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389억원 규모 연세대 제5공학관 신축 수주
반도건설은 연세대학교가 발주한 ‘제5공학관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연세대학교 제5공학관’은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연세대 공학대학 교육시설로, 총 도급금액은 389억원 이다. 지하 2층 ~ 지상...
2025-11-11 화요일 | 조범형 기자
반도건설, ‘반월당역 반도유보라’ 입주자사전점검 실시…12월 입주예정
반도건설은 오는 26일부터 4일간 ‘반월당역 반도유보라’의 입주자 사전점검 행사를 진행한다. ‘반월당역 반도유보라’는 오는 12월 입주예정이다. 25일 반도건설에 따르면,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2025-09-25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중대재해 예방 총력' HDC현산·반도·부영, 현장 안전 강화 [건설 안전진단-下]
건설사들이 전국 시공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 경영 강화에 나섰다.2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은 최근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HDC 고드름 캠페인'을 진...
2025-06-26 목요일 | 한상현 기자
반도건설, 위험성 평가 대회·간담회 개최…상생·안전경영 실천
반도건설이 전국 시공 현장을 대상으로 자체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선발대회 및 협력사 안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반도건설은 지난 3월부터 시공 중인 전국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자체 위험성평가 우수사...
2025-06-13 금요일 | 한상현 기자
'하자 사전 예방' DL·GS·반도건설, 부실시공 막는다…주택 품질 강화
부실시공으로 인한 하자 민원이 지속되면서 국내 건설사들이 주택 품질관리 강화에 나섰다. 시공 경쟁력을 높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29일 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는 최근 서울 종로구 돈의문 디타워...
2025-05-29 목요일 | 한상현 기자
반도건설-한광정보통신, 지하주차장 안전 AI CCTV 개발 맞손
반도건설이 한광정보통신과 실시간 화재·안전감시 기능을 가진 인공지능(AI) 폐쇄회로(CC)TV 시스템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AI CCTV 시스템'은 공동 주택 지하주차장 내 화재사고를 막기 위한 대...
2025-05-28 수요일 | 한상현 기자
반도문화재단, '가족사랑 그림·사진 공모전' 시상식 개최
반도건설이 설립한 비영리 공익법인 반도문화재단은 경기도 동탄 복합문화공간 아이비 라운지에서 제6회 '반도 가족사랑 그림·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올해로 6회를 맞은 이번 공모전에는 '가...
2025-05-14 수요일 | 한상현 기자
HDC현산·계룡·반도건설, 브랜드 내실 다지기 주력
국내 건설사들이 아파트 입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는 등 브랜드 내실 다지기에 나섰다. 회사가 시공한 후에도 주택 품질을 관리하는 모습은 브랜드 평판으로 이어지고 있다.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HDC현대산...
2025-05-02 금요일 | 한상현 기자
“어디시라고?” 대형 브랜드 찾는 조합에 중견건설사 ‘끙끙’
국내 도시정비사업에서 중견건설사 브랜드가 자취를 감추고 있다. 시공사 입찰에 최종 선정된 회사는 대다수 대형건설사다. 중견사도 사전 현장설명회에 참여하고 있지만 조합 등 수요자들이 브랜드를 고집하는 분위...
2025-04-24 목요일 | 한상현 기자
반도문화재단, 미술치료사 전미정 개인전 개최
반도건설의 비영리 공익법인 반도문화재단이 미술치료사 전미정 작가 개인전 '바라보다-치유'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전미정 작가는 예술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온전한 자아를 발견한다고 설명했다. 추상적인...
2025-04-16 수요일 | 한상현 기자
반도건설, '유보라 클린 캠페인' 개최
반도건설이 입주 고객만족 실현을 위해 전사적으로 하자 보수 집중 대응 캠페인을 열어 품질경영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건설업계 하자 민원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반도건설은 품질경영 캠페인 '2025년 봄맞...
2025-04-08 화요일 | 한상현 기자
하반기 분양가 상승 전망에…실수요자들 상반기 공급 단지로 눈길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 의무화와 스트레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로 인해 하반기 분양가가 상승할 전망이다. 이에 실수요자들의 분양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국토교...
2025-04-01 화요일 | 한상현 기자
반도건설, 영남 산불 피해 복구 지원금 2억원 전달
반도건설은 경남 산청에서 시작된 산불로 긴급 대피한 이재민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지원금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 특히 피해가 심한 의성군에 따로 50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2025-03-31 월요일 | 한상현 기자
부산 ‘동래 반도유보라’ 평지 신축아파트로 수요자 관심↑
반도건설은 지난 28일 ‘동래 반도 유보라’ 견본주택을 개관했다. 견본주택에는 개관 첫 날 오픈 전부터 수요자들의 발길이 몰려서 눈길을 끌었다. 단지는 부산에서 보기 드문 평지 입지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2025-03-29 토요일 | 주현태 기자
반도건설, 협력사와 안전보건 간담회 개최…'안전·상생·동반성장' 강조
반도건설이 협력사와 함께 2025년 협력사 안전보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반도건설은 화성시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8.0 단지 내 복합문화공간 아이비라운지에서 협력사 안전보건 간담회를 열고 협...
2025-03-18 화요일 | 한상현 기자
기준금리 내리자 신규 분양시장에 눈길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하면서 신규 아파트 분양시장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지난 2월 25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3.00%에서 연 2.75%로 조정했다. 이에...
2025-03-05 수요일 | 한상현 기자
입학 시즌 맞아 학군지 아파트 강세 속 반도건설, 명문 학군지 분양 '눈길'
자녀 교육을 중시하는 30·40세대가 주택시장의 주요 수요층으로 떠오르면서, 명문 학군을 갖춘 지역의 아파트가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의 매입자 연령대별 아파트 매매거래 현황에 따르면...
2025-02-2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반도문화재단, '제6회 가족사랑 그림·사진 공모전' 개최
반도건설의 비영리 공익법인 반도문화재단은 가족애(愛)를 주제로 '제6회 반도 가족 사랑 그림·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2020년부터 매년 반도건설의 후원을 통해 개최되고 있는 본 공모전은 가족구성...
2025-02-25 화요일 | 한상현 기자
반도건설, 우수협력사 시상식 개최…‘동반성장’ 강조
반도건설이 지난해 호실적을 이룬 협력사들과 함께 우수협력사 시상식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지난 13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5 협력사 간담회 및 2024 우수협력사 시상식’에는 김용철 반도...
2025-02-18 화요일 | 한상현 기자
반도문화재단, 여성작가 5인방 ‘오색찬란’ 전시회 지원
반도문화재단은 중견 여성작가 5인으로 구성된 비영리 예술단체 '오색찬란'의 창립기념 전시회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반도문화재단과 오색찬란이 준비한 이번 전시회는 이날부터 다음 달 6일까지 동탄2신도시 동...
2025-02-07 금요일 | 한상현 기자
반도건설, 동절기 현장 임직원 직무교육 실시
반도건설이 전 현장 임직원을 대상으로 동절기 직무교육을 진행해 현장 임직원 직무역량 강화 기회를 마련했다.이번 동절기 직무교육은 직원 간 소통·화합 기회를 마련하고 각 현장에서 호흡을 함께하는 팀원 간의 ...
2025-01-24 금요일 | 한상현 기자
올해도 빛난 '중대재해 제로' 동부·반도건설, 비법 살펴보니…
건설 자재값과 인건비가 치솟고 중대재해처벌법(이하 중대재해법)이 본격 시행되면서, 국내 건설업계는 현장의 안전과 근로자의 휴게환경을 만드는 데 크게 힘쓰고 있다. 이 가운데, 수년에 걸쳐 중대재해 ‘제로’를...
2024-07-30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불어나는 건설 외국인 근로자, 현장 안전 관리방안 절실
건설현장의 기능공 및 숙련공 부족으로 인력난이 심화되면서, 각 사업장의 외국인근로자 수는 이미 공식적으로 10만 명을 넘겼다. 건설근로자공제회가 매 분기마다 발표하는 ‘퇴직공제 피공제자 동향’에 따르...
2024-07-1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