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보, 건강한 유병자를 위한 ‘KB오! 슬기로운 간편건강보험(3.5.5)’ 출시
KB손해보험(대표 김기환)이 건강한 유병자를 위한 ‘KB오! 슬기로운 간편건강보험(3.5.5)’을 출시한다.KB손보는 비교적 증상이 경미한 유병자를 위한 신상품 ‘KB 오! 슬기로운 간편건강보험(3.5.5)’을 새롭게 선보...
2022-08-0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DB손보, 창립 60주년 기념 상품 ‘나에게 맞춘 간편건강보험’ 6개월 배타적 사용권 획득
DB손해보험(대표이사 부회장 김정남) 창립 60주년 기념 출시 상품 ‘나에게 맞춘 간편건강보험’이 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DB손보는 지난달 1일 출시한 창립60주년 기념 신상품 ‘나에게 맞춘 간편건강보험...
2022-08-0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17일 오후3시 서류마감
한화생명(대표 여승주)이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한화생명은 8일부터 17일까지 ‘2022년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채용연계형 인턴 과정으로 진행된다.채용 부문은 제휴영업(GA...
2022-08-0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생명, 우리쌀 소비촉진 'PickMePick米 공유Me' 이벤트 실시
NH농협생명(대표 김인태)이 우리쌀 소비촉진 'PickMePick米 공유Me' 이벤트를 실시한다.NH농협생명은 최근 쌀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돕기 위해 8월 8일부터 9월 4일까지 4주간 온라인보험 이벤트인 ...
2022-08-0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친환경 세탁서비스 청춘세탁, 환경부 인증 업계 최초 환경표지인증 1호 기업 선정
청춘세탁이 환경표지인증 1호 기업에 선정됐다.친환경 세탁서비스 청춘세탁과 생활용품 전문브랜드 청춘생활을 운영하는 청세(대표 이기태)가 드라이클리닝의 대체공법인 친환경 워터클리닝을 통해 업계 최초로 환경...
2022-08-0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여승주 대표, MZ 타깃 베트남 시장 디지털 채널 강화 [엔데믹 시대, 금융사 글로벌 다시 뛴다 - 한화생명]
보험사들은 미국, 영국 등 유럽 뿐 아니라 일본, 중국,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에 진출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팬데믹 당시에도 멈추지 않고 사업 확장을 꾀한 보험사들의 글로벌 사업현황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
2022-08-0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유광열 사장, 아세안 보증 시장 확대 [엔데믹 시대, 금융사 글로벌 다시 뛴다 - SGI서울보증]
보험사들은 미국, 영국 등 유럽 뿐 아니라 일본, 중국,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에 진출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팬데믹 당시에도 멈추지 않고 사업 확장을 꾀한 보험사들의 글로벌 사업현황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
2022-08-0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연구원 "코로나19·비대면 채널 강화 여파 설계사 연평균 소득 감소…손보 -7.6%↓"
코로나19, 비대면 채널 강화 등으로 보험설계사 연평균 소득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7일 김동겸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은 '설계사 소득하락 원인과 평가'에서 "지난 2년(’19~’21년) 동안 생명보험 전속설계사의 월...
2022-08-0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연구원 "보험업계 부동산PF 대출 42조원…경기악화 위험 대비해야"
금리 상승 등 경기 변동성 심화로 악화전망도 나오고 있는 가운데, 보험업계도 이에 대비해 부동산PF 리스크 관리를 강화해야한다는 지적이 나왔다.보험연구원은 7일 '보험산업의 부동산 PF 대출'에서 "최근 상승과...
2022-08-0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8일부터 유사암 진단비 일반암 50%까지 점진 하향…절판마케팅 우려 外
유사암 진단비가 8월부터 일반암 진단비의 20%까지 내려갈 예정이었으나 우선 50%까지만 낮추기로 했다. 과도한 절판마케팅으로 오히려 소비자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유사암 진...
2022-08-0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여름휴가 교통사고 걱정된다면…보험사 운전자보험 유용
8월을 맞아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고속도로 졸음운전이 안전운행을 위협하는 주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지난 6월 15일부터 7월 5일까지, 3주간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는 15...
2022-08-0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카카오페이 GA, ‘DIY해외여행보험’ 서비스 출시
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 GA KP보험서비스(대표 이종환)가 'DIY해외여행보험' 서비스를 출시한다.KP보험서비스는 4일 원하는 보장만 선택해 설계하고 보험상품 간 가격 비교까지 가능한 ‘DIY해외여행보험’ 서비스를...
2022-08-0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연구원 "약관 해석 분쟁, 작성자 불이익 원칙 제한적으로 적용해야"
보험약관 해석 분쟁에서는 작성자 불이익 원칙이 제한적으로 적용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황현아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보험약관 해석 기준 연구: 작성자 불이익 원칙을 중심으로' 보고서...
2022-08-0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지주계 보험사 영업력 KB생명·건전성 신한라이프 두각…KB손보 수익성 회복 [상반기 금융 리그테이블]
지주계열사 생명보험사 중 영업력에서는 KB생명이, 건전성에서는 신한라이프가 두각을 나타냈다. KB생명은 푸르덴셜생명보다 상반기 보험료 수익 부분에서 2000억원 이상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라이프가 오렌지...
2022-08-0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사기 단속하자 백내장 실손보험금 청구 급감·민원 급증은 뇌관
급증하던 백내장 실손보험 청구 건수가 급감하고 있다. 금융감독원, 경찰 등에서 브로커 연계 백내장 등 보험사기 단속을 강화하면서 백내장 수술 자체가 감소한 영향으로 보인다. 적자 최대 원인으로 지목된 과잉진...
2022-08-0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SGI서울보증, SKT·KT·LG유플러스와 손잡고 비금융CB 합작법인 설립 추진
SGI서울보증(대표 유광열)이 통신 3사 SKT·KT·LG유플러스와 손잡고 비금융CB 합작법인을 설립한다.SGI서울보증과 SK텔레콤(대표 유영상), KT(대표 구현모),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 코리아크레딧뷰로(KCB, 대표 ...
2022-08-0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현대해상, 디지털 창구 시스템 오픈
현대해상(대표이사 조용일·이성재)이 디지털 창구 시스템을 오픈했다.현대해상은 종이 없는(Paperless) 창구를 위한 디지털 창구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기존 고객 창구에서는 보험금 청구, 계약자 변경, ...
2022-08-0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교보생명, 상반기 신입 공채 마무리…총 120명 규모
교보생명(회장 신창재)이 상반기 신입 공채를 마무리했다. 교보생명은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116명을 채용하고 약 3개월 간의 일정으로 업무 현장과 연수원 등에서 수습과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일반직 87...
2022-08-0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4세대로 바꿀지 고민된다면…"실손보험 계약전환 계산기로 따져보세요"
올해 말까지 4세대 실손 전환 시 1년간 보험료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지만 자기부담금이 높아 4세대 실손 전환을 고민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보험업계에서 기존 1~3세대 실손 전환 유지할 경우와 전환하는 경...
2022-08-0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장수 초고령사회 노후빈곤 심각…“사적연금 세제 확대·정부 직속 전담조직 만들어야”
한국이 2025년 초고령화사회에 접어들고 있어 국민 노후보장을 위해 사적 연금 세제 확대, 연금 관련 정부 콘트롤타워 설립 등의 정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강성호 보험연구원 선임연구위원·김세중・정원석 ...
2022-08-0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증시에 울고 웃고…지주계 생보사 순익 갈랐다 [2022 금융사 상반기 실적]
증시 악화가 지주계열사 생명보험사 순익에도 영향을 미쳤다. 증시 악화에 따른 변액 보증준비금 증가에 신한라이프, 푸르덴셜생명은 순익이 하락한 반면, 변액보험이 없는 농협생명은 홀로 순익이 증가했다.2일 보험...
2022-08-0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