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용산구의회, 제291회 임시회 폐회…개원 제33주년 기념식 개최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7-10 14:23

용산구의회 의원들이 개원 제33주년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용산구의회

용산구의회 의원들이 개원 제33주년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용산구의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8일 제29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일 간의 임시회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어 본회의장에서 ‘용산구의회 개원 제33주년 기념식’을 개최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김성철 의장은 일신상의 이유로 임시회 및 기념식에 불참해 백준석 부의장이 그 역할을 대신했다.

올해로 개원 제33주년을 맞는 용산구의회 백준석 부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풀어나가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지만,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구민께 약속드리며 33년을 넘어 앞으로도 쭉 구민에게 사랑받는 용산구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6월2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7월 1일부터 5일까지 상임위원회 활동을 진행했다. 마지막 날인 7월 8일 제2차 본회의로 폐회했으며, 조례안을 비롯한 여러 안건을 처리했다.

먼저 행정건설위원회에서는 황금선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용산구 예비군 훈련장 차량운행 지원에 관한 조례안(원안가결), 집행부에서 제출한 ▲서울특별시 용산구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수정가결) 총 2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복지도시위원회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서울특별시 용산구 공공시설내의 신문·복권판매대, 매점 및 식음료용자동판매기 설치 및 계약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원안가결)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울형 키즈카페 관리·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원안가결) ▲동자동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구역지정 및 정비계획(변경) 결정(안)에 대한 의견청취안(위원회 의견대로 채택)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계동 33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한 의견청취안(위원회 의견대로 채택) 등 총 4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서울 중구의회, 관광 분야 규제혁신 연구 착수 서울 중구의회가 관광 분야의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조례·제도 개선 방안 마련에 나섰다.중구의회는 2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관광도시 규제혁신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윤판오 의장과 손주하·박창배·강현미·김득천 의원으로 구성된 의원연구단체 ‘관광도시 규제혁신 연구회’가 추진한다. 연구회 대표는 손주하 의원이 맡았다.연구용역은 중구의 지역적 특성과 관광 현장을 반영해 규제와 제도적 한계를 파악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관광 활성화를 가로막는 규제를 점검하고 지역경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정책 대안을 찾는 데 초점을 맞췄다.주요 과업은 중구 관광 2 유찬종 종로구청장, '용산 노른자' 부동산 23.8억원 신고…실수요 정부정책과 온도차 유찬종 서울 종로구청장이 서울 용산구 용산동5가에 있는 건물의 가액을 23억8400만원으로 재산 신고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다른 지역 구청장들은 각 지역에 소재한 주택을 재산으로 신고해 보유 부동산의 소재지와 형태에서 차이를 보였다.주택시장 안정과 실수요자 중심 정책을 강조하는 가운데 지방자치단체장들의 부동산 자산에도 관심이 쏠린다.1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의 재산등록에 따르면, 유 구청장은 총 29억1911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건물 재산은 39억9527만원이다. 유 구청장의 재산 신고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용산구 용산동5가 건물이다. 본인 명의의 건물은 면적 124.80㎡으로, 신고가액은 23억8400만원이다. 이 금액은 재산 3 '암살자(들)' 논란에 키움증권도 유해진 광고캠페인 종료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주연 배우 유해진의 광고 활동으로 번지는 가운데 키움증권이 유해진을 앞세운 광고캠페인을 종료했다.키움증권은 예정된 캠페인 종료라는 입장이지만, 최근 유해진을 둘러싼 논란이 광고업계로 확산하는 상황에서 캠페인 노출을 정리하면서 사실상 거리두기에 나선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최근 배우 유해진을 모델로 진행해온 광고캠페인을 종료했다.키움증권 관계자는 "유해진 배우를 모델로 한 광고캠페인은 종료됐으며 새로운 광고캠페인을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키움증권은 이번 캠페인 종료가 당초 예정된 일정에 따른 것이라는 입장이다. 광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