관련 분야 ...
2024-08-12 월요일 | 김재훈 기자
SK하이닉스, ‘FMS 2024’ 참가…‘차세대 메모리 리더십 선보인다’
SK하이닉스가 오는 6~8일(미국시간)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Santa Clara)에서 열리는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행사인 ‘FMS 2024’에 참가해 최신 AI 메모리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고 이 분야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고...
2024-08-01 목요일 | 김재훈 기자
SK하이닉스, ‘GDDR7’ D램 공개…‘고성능 그래픽 메모리 리더십 강화’
SK하이닉스가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이 구현된 차세대 그래픽 메모리 제품인 GDDR7을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GDDR은 국제반도체표준화기구(JEDEC)에서 규정한 그래픽 D램의 표준 규격 명칭이다. 그래픽을 빠르...
2024-07-30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株, 호실적에도 지지부진한 주가…증권가 전망은?
최근 뉴욕 증시의 대형 기술주들이 인공지능(AI) 회의론과 미국 대선을 둘러싼 불확실성 등으로 급락하자 국내 반도체주들도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향후 전망에 대한 증권가의 의견이 분분하다. AI 관련주가 고점에...
2024-07-29 월요일 | 전한신 기자
기관 'SK하이닉스'·외인 '삼성중공업'·개인 'SK하이닉스'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7월22일~7월26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7월22일~7월26일]
2024-07-28 일요일 | 정선은 기자
“10만전자 가즈아” 삼성전자, 3년 5개월 만에 최고가…코스피도 연고점 경신 [증시 마감]
삼성전자가 2분기 시장 전망치를 훌쩍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로 장을 마감했다. 이에 힘입어 2870선을 넘긴 코스피도 연고점 재경신에 성공했다.5일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은보)에 따르...
2024-07-05 금요일 | 전한신 기자
“‘AI 훈풍’ 삼성전자” 외치는 증권사들…그렇지 못한 ‘이익 컨센서스’
삼성전자가 연내 엔비디아에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납품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증권사들은 실적 컨센서스를 완만히 올리고 있다. HBM 모멘텀은 사실상 제외하는 수준이다. ‘AI 훈풍’을 외치지만...
2024-07-03 수요일 | 이성규 기자
SK하이닉스 AI PC용 SSD 'PCB01' 개발..."LLM 1초 내 구동 수준 속도"
SK하이닉스는 온디바이스(On-Device) AI(인공지능) PC에 탑재되는 업계 최고 성능의 SSD(Solid State Drive) 제품 ‘PCB01’의 개발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SK하이닉스는 “PCB01에 최초로 ‘8채널(Ch.) PCIe(메인...
2024-06-28 금요일 | 홍윤기 기자
여전히 D램 매출 1위는 삼성이지만...영업익 왕좌는 SK하이닉스로
삼성전자는 1992년 이후 32년간 매출액 기준 D램 세계 1위를 지키고 있다. 그러나 D램 영업익에서는 SK하이닉스가 이미 지난해부터 삼성전자를 앞지르고 있다. HBM(고대역폭 메모리) 등 고부가 D램 시장을 SK하이닉스...
2024-06-27 목요일 | 홍윤기 기자
SK하이닉스, 곽노정 CEO 지원 조직 신설...담당에 송현종 사장
SK하이닉스는 자사의 글로벌 AI 반도체 시장 위상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곽노정 CEO의 의사결정을 지원을 위해 '코퍼레이트 센터(Corporate Center)'를 신설한다고 25일 밝혔다.코퍼레이트 담당에는 송현종 사장이 승...
2024-06-25 화요일 | 홍윤기 기자
SK하이닉스의 끊임없는 재평가...매출·영업익 전망치 두 달 새 兆단위 상향
SK하이닉스의 실적 전망치가 지속 상향 중이다. 올해 HBM(고대역폭 메모리) 시장에서 삼성전자·마이크론 등 경쟁사들이 SK하이닉스 추격의 고삐를 당겼지만, 아직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올해도 업계에서는...
2024-06-24 월요일 | 홍윤기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