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의회, 제299회 임시회 개회…김송환 의원 "구민 소통없는 효창공원 국립묘지화 반대"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14일 오전 11시 본회의장에서 제29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오는 17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용산구 건전한 음주문화 환경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2025-07-15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제275회 임시회 폐회…"효율적인 의정활동 약속"
마포구의회(의장 백남환)가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의 의사 일정을 마치고 제275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제2차 본회의에서는 권영숙 부의장이 의사봉을 잡았다. 본회의에 의결된 안건은 총 16건이었으며, 이...
2025-04-2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동작구의회, 제340회 임시회 폐회
동작구의회(의장 정재천)는 24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4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의사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동작구 현수막의 친환경 소재 사용 및 재활용 활성화 조례안(김은하...
2025-04-24 목요일 | 한상현 기자
용산구의회, 제297회 임시회 개회…신동아 재건축 의견청취 등 9건 처리 예정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21일 본회의장에서 제297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개회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2일 제2차 본회의, 23일 제3차 본회의, 24일부터 25일까지 상임위원회 활동, 28일 제4차 본...
2025-04-2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제274회 임시회 개회…2024년회계 결산검사위원 선출
제9대 마포구의회(의장 백남환)가 20일 제27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5일까지 6일간의 의사 일정에 돌입했다. 임시회 첫날인 20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2024 회계연도 서울특별시 마포구...
2025-03-20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제273회 임시회 개회…민생안정 등 안건 심사
제9대 마포구의회(의장 백남환)가 13일 제27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5일까지 13일간의 의사 일정에 돌입했다. 임시회 첫날인 13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
2025-02-1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295회 임시회 개회…첫 의사일정 돌입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가 10일 제295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올해 첫 의사일정에 돌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제295회 임시회는 오는 19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이날 1차 본회에서 ▲용산구의회(임시회) 회...
2025-02-11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293회 임시회 폐회…생활밀착형 13개 안건 처리
서울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가 29일 제293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2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2일부터 23일까지 제2차, 제3차 본회의에서 구정질문, 구정질문 답변 및 보충질문·답변, 24일부...
2024-10-2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293회 임시회 구정질문 실시…"의회 인사권 독립 필요"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지난 22·23일 양일간 개최된 제29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주요 현안에 대한 구정질문을 실시했다. 먼저 22일 실시된 제2차 본회의에서는 권두성 의원, 이미재 의원, 김형원 의원...
2024-10-24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의회, 제9대 후반기 첫 임시회 마무리
중구의회(의장 소재권)는 9월 11일 제288회 제2차 본회의에서 2024년 제3회 추가경정사업예산안(이하 추경예산안) 및 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의한 후 제9대 후반기 첫 임시회를 마무리하며 폐회했다. 총 264억60...
2024-09-12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의회, 제9대 후반기 첫 임시회 개회
중구의회(의장 소재권)는 지난 8월30일 제9대 의회 후반기 출범 후 첫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회기는 8월30일부터 9월 11일까지 총 1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8일3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9월9일까지...
2024-09-0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291회 임시회 폐회…개원 제33주년 기념식 개최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8일 제29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일 간의 임시회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어 본회의장에서 ‘용산구의회 개원 제33주년 기념식’을 개최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
2024-07-1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동작구의회, 제334회 임시회 폐회…“마약류 예방 촉구 결의안 채택”
동작구의회(의장 이미연)는 1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34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지난 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3일부터 10일까지 상임위원회별 일반안건 심사 및 현장의정 ...
2024-05-14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289회 임시회 폐회…"암환자 가발구입비 조례안 등 처리"
용산구의회(의장 오천진)는 25일 제289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 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제289회 임시회는 17일 제1차 본회의, 18일부터 24일까지는 제2~3차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활동, 25...
2024-04-26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288회 임시회 폐회
용산구의회(의장 오천진)는 28일 제28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 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2월1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월20일부터 27일까지 상임위원회 활동, 2월28일...
2024-02-29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제266회 임시회 개회…백남환 "소통하는 의회에 노력"
마포구의회는 26일 제266회 마포구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월 5일까지 총 9일 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제266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는 집행부의 2024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았고, '마포구 신규 쓰레기소...
2024-02-27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288회 임시회 개회…“구민 위한 정책 펼칠 것”
용산구의회(의장 오천진)는 19일 오전 11시 본회의장에서 제288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288회 용산구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
2024-02-1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