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작구의회, 제334회 임시회 폐회…“마약류 예방 촉구 결의안 채택”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5-14 11:21

동작구의회 제33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가 진행되는 모습./사진제공=동작구의회

동작구의회 제33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가 진행되는 모습./사진제공=동작구의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동작구의회(의장 이미연)는 1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34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지난 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3일부터 10일까지 상임위원회별 일반안건 심사 및 현장의정 활동 후 제2차 본회의에서 18건을 최종 처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한 안건 중 ▲상위법령 인용조문 정비 등을 위한 서울특별시 동작구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 및 운영 조례 등 11개 조례 일괄개정조례안(김효숙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동작구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안(신민희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동작구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효숙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동작구 가족돌봄 청소년·청년 지원 조례안(이영주의원 대표발의) 등 14건은 원안 가결됐으며, ▲서울특별시 동작구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안(변종득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동작구 플랫폼 종사자 지원 조례안(조진희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동작구 경로당 운영 및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노성철의원 대표발의) 등 4건은 수정 가결됐다.

이어 김효숙 의원(상도2·4동)이 대표발의한 ‘마약류 및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은 마약류 및 유해약물 오·남용으로 인한 사회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연일 급증하고 있는 마약류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선제적 대응책을 마련할 것과 올바른 인식 확산을 위한 교육·홍보·연구 등 필요한 조치에 노력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한국지역정보개발원, 하반기 신입사원 6명 채용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하반기 정규직 신입사원 6명을 공개 채용한다. 원서 접수는 오는 27일까지 진행하며, 정보시스템 기획과 운영 등을 담당할 인재를 선발한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13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하반기 정규직 신입사원 공개채용 원서를 접수한다고 14일 밝혔다.채용 규모는 정보시스템 분야 일반직 5급 6명이다. 주요 업무는 정보시스템 기획과 운영, 사업 관리 등이다.지원 자격은 개발원 인사 규정상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사람이다. 학력과 전공, 연령 등에 별도 제한을 두지 않는다. 학력·출신지·성별 등 직무와 무관한 요소를 배제하는 블라인드 채용 방식도 적용한다.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1차 직무면접 2 마포구, 도화동에 어르신 놀이터 조성…세대 어울림 공간으로 서울 마포구가 도화동 연화마을마당을 어르신 운동과 휴식을 위한 놀이터로 새롭게 조성했다. 어린이 놀이시설도 함께 갖춰 세대 간 교류가 가능한 동네 쉼터로 꾸몄다.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도화동 연화마을마당(도화동 347-62)을 약 2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지난 9월 ‘서울형 어르신 놀이터’로 단장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시비 약 1억원을 투입했다.이번 사업은 노후한 마을마당을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운동하고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야외운동기구 4종을 설치하고 바닥에는 탄성포장재를 적용해 낙상에 따른 부상 위험을 줄이도록 했다.휴게시설과 녹지도 정비했다. 눈향나무와 사철나무 3 동작구, 정비구역 지정 권한 이양안 구체화…면적 기준 3만㎡ 제시 서울 16개 자치구가 소규모 정비구역 지정 권한 이양을 위한 제도개선안을 구체화했다. 정비구역 기준을 세대수 대신 면적으로 정하고, 정비계획의 경미한 변경 범위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동작구(구청장 류삼영)는 지난 7일 구청에서 ‘정비구역 지정 권한 이양 자치구 태스크포스(TF)’ 제2차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서울시 16개 자치구 정비사업 담당 과장들이 참석해 권한 이양에 필요한 제도 보완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안건은 소규모 정비구역 지정·변경 권한 이양, 정비계획의 경미한 변경 범위 확대, 소규모 정비구역 통합심의위원회 구성 등이다. 자치구들은 지역 여건에 맞춰 정비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면서 권한 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