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유보라 클린 캠페인' 개최
반도건설이 입주 고객만족 실현을 위해 전사적으로 하자 보수 집중 대응 캠페인을 열어 품질경영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건설업계 하자 민원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반도건설은 품질경영 캠페인 '2025년 봄맞...
2025-04-08 화요일 | 한상현 기자
하반기 분양가 상승 전망에…실수요자들 상반기 공급 단지로 눈길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 의무화와 스트레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로 인해 하반기 분양가가 상승할 전망이다. 이에 실수요자들의 분양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국토교...
2025-04-01 화요일 | 한상현 기자
반도건설, 영남 산불 피해 복구 지원금 2억원 전달
반도건설은 경남 산청에서 시작된 산불로 긴급 대피한 이재민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지원금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 특히 피해가 심한 의성군에 따로 50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2025-03-31 월요일 | 한상현 기자
부산 ‘동래 반도유보라’ 평지 신축아파트로 수요자 관심↑
반도건설은 지난 28일 ‘동래 반도 유보라’ 견본주택을 개관했다. 견본주택에는 개관 첫 날 오픈 전부터 수요자들의 발길이 몰려서 눈길을 끌었다. 단지는 부산에서 보기 드문 평지 입지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2025-03-29 토요일 | 주현태 기자
반도건설, 협력사와 안전보건 간담회 개최…'안전·상생·동반성장' 강조
반도건설이 협력사와 함께 2025년 협력사 안전보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반도건설은 화성시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8.0 단지 내 복합문화공간 아이비라운지에서 협력사 안전보건 간담회를 열고 협...
2025-03-18 화요일 | 한상현 기자
기준금리 내리자 신규 분양시장에 눈길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하면서 신규 아파트 분양시장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지난 2월 25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3.00%에서 연 2.75%로 조정했다. 이에...
2025-03-05 수요일 | 한상현 기자
입학 시즌 맞아 학군지 아파트 강세 속 반도건설, 명문 학군지 분양 '눈길'
자녀 교육을 중시하는 30·40세대가 주택시장의 주요 수요층으로 떠오르면서, 명문 학군을 갖춘 지역의 아파트가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의 매입자 연령대별 아파트 매매거래 현황에 따르면...
2025-02-2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반도문화재단, '제6회 가족사랑 그림·사진 공모전' 개최
반도건설의 비영리 공익법인 반도문화재단은 가족애(愛)를 주제로 '제6회 반도 가족 사랑 그림·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2020년부터 매년 반도건설의 후원을 통해 개최되고 있는 본 공모전은 가족구성...
2025-02-25 화요일 | 한상현 기자
반도건설, 우수협력사 시상식 개최…‘동반성장’ 강조
반도건설이 지난해 호실적을 이룬 협력사들과 함께 우수협력사 시상식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지난 13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5 협력사 간담회 및 2024 우수협력사 시상식’에는 김용철 반도...
2025-02-18 화요일 | 한상현 기자
반도문화재단, 여성작가 5인방 ‘오색찬란’ 전시회 지원
반도문화재단은 중견 여성작가 5인으로 구성된 비영리 예술단체 '오색찬란'의 창립기념 전시회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반도문화재단과 오색찬란이 준비한 이번 전시회는 이날부터 다음 달 6일까지 동탄2신도시 동...
2025-02-07 금요일 | 한상현 기자
반도건설, 동절기 현장 임직원 직무교육 실시
반도건설이 전 현장 임직원을 대상으로 동절기 직무교육을 진행해 현장 임직원 직무역량 강화 기회를 마련했다.이번 동절기 직무교육은 직원 간 소통·화합 기회를 마련하고 각 현장에서 호흡을 함께하는 팀원 간의 ...
2025-01-24 금요일 | 한상현 기자
올해도 빛난 '중대재해 제로' 동부·반도건설, 비법 살펴보니…
건설 자재값과 인건비가 치솟고 중대재해처벌법(이하 중대재해법)이 본격 시행되면서, 국내 건설업계는 현장의 안전과 근로자의 휴게환경을 만드는 데 크게 힘쓰고 있다. 이 가운데, 수년에 걸쳐 중대재해 ‘제로’를...
2024-07-30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불어나는 건설 외국인 근로자, 현장 안전 관리방안 절실
건설현장의 기능공 및 숙련공 부족으로 인력난이 심화되면서, 각 사업장의 외국인근로자 수는 이미 공식적으로 10만 명을 넘겼다. 건설근로자공제회가 매 분기마다 발표하는 ‘퇴직공제 피공제자 동향’에 따르...
2024-07-1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미국서 빛난 ‘더 보라’…반도건설, 주요 도시로 사업영역 확장 포부
최근 국내 부동산시장 침체기가 장기화되면서 국내 건설사들은 주택사업의 손실을 보전하고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고자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다. 대부분 국내 건설사가 중동·아시아 등 해외수주에 집중하고 있...
2024-06-18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