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바이오플러스·실리콘투 등 5곳 청약...어디에 청약할까?
이번 주 기업공개(IPO) 시장에 다양한 기업이 공모주 청약에 나선다. 일반 공모 청약에 나서는 기업만 5개사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일반청약을 진행하는 기업은 5개사다. 신한스팩8호와 바이오플러스는...
2021-09-14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원자재+α…증권사 ETN 다변화 '가속'
증권사 상장지수증권(ETN)이 다변화되고 있다. 원자재뿐 아니라 채권, BBIG(배터리·바이오·인터넷·게임) 등 기초자산이 다양화되면서 투자자들의 선택권도 넓어지고 있다.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21년 8월 말...
2021-09-1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SG 경영 속도내는 증권家…위원회 신설·투자 ‘가속화’
국내 증권사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5대 초대형 투자은행(IB)들은 모두 이사회 내 ESG 위원회와 같은 최고의사결정기구를 만들었다. 리서치센터 내 ESG 연구소 신설, ES...
2021-09-1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IPO 포커스] 실리콘투 “K-뷰티 해외로 빠르게 판매할 수 있는 네트워크 구축할 것”
“실리콘투의 공유 플랫폼은 한국의 브랜드사에게 해외 진출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대한민국 제품에 관심 있는 해외 기업고객들에게는 K-제품을 구매하고 소싱할 수 있는 윈도우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K-뷰티...
2021-09-09 목요일 | 홍승빈 기자
현대중공업, 일반 청약 증거금 56조원...최종 경쟁률 404대 1
현대중공업은 지난 7일과 8일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주 청약에 18억6297만주가 접수돼 55조8891억원의 증거금이 모였다고 9일 밝혔다. 최종 경쟁률은 404.3대 1로 집계됐다. 이는 증권사 간 중복 청약을...
2021-09-09 목요일 | 홍승빈 기자
현대중공업, 최종 경쟁률 405대 1…증거금 56조원 '역대 6위’(종합)
현대중공업의 기업공개(IPO) 일반 공모 청약 마감일 최종 경쟁률이 405대 1으로 집계됐다. 청약 증거금은 56조원을 넘어서며 역대 6위에 올랐다. 8일 현대중공업의 대표 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현대중공...
2021-09-08 수요일 | 홍승빈 기자
현대중공업, 청약 마감일 2시 경쟁률 276대 1…증거금 38조 돌파
현대중공업의 기업공개(IPO) 공모주 일반청약 마감일 경쟁률이 276대 1 수준으로 올라갔다. 청약 증거금은 38조원을 넘어섰다. 8일 현대중공업 상장 대표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현대...
2021-09-08 수요일 | 홍승빈 기자
현대중공업, 청약 마지막 날 증거금 30조원 돌파...경쟁률 219대 1
올해 하반기 기업공개(IPO) 최대어로 꼽히는 현대중공업의 공모주 청약 마지막날인 8일 오후 1시 기준 경쟁률이 219대 1로 치솟았다. 8일 현대중공업 청약을 받는 상장 주관사와 인수사 등 8개 증권사에 따르면 이...
2021-09-08 수요일 | 홍승빈 기자
현대중공업, 청약 첫날 경쟁률 40.33대 1...증거금 5.6조원 모여
유가증권시장(코스피) 기업공개(IPO)에 나선 현대중공업이 일반 청약 첫 날 5조6000억원에 달하는 증거금을 끌어모았다. 앞서 기관 투자가를 대상으로 한 수요예측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데 이어 일반 청약에서도...
2021-09-07 화요일 | 홍승빈 기자
현대중공업, 청약 1시간 만에 경쟁률 13대 1...증거금 1.8조 몰려
현대중공업의 유가증권시장(코스피) 기업공개(IPO)를 위한 공모주 일반 청약 첫날인 7일 청약 개시 한 시간 만에 증거금 1조8000억원이 모였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현대중공업 공모 청약...
2021-09-07 화요일 | 홍승빈 기자
몸값 ‘5조’ 현대중공업, 오늘(7일)부터 청약 시작...흥행 거둘까
세계 1등 조선사 현대중공업이 오늘(7일)부터 이틀간 기업공개(IPO) 공모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현대중공업은 앞서 진행된 기관 수요예측에서 코스피 역대 2위 수준의 경쟁률을 기록한 만큼 흥행 여부에 관심이 커지...
2021-09-07 화요일 | 홍승빈 기자
현대중공업, 공모가 6만원 확정...경쟁률 1836대 1
현대중공업은 지난 3일까지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 예측 결과에서 공모가를 6만원(액면가 5000원)으로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공모가 희망범위인 5만2000원~6만원의 최상단이다. 현대중...
2021-09-06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카카오페이, 10월 상장 본격 돌입…증권 리테일·디지털 손보사 등 사업 확장
카카오페이가 공모가를 낮추고 하반기 기업공개(IPO) 절차에 재돌입했다.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약 6000억~8000억원가량 감소한 가운데 일반 청약자 공모주 물량 100%를 균등 배정한다는 계획을 유지하면서 공모주...
2021-09-06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증권주, 연내 하방경직성 지지 전망…배당 주목해야"- 대신증권
하반기 증권업종 주식은 배당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 나왔다. 박혜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6일 증권업 산업 리포트에서 "증권업은 양호한 증시 주변환경 가운데 하반기에 배당주 접근이 유효하다"고 제시했다....
2021-09-0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모바일서비스 8국지 (4) [인터뷰] 김대욱 삼성증권 마케팅전략팀장 “‘개그 코드’ 살려 젊은층에 ‘재미있는 금융’ 전달”
“디지털 문화에 익숙하지 못한 세대도 결국 MZ세대들이 확산함에 따라 삼성증권이 추진하는 마케팅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을 것입니다.”김대욱 삼성증권 마케팅전략팀장(사진)은 5일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2021-09-06 월요일 | 홍승빈 기자
몸값 5조 ‘대어’ 현대중공업, 오늘(2일)부터 이틀간 수요예측 돌입
올해 하반기 기업공개(IPO) 시장 ‘대어’로 꼽히는 현대중공업이 이달 중순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을 목표로 오늘(2일)부터 이틀간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절차에 돌입한다. 현대중공업은 앞서 실시된 우리사주조...
2021-09-02 목요일 | 홍승빈 기자
SK리츠, 청약 경쟁률 552대 1...“리츠 사상 역대 최고 경쟁률·증거금”
SK리츠(SK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8월 30일~9월 1일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청약에서 공모 리츠 기준 역대 최고 경쟁률 552대 1을 기록, 수요예측에 이어 흥행 대박을 이어나갔다. 이는 SK그룹 기업공...
2021-09-01 수요일 | 홍승빈 기자
SK리츠, 오후 1시 기준 증거금 8조원 모여..."리츠 역사상 최대"
SK리츠가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 마지막날 오후 1시 기준 경쟁률이 239.57대 1로 집계됐다. 청약증거금으로는 8조원 이상을 모으며 역대 리츠 중 최대 기록을 세웠다. 1일 SK리츠의 대표주관사인 삼성증권에...
2021-09-01 수요일 | 홍승빈 기자
[포커스] ‘노(NO)잼은 NO’ 증권사, 펀(FUN) 주식투자 눈길
증권업계가 ‘MZ세대’를 공략하는 ‘펀(Fun)’ 주식투자에 힘을 싣고 있다. MZ세대들은 투자 역시 쇼핑하듯 쉽고 재미있게 하고자 하는 새로운 경향을 띠고 있다. 증권사들은 앞으로 ‘큰 손’이 될 2030 세대 투자...
2021-09-0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카카오페이, 공모가 희망범위 6만~9만원으로 낮춰...10월 중순 상장
카카오페이가 31일 증권신고서를 정정 제출하고 하반기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했다. 카카오페이는 기존 계획대로 이번 기업공개(IPO)를 통해 총 1700만주를 공모한다. 주당 공...
2021-08-31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시몬느액세서리컬렉션, 증권신고서 제출...10월 코스피 상장 목표
시몬느액세서리컬렉션이 연내 코스피 상장을 위한 공식절차에 착수했다. 럭셔리 핸드백 ODM(제조자개발생산) 글로벌 1위 기업 시몬느액세서리컬렉션이 코스피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31일 밝혔다....
2021-08-31 화요일 | 홍승빈 기자
SK리츠, 청약 첫날 경쟁률 8.88대 1...증거금 3097억원 모여
SK리츠가 공모주 일반청약 첫날 8.8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으로는 3097억원이 모였다. 30일 SK리츠의 대표주관사인 삼성증권에 따르면 이날 통합 청약 경쟁률은 8.88대 1을 기록했다. 증권...
2021-08-30 월요일 | 홍승빈 기자
SK리츠, 오늘부터 사흘간 일반청약...삼성·한투·SK·하나서 청약
수요예측에서 73조5000억원을 모으며 원이 몰리며 흥행에 성공한 리츠(REITs·부동산투자신탁) 대어 ‘SK리츠’가 오늘(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사흘간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청약을 시작한다. 30일 금융투자...
2021-08-30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