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 아밋 쿠마르 주한 인도대사와 ‘금융협력’ 논의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이 아밋 쿠마르(Amit Kumar) 주한 인도대사와 ‘금융협력’을 논의했다.금융투자협회는 4일 오전 서 회장이 아밋 쿠마르 주한 인도대사와 간담회를 열고 양국의 금융 투자 산업 간 협력 방안 등...
2023-04-06 목요일 | 임지윤 기자
금투협, 인수업무 규정 등 개정 예고… “IPO 시장 건전성 높인다”
금융투자협회(회장 서유석)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및 ‘대표주관 업무 등 모범기준’ 개정안을 예고했다.지난해 연말 금융위원회(위원장 김주현)가 발표한 ‘허수성 청약 방지 기업공개(IPO·Initial ...
2023-04-06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서유석 금투협회장, 증권사‧운용사 지원팀 2개씩 신설… “회원사 대변 기능 강화”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이 26일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증권사와 자산운용사를 지원하는 팀을 2개씩 늘리는 등 ‘회원사 대변 기능 강화’가 초점이다.구체적으론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산업의 대내외적 위...
2023-01-26 목요일 | 임지윤 기자
다가온 금투협 선거… 차기 협회장 해결 과제는?
제6대 금융투자협회장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올 연말 치러질 예정인 차기 금투협 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현재까지 출마를 공식화한 이들은 ▲구희진 전 대신자산운용 ▲김해준 전 교보증권...
2022-10-24 월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투자협회장 선거 유상호 한투증권 부회장 ‘불출마’… 차기 협회장은 누구?
한국투자증권(대표 정일문)의 유상호 부회장이 올해 말 치러지는 제6대 금융투자협회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한국투자증권은 27일 “유상호 부회장은 이번 금융투자협회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했다...
2022-09-2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단독]전병조-서명석, 차기 금융투자협회장 ‘출사표’
전병조 전 KB증권 대표와 서명석 전 유안타증권 대표가 차기 금융투자협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이들은 7일 <한국금융신문>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올해 말 예정된 제6대 금융투자협회장 선거에 출마...
2022-09-08 목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투자협회, 오는 24일 대학생·대학원생 대상 ‘헤지펀드 콘서트’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가 오는 24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022년 헤지펀드(Hedge Fund)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행사는 오전 10시에 시작해 2시간 동...
2022-06-08 수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투자교육원, ‘엑셀 활용한 실전채권투자’ 과정 개설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 산하 금융투자교육원이 채권 운용 관련 업무 종사자를 위한 수업을 연다.금융투자협회는 24일 ‘엑셀을 활용한 실전채권투자’ 집합과정 교육생을 이날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모집한다고 ...
2022-05-24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투자협회, 31일 ‘채권포럼’ 개최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이 오는 31일 오후 4시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채권포럼’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글로벌 인플레이션(Inflation‧물가 상승) 지속에 따른 미국 연방준비제도(Fed‧Federal Rese...
2022-05-19 목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투자협회, ‘부동산금융 법규’ 수강생 다음 달 8일까지 모집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 산하 금융투자교육원이 부동산금융 관련 실무자를 위한 ‘부동산금융 법규’ 교육 수강생을 다음 달 8일까지 모집한다. 개강일은 오는 7월 5일이다.학습목표는 부동산금융 관련 법적 이슈...
2022-05-19 목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투자교육원, 다음 달 13일까지 ‘기금운용전문가’ 수강생 모집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 금융투자교육원이 ‘기금운용전문가’ 집합교육 수강생을 다음 달 13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개강 일은 오는 6월 8일이다.학습목표는 국내외 연기금의 자산운용 주요 이슈와 최근...
2022-04-25 월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투자협회 “올해 1분기 펀드 순자산 26조원 늘어”
올해 1분기 펀드 순자산이 지난해 연말 대비 26조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형‧채권형 위축에도 단기금융‧공모주펀드를 중심으로 전체 순자산이 증가했기 때문이다.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는 20일 ‘2022...
2022-04-20 수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투자협회 “올해 1분기 회사채 수요예측, 지난해보다 감소”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는 18일 올해 1분기 공모회사채 수요예측이 지난해보다 감소하고 있다고 밝혔다.전 세계적으로 물가가 치솟는 상황으로 인해 기관의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는 것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이...
2022-04-18 월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분석사’ 주말반 개설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 금융투자교육원이 리서치(투자분석가) 관련 자격 취득을 위한 ‘금융투자분석사’ 집합교육 주말반 교육생을 14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개강 일은 다음 달 27일이다.학습목표는 조사분...
2022-04-14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