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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한국도시연구소장 "문재인 정부 주택정책, 방향은 맞았다...훨씬 넓게 규제했어야 했다"
2021-05-07 금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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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전국민에게 재난지원금 줘야 한다...망원시장 상인회장도 전국민에 줘야 한다는 데 동의한다"
2021-05-07 금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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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철 망원시장 상인회장 "재난지원금 받았을 때 명절 기분이었다...그때는 자영업자들 힘들다고 안했다"
2021-05-07 금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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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중식 가천대 교수 "양질 백신 많이 확보하는 게 중요...원활한 공급되면 상반기 1,300만명 접종은 가능"
2021-05-07 금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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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중식 가천대 감염내과 교수 "백신 이상 반응, 인과성 확인되기 전에 선정적 보도 많다"
2021-05-07 금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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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률 회계사 "문재인 정부의 정의, 평등, 공정은 희화화됐다...탁현민의 소품 정도로 전락했다"
2021-05-07 금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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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률 "무슨 이유로 19년 4월에 테티스11호 설정하고 19년 6월에 문제가 됐을까...김부겸 말로 해소될 의혹 아니다"
2021-05-07 금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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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진 "김부겸 후보, 행안부 장관 재직시절 라임 측이 후보자 가족에게 접근했을 가능성 있어 보인다"
2021-05-07 금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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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률 "테티스 11호는 라임펀드 중 지극히 가입자에게 유리한 펀드...자금 흐름 입증해야 한다"
2021-05-07 금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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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률 회계사 "테티스 11호, 펀드 구성, 판매보수, 성과보수 등 감안할 때 특혜성 펀드"
2021-05-07 금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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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티스11호 개입여지는?...오익근 사장 "OEM펀드는 법상 금지..운용조건 결정에 있어서 판매사 개입 여지 없다"
2021-05-07 금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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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관련자로부터 (펀드) 전화 온적 있나? 오익근 대신증권 사장 "전혀 그런 일 없는 것으로 안다"
2021-05-07 금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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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대북전단살포, 접경지역 주민들에게 위험 안기고 국민들에게 위협이 되는 행위..단호히 대처"
2021-05-07 금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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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대북전단살표, 남북기본합의서 위배...한반도 평화에 도움 안 된다"
2021-05-07 금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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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재난지원금이 마술 부렸다...작년 전국민재난지원금 나오면서 소득격차 줄어"
2021-05-07 금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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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국회 동의절차 마무리되면 적극적 재정정책 효과 검토해서 재난지원금 정책 집행되도록 하겠다"
2021-05-07 금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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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민주당 "전국민재난지원금과 선별적지원금 동시에 이뤄져야 한다"
2021-05-07 금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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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재난지원금 효과 어떻게 보나...김부겸 "소비 진작시키고 서민경제 도움됐다고 들었다"
2021-05-07 금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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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민주당 "사위(딸) 라임펀드 투자 의혹이 왜 김부겸 청문회에 나오는지 이해 안된다"
2021-05-07 금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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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백신수급 문제, 백신 스왑 필요성과 같은 어려움 없다...연말까지 물량 충분"
2021-05-07 금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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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진 국민의힘 "일부 장관후보, 총리가 해임 건의 필요..조국, 인사청문회 의혹에도 임명해 비극 벌어졌다"
2021-05-07 금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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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대선 출마 생각 없는가? 김부겸 "제가 지금의 시대를 감당할 수 없겠다고 생각"
2021-05-07 금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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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출마 생각 없는가? 김부겸 "마지막 공직이라고 생각하고 일할 것...정치권 들어온지 30년 넘었다"
2021-05-07 금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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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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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