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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대신증권] F&F·한국타이어·휴비츠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 F&F -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 따른 외형 성장 전망.- 2016년 2분기에 적자 브랜드를 정리함으로써 하반기부터 수익성 개선.◇ 한국타이어 - 중국, 유럽 내 점유율 상승에 힘입어 3분기도 양호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미국 테네시 공장의 완공으로 4분기...
2016-10-09 일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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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 현대증권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 포스코대우- 영업이익 2300억~3000억원 예상…국제유가 안정 및 미얀마 가스전 평균 에너지 가격 감안- 무역 실적 정상화 기대…원자재 가격 안정화에 따른 이익 개선과 이란 경제 재재 완화◇ F&F- 의류업종 내 차별화된 성장성…애슬 레저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디스커버리(Discovery)...
2016-06-11 토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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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 현대증권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삼립식품 - 국내 제빵부문 및 식품소재·유통 부분 중심으로 성장성 지속. ◇F&F - 의류업종 내 차별화된 성장성 부각.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Discovery’의 고성장 및 메이저리그 인기상승에 따른 MLB브랜드 매출 증가. ◇카카오 - 신규사업 ‘카카오 드라이브’ 하반기 본격적인 서비스 예...
2016-05-22 일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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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보안 시장을 잡아라
인터넷뱅킹 등 전자금융 거래시 고객은 키보드로 인증서 암호, 아이디, 패스워드를 입력하게 된다. 해커는 고객의 PC에 해킹 프로그램(일명 backdoor)을 침투시켜 중간에 키값을 가로채는 방식으로 각종 금융거래 정보를 알아낼 수 있다.키보드 보안솔루션은 키값을 미리 암호화해 해킹툴을 통해 해커가 이를 알아내더라도 ...
2003-10-08 수요일 | 김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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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코스닥 수익성 상대적 개선 예상 ”
동원증권은 올해 주요상장, 등록기업들의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20.5% 가량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동원증권은 거래소 131개 상장기업과 42개 코스닥등록업체 등 모두 173개 기업의 올해 매출이 평균 6.2% 늘고 영업이익과 경상이익, 순이익은 각각 20.5%, 15.1 %, 15.0%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특히 코스닥업체들의 영업...
2003-01-15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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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증권, 사이버 지점 대폭 확대
지방은행이 PC보안 솔루션 도입에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최근 고객PC 보안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 부산 경남 광주은행 등 대부분의 지방은행들이 관련 솔루션 도입을 추진하고 있거나 계획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은행들은 전자금융거래 기본약관 시행에 맞춰 고객PC 보안 강화 차원에서 도...
2001-08-29 수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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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엔에프시큐어텍 / 권한관리 방화벽 인증 등 모듈통합
에프엔에프 시큐어텍(대표 전창룡·사진)은 컴퓨터 통합 보안 솔루션 제공업체로 97년 6월 설립됐다. PC 보안을 위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개발이 주요 사업이며 구체적으로는 물리적 보안, 시스템 및 네트워크 보안, 방화벽, 침입탐지시스템, B2B B2C 전자상거래 보안, VPN(개인가상사설망), PKI(공개키기반구조), 원거리...
2001-07-2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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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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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