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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1840선 턱걸이 마감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코스피는 21일 종일 약보합권을 형성했으나 외국인의 거센 매도세에 밀려 장중 상승분을 반납했다. 코스피 지수는 1840선 턱걸이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지수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4.92포인트(0.27%) 내린 1840.53를 기록했다. 전날보다 2.64포인트(0.14%) 오른 1848.10에 출발, 장중 1850선 ...
2016-01-21 목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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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중국 GDP발표에 코스피 1880선 사수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코스피가 중국 GDP 발표 이후 반등하며 1880선 상승 마감했다. 이날 발표된 중국 경제지표는 전망치 평균에 부합하는 수준이었으나 중국 경제에 대한 투자자들의 불안이 일부 해소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코스피지수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11.19포인트(0.60%) 오른 1889.64에 장을 마감했다. ...
2016-01-19 화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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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중국 증시 급락에 코스피 1880선 붕괴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코스피 지수가 중국 증시 급락에 1880선마저 무너졌다.15일 코스피지수는 전날 대비 21.14포인트(1.11%) 내린 1878.87에 장을 마쳤다.거래량은 3억399만1000주, 거래대금은 4조3911억3200만원이다. 외국인은 2752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 역시 장 초반 매수세에서 태도를 바꿔 85억원 순매도를 ...
2016-01-15 금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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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1890선 마감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코스피 지수가 12일 급등락을 반복했으나 외국인의 매도세에 1890선에서 마감했다. 이틀째 하락이다.이날 코스피 시장은 중국 증시와 원/달러 환율에 따라 요동쳤다. 코스피 지수는 중국증시와 국제유가 급락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유럽 주요 증시의 상승 마감 소식으로 오름세로 출발, 1910선까...
2016-01-12 화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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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북한리스크로 1920선으로 후퇴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코스피가 6일 북한 리스크로 1930선을 넘지 못한 채 장을 마감했다.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5.10포인트(0.26%) 내린 1925.43으로 장을 마쳤다.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086억원어치를 내다팔며 23일째 매도 행렬을 이어나갔다. 기관은 799억원을 순매도했고, 개인은 1056억원을 사들였다.프로...
2016-01-06 수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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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中國 투자병법(日刊)’ 발간
국내 유일의 중화권 증권사인 유안타증권은 20일부터 중국시장 투자자를 위한 투자정보지인 ‘中國 투자병법(日刊)’을 발간한다. 이번에 발간하는 ‘中國 투자병법(日刊)’은 유안타증권 Global Biz팀에서 작성하는...
2015-10-25 일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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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中國 투자병법(日刊)' 발간
국내 유일의 중화권 증권사인 유안타증권은 20일부터 중국시장 투자자를 위한 투자정보지인 「中國 투자병법(日刊)」을 발간한다. 이번에 발간하는 「中國 투자병법(日刊)」은 유안타증권 Global Biz팀에서 작성하는 다양한 중국시장 투자정보가 14페이지 내외로 수록되며, 매일 새로운 내용으로 업데이트된다. 전일 중국시...
2015-10-20 화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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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월간 후강퉁 레터(Letter)’ 서비스 개시
유안타증권(www.MyAsset.com)은 9일 차별화된 후강퉁 투자 컨텐츠 제공 및 투자자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월간 후강퉁 레터(Letter)’ 서비스를 시행한다. 후강퉁 레터는 중국증시 동향과 전망, 종목/업종별 등락 정보 및 유형별 유망 포트폴리오 등 중국 주식투자에 꼭 필요한 정보를 담아 이메일로 제공하는 투자정보지...
2015-02-09 월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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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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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