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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무고한 국민 수사한 문 대통령과 청와대, 엄정한 잣대에 따라 처벌해야"
2021-04-19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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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김학의 사건, 청와대 개입…야당 의원 탄압 모의…이광철 등 대통령과 공모한 자들 승승장구"
2021-04-19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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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내가 민정수석 시 김학의 사건 전혀 관여 안했다...대통령이 날조된 자료 근거로 야당의원 탄압"
2021-04-19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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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부총리도 인사발표 나면 당일날 나갈 건가"..홍남기 "(후임) 청문회 거치고 나가야 한다고 본다"
2021-04-19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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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이재용 사면, 검토하지 않아서 아직 건의할 생각 없다"
2021-04-19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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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사면건의 전달했는가...홍남기 "(권한 가진 사람에게) 전달했다"
2021-04-19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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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총리권한대행 "선거 후 정부도 민심에 대해 엄정히 받아들이고 있다..민심 헤아리기 위해 노력중"
2021-04-19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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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민주당 "장병들 월급 올려라"...국방장관 "추가인상 여부 관계부처와 협의하겠다"
2021-04-19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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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민주당 "병사월급 61만원, 노동착취라는 비판있다...병사월급 인상해야"
2021-04-19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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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LH사태, 기능과 조직 어떻게 개편할지가 가장 중요...다음달 초중반에 국민들께 발표"
2021-04-19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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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공시가, 공동주택 65~70%, 개별주택은 55%밖에 안돼..이대로 두는 게 사회적으로 공정한가 따져야"
2021-04-19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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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6억미만 재산세 자체를 3년간 한시적으로 인하했다...건보료 관련해 재산공제율도 더 확대했다"
2021-04-19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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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종부세 내는 계층 몇% 안되고 대부분 국민들에겐 관계없다...민의수렴 영역은 살피는 중"
2021-04-19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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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 종부세 기준 9억 상향할 의사는?...홍남기 "잘못된 시그널 가지않는 부분에서 그런 측면 짚어보고 있어"
2021-04-19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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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백신 공급, 수급상 하반기에 몰려 있어...11월 집단면역 더 앞당기는 방안 추진"
2021-04-19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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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추가적인 백신공급 논의 마무리 중인 사안 있어...외교적 경로로도 뭍밑에서 진행 중"
2021-04-19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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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용 "日 오염수 해양방출, 일본 조처 미진하면 국제분쟁해결 절차에 회부할 수 있어"
2021-04-19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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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용 "日 오염수 문제, IAEA 우리 입장 동조...유엔 전문가들도 우리 정부 입장에 공감"
2021-04-19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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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용 "日 오염수 방류, 韓정부와 사전협의·검증과정 韓전문가 참여·과학적 정보공유 필요"
2021-04-19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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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백신, 정부는 외교적 총력 기울이고 있다..상반기 1200만명 백신공급 가능하니 믿어달라"
2021-04-19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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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문 대통령이 동쪽을 가르키면 답은 서쪽에 있다...부동산도 그렇고 결과는 대통령 말과 반대"
2021-04-19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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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집단면역 6년 걸린다 이런 건 잘못된 뉴스...11월 집단면역 목표대로 가고 있다"
2021-04-19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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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우리나라 백신접종률 세계 100위권 밖...현재 속도라면 집단면역 6년 4개월 걸려"
2021-04-19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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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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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