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실손보험 빠른 청구 서비스’ 출시
KB국민은행은 진단서 등의 종이서류 없이도 KB스타뱅킹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실손보험 빠른 청구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40여 개 국내 모든 보험사의 실손...
2021-06-21 월요일 | 임지윤 기자
국민은행, 3300억 규모 ‘친환경’ 상각형 조건부 자본증권 발행
KB국민은행은 17일 친환경 투자 자금 조달 목적으로 3300억원 규모의 원화 상각형 조건부 자본증권(후순위채권)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행된 채권은 지난달 10일 진행된 수요예측에서 국민은행의 대외 ...
2021-06-17 목요일 | 임지윤 기자
국민은행, 영업점 31개 업무 로봇 자동화 구현
KB국민은행은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핵심 업무를 집중하고자 영업점 31개 업무에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를 구현했다고 14일 밝혔다.특히 11개 업무는 직원의 별도 RPA 의뢰 요청이 없어도 업무를 자체적으...
2021-06-14 월요일 | 임지윤 기자
국민은행 리브엠, ‘반려 행복 LTE 요금제’ 출시
KB국민은행이 자사의 금융‧통신 종합 플랫폼인 리브엠(Liiv M) 고객 중 반려동물을 키우는 고객을 대상으로 ‘반려 행복 LTE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반려 행복 LTE 요금제는 데이터(월 11GB + 일 2GB‧일...
2021-06-09 수요일 | 임지윤 기자
국민은행, ‘KB모바일인증서’ 가입자 800만명 돌파
KB국민은행은 8일 ’KB모바일인증서‘ 가입자가 8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KB모바일인증서는 공동 인증서를 대체하기 위해 국민은행이 지난 2019년 7월 자체 기술로 개발했다. 국세청 홈택스, 정부24, 국민신문고...
2021-06-08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국민은행, 올해 상반기 신입‧경력 200여명 채용
KB국민은행이 올해 상반기 신입과 경력직 200여 명을 채용한다고 8일 밝혔다. 채용 부문은 ▲정보기술(IT) ▲데이터 ▲경영관리(경영기획·경영지원) 전문가 ▲장애인 ▲보훈 등 5개다.‘IT’와 ‘데이터’ 부문은 4...
2021-06-08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국민은행 리브엠, 월 3만원대 5G 30GB 요금제 출시...선착순 3000명
KB국민은행은 자사의 금융‧통신 종합 플랫폼인 리브엠(Liiv M) 고객 중 선착순 3000명을 대상으로 5세대 이동통신(5G) 전용 상품인 ‘5G 든든 30GB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요금제는 월 30GB 데...
2021-06-07 월요일 | 임지윤 기자
[1분기 금융 리그테이블] 4대 은행 영업력 국민은행 1위…우리은행 성장세 ‘뚜렷’
올해 1분기 4대 은행의 순수 영업력을 보여주는 충당금적립전영업이익(이하 충전이익) 경쟁에서 국민은행이 1위에 올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지속된 저금리 기조 속에서도 대출자산 및 저비...
2021-05-22 토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2021 1분기 실적] 국민은행, 순이익 6886억 달성…전년比 17.4% 성장
KB국민은행이 올해 1분기 688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22일 KB금융지주는 1분기 1조2700억원(이하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사상 최대 분기실적이다. 전년 동기(7...
2021-04-22 목요일 | 권혁기 기자
평균 연봉은 국민은행이 1위…신입행원 초봉은?
4대 은행 중 KB국민은행의 연봉이 1억400만원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2020년도 국민은행 직원 1인 평균 급여는 1억400만원으로 나타났다.이어 하나은행이 9700만원...
2021-04-05 월요일 | 권혁기 기자
국민은행·신보, ‘한국판 뉴딜 선도기업 금융지원 MOU’ 체결
KB국민은행은 신용보증기금과 ‘한국판 뉴딜 선도기업금융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일 진행된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은행과 신보는 한국판 뉴딜을 선도할 기업을 발굴하고 금융지원을 강화한다.지...
2021-04-02 금요일 | 권혁기 기자
[2월 2주] 은행 고등급 일반신용대출 1위는 국민은행…2.46%
KB국민은행이 고신용등급자 대상 일반신용대출 금리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신용등급 1~2등급 일반신용대출 금리는 2.46%로 나타났다. 이...
2021-02-14 일요일 | 권혁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