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회 라도균 의장, 후반기 의장 자리에 재선출
종로구의회 라도균 의장이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의장을 계속해서 연임하게 됐다. 종로구의회는 최근 제355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후반기 의장, 부의장 선출에 나섰다. 이날 의장 선거에는 국...
2024-07-15 월요일 | 주현태 기자
금천구의회, 9대 후반기의회에 이인식 의장 선출
금천구의회는 지난 6월28일 제250회 제1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열고 후반기 의장에 이인식 의원을 선출했다. 이인식 의장은 “ 모든 의원의 의견을 존중하여 서로 화합하고 민주적, 합리적 방법으로 의회를 ...
2024-07-0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서대문구의회, 후반기 의장에 ‘김양희 의원’ 선출
서대문구의회는 지난달 28일 제300회 임시회를 열고 후반기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했다. 이날 본회의에는 15명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에 후보 등록을 마친 의원들의 정견 발표를 듣고 의장, 부의장 선...
2024-07-0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강서구의회, 제9대 후반기 의장에 '박성호 의원' 선출
제9대 후반기 강서구의회를 이끌 의장에 박성호 의원이 당선됐다. 강서구의회는 제9대 후반기 강서구의회 원구성을 위해 6월28일 제30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의장을 선출했다. 재적의원 23명 중 2...
2024-07-0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영등포구의회, 제9대 후반기 원구성 마무리…정선희 의장·유승용 부의장 선출
영등포구의회 정선희 의장이 제9대 후반기 의장에 선출돼 연임을 확정했다. 영등포구의회는 지난 6월27일부터 7월1일까지 ‘제253회 2024년도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제9대 의회 후반기를 이끌어갈...
2024-07-0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김성철 의원 후반기 의장 선출…“주민 재산·사각지대 보호에 노력”
서울 용산구의회는 28일 오전 제291회 임시회 1차본회의를 열고 제9대 후반기 의장으로 국민의힘 김성철 의원을 선출했다. 이번 선거는 김성철 의원은 무기명 투표에서 7표를 얻었고, 장정호 의원이 6표를 받았...
2024-06-28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마포구의회, 백남환 의원 후반기 의장 선출…"동료 의원과 수평적 소통할 터"
서울 마포구의회는 26일 오전 제268회 정례회 2차본회의를 열고 제9대 후반기 의회를 이끌어갈 의장으로 국민의힘 백남환 의원을 선출됐다. 이날 의장 선거에서는 백남환 의원 외에도 신종갑 의원이 출마했으나,...
2024-06-2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제268회 제1차 정례회 개회…오는 26일 의장·부의장 선출
마포구의회(의장 직무대리 백남환)가 3일 제268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6일까지 총 24일간의 의사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제268회 제1차 정례회는 2023 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5분 자유발...
2024-06-04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김영미 의장 별세...29일 구의회 영결식
김영미 마포구의회 의장이 25일 향년 66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은평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8일이다. 영결식은 29일 오전 9시 마포구의회 1층 의회 회의실에서 엄수한다. 故 김...
2024-04-26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길기영 중구의회 의장 “국민의힘 지지…협치·화합으로 의회 중심 지킬 것”
“무소속 입장에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상황을 들여다볼 수 있었다. 당론이 아닌 서울 중구민의 발전을 위해 국민의힘을 지지한다.” 길기영 서울 중구의회 의장이 다가오는 4월10일 총선을 앞두고 이혜훈 국...
2024-04-0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美 파월 연준 의장 “금리 인상 좀 더” 발언에 전 세계 증시 ‘혼조세’ 지속
제롬 파월(Jerome Powell) 미국 연방준비제도(Fed·Federal Reserve System) 의장이 ‘금리 인상’에 무게를 싣는 발언을 ‘또’ 했다. 이에 미국, 영국 등 전 세계 증시는 ‘긴축 경계’를 지속하며 혼조세 양상을 ...
2023-06-23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이정훈 전 빗썸 의장, ‘1120억대 사기’ 1심 무죄… “증거 부족”
국내 시장 점유율 2등 가상 자산 거래소 ‘빗썸코리아’(Bithumb Korea·대표 이재원)와 이 회사의 최대 주주인 ‘빗썸홀딩스’(대표 이상준) 의장을 맡았던 이정훈 씨가 1120억원대 사기 혐의에서 일단 잠시 벗어나...
2023-01-03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