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속보] (잠정) 두산인프라코어(연결), 2021/2Q 영업이익 1,091.56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7.27 17:10](잠정) 두산인프라코어(연결), 2021/2Q 영업이익 1,091.56억원7월 27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2,512.77억원(전년대비 13.8% 증가),영업이익은 1,091.56억원(전년대비 19...
2021-07-27 화요일 | 파봇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JB금융, 상반기 순이익 2784억원... ‘역대 최대’(속보)
JB금융그룹이 역대 최대 상반기(1월~6월) 순이익을 냈다. 금리 상승 등 영향으로 이자이익이 늘어난 가운데 비은행 계열사의 약진으로 비이자이익이 크게 늘었다.JB금융은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7.9...
2021-07-2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아시아신탁, 순익 350억…전년比 81.5%↑
올 상반기 아시아신탁이 전년 대비 81.5% 증가한 순이익으로 4대 금융지주 신탁사 중 상승 폭이 가장 높았다.27일 신한금융그룹에 따르면 아시아신탁은 올 상반기 350억원 순이익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21-07-27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실적속보] (잠정) 삼성바이오로직스(연결), 2021/2Q 영업이익 1,667.6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7.27 16:30](잠정) 삼성바이오로직스(연결), 2021/2Q 영업이익 1,667.6억원7월 27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4,121.63억원(전년대비 +33.95% 증가),영업이익은 1,667.6억원(전년대비 +...
2021-07-27 화요일 | 파봇기자
배터리주 삼성SDI, 분기 역대 최대 매출 소식에 '강세'
27일 삼성SDI 주가가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 매출 실적을 낸 소식에 힘입어 강세를 기록했다.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삼성SDI는 전 거래일보다 3.12% 오른 76만원에 마감했다.이날 삼성SDI는 연결 기준 202...
2021-07-2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카카오페이,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올해 200여명 신규 채용
카카오페이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지속적인 고용창출과 청년 고용 및 일자리 질 개선, 일과 생활 균형 실천 등의 부문에서 ...
2021-07-27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실적속보] (잠정) 두산밥캣(연결), 2021/2Q 영업이익 1,401.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7.27 16:00](잠정) 두산밥캣(연결), 2021/2Q 영업이익 1,401.0억원7월 27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2,836.0억원(전년대비 +33.2% 증가),영업이익은 1,401.0억원(전년대비 +117.9% 증...
2021-07-27 화요일 | 파봇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삼성카드, 순이익 2822억 · 26.7%↑…회원기반 확대·이용효율 개선
삼성카드 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596억원 증가했다. 회원 기반 확대와 이용 효율 개선으로 카드이용금액이 증가하면서 매출액도 함께 증가했다는 분석이다. 27일 삼성카드 2021 상반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카...
2021-07-27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이해욱 DL그룹 회장, ‘계열사 부당지원’ 1심서 벌금 2억원 선고
그룹 계열사로 하여금 개인 소유회사를 부당지원한 혐의로 기소된 이해욱 DL그룹 회장이 27일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김준혁 판사는 27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
2021-07-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KB부동산신탁, 순익 436억…전년比 13.8%↑
올 상반기 KB부동산신탁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84% 증가한 순이익을 얻었다. 책임준공형 토지신탁을 발판으로 리츠, 도시정비사업 등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성장하고 있다.27일 KB금융그룹에 따르면 KB부동산...
2021-07-27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신한금융, 금융지주 첫 분기배당…8월 이사회서 규모 확정
신한금융그룹이 사상 최대 실적에 힘입어 금융지주사 최초로 분기배당에 나선다. 배당 규모와 시기는 다음달 열릴 이사회에서 결정할 예정이다. 신한금융은 매분기 배당과 자사주 매입도 검토하기로 했다. 신한금...
2021-07-27 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신한생명·오렌지라이프 순익 3090억원…“신한라이프 올해 순익 목표 4000억원대”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 상반기 순익이 각각 922억원, 2168억원으로 합쳐 3090억원을 기록했다. 7월 1일 신한라이프로 통합이 완료된 만큼 올해는 통합 기준 순익 목표인 4000억원대가 가능하다는 입장이다.27일 신...
2021-07-27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실적속보] (잠정) 현대제철(별도), 2021/2Q 영업이익 4,837.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7.27 13:55](잠정) 현대제철(별도), 2021/2Q 영업이익 4,837.0억원7월 27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48,660.0억원(전년대비 32.3% 증가),영업이익은 4,837.0억원(전년대비 5157.6% 증가...
2021-07-27 화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현대제철(연결), 2021/2Q 영업이익 5,453.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7.27 13:55](잠정) 현대제철(연결), 2021/2Q 영업이익 5,453.0억원7월 27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56,219.0억원(전년대비 36.7% 증가),영업이익은 5,453.0억원(전년대비 3795.0% 증가...
2021-07-27 화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삼성SDI(연결), 2021/2Q 영업이익 2,952.02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7.27 12:50](잠정) 삼성SDI(연결), 2021/2Q 영업이익 2,952.02억원7월 27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33,342.7억원(전년대비 30.32% 증가),영업이익은 2,952.02억원(전년대비 184.36% 증...
2021-07-27 화요일 | 파봇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신한카드, 순이익 3672억 · 21.4%↑…오토금융·신사업 확대 효과
신한카드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646억원 증가했다. 할부금융·리스·장기렌탈 중개수수료와 신금융 상품 확대가 순이익 증가에 기인했다는 분석이다. 27일 신한금융지주 2021 상반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
2021-07-27 화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신한금융투자, 순이익 3229억원…전년比 466%↑
신한금융투자가 올해 상반기 3229억원의 순이익을 시현하며 수익성을 대폭 개선했다. 신한금융지주는 27일 자회사 신한금융투자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322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2021-07-27 화요일 | 홍승빈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신한금융, 상반기 순익 2.4조 ’역대 최대‘…내달 분기배당 확정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2조4438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리며 역대 최대 반기 실적을 기록했다. 은행·소매금융·보험·자본시장 등 그룹 전 부문에서 이익이 확대된 결과다. 특히 금융투자, 캐피탈, 자산운용 등...
2021-07-27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컨콜] SK하이닉스 "올해 CAPEX 규모 큰 변동 없을 것…향후에도 기존 수준 유지"
SK하이닉스는 27일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일반적으로 메모리 산업에서 여러 가지 사이클이 존재하는 이유는 수요 대비 공급사들의 CAPEX(설비투자) 조성이 쉽지 않았기 때문인데, 최근에는 불황이와...
2021-07-27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SK하이닉스 "인텔 낸드 심사 7개국 승인…중국 파이널 리뷰 단계"
SK하이닉스는 27일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인텔 낸드사업부 인수는 총 8개국에 반독점 심사를 진행 중이며, 중국을 제외한 나머지 7개국에서는 무조건부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현...
2021-07-27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실적속보] (잠정) 고려아연(별도), 2021/2Q 영업이익 2,238.43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7.27 10:20](잠정) 고려아연(별도), 2021/2Q 영업이익 2,238.43억원7월 27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8,191.23억원(전년대비 45.1% 증가),영업이익은 2,238.43억원(전년대비 31.5% 증...
2021-07-27 화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신한지주(연결), 2021/2Q 영업이익 16,935.17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7.27 10:20](잠정) 신한지주(연결), 2021/2Q 영업이익 16,935.17억원7월 27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83,650.06억원(전년대비 1.19% 증가),영업이익은 16,935.17억원(전년대비 34.92%...
2021-07-27 화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고려아연(연결), 2021/2Q 영업이익 2,730.56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7.27 10:15](잠정) 고려아연(연결), 2021/2Q 영업이익 2,730.56억원7월 27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3,754.47억원(전년대비 46.4% 증가),영업이익은 2,730.56억원(전년대비 66.5% 증...
2021-07-27 화요일 | 파봇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