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선정 K엔터 선구자 '2024 비저너리' 7명은
CJ ENM(대표 구창근)은 K엔터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선구적인 인물을 ‘2024 비저너리(Visionary)’로 선정했다. ‘2024 비저너리’로 선정된 인물은 강풀, 김용훈, 류승룡, 모니카, 송혜교, 스트레이 키즈, 엄정화...
2024-01-03 수요일 | 손원태 기자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금융상품 잔고 10조원 돌파…채권·발행어음 비중↑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뱅키스 금융상품 잔고가 10조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뱅키스는 비대면 또는 시중은행을 통해 개설하는 온라인 전용 계좌 및 거래 서비스다.지난 2022년 말 4조...
2024-01-03 수요일 | 전한신 기자
하나증권 “셀트리온, 합병 실적 나올 때까지 커버리지 제외…주가 변동성 확대”
하나증권은 3일 셀트리온에 대해 합병 실적이 나오기 전까지 분석(커버리지)을 일시적으로 제외하고 목표가를 제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최근 합병·인수합병(M&A) 진행 기대감 상승, 코스피200 비중 상승에 따른 수...
2024-01-03 수요일 | 전한신 기자
구지은 "2024년 'NEW 아워홈' 변곡점으로 만들 것"
아워홈(대표 구지은)은 2024년 온·오프라인 시무식을 열고 갑진년 새해를 맞았다고 3일 밝혔다.아워홈 시무식은 전날 마곡 본사 지수홀에서 열렸다. 국내 현장 및 미국, 유럽, 베트남 등 해외 근무자들은 온라인을 ...
2024-01-03 수요일 | 손원태 기자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 "신계약 CSM 등 회사가치성장률 1위 도전 원년" [2024 신년사]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가 2024년을 회사가치성장률 1위 도전 원년 해로 낙점했다.구본욱 KB손보 대표는 2024년 신년사에서 "지금까지의 성공체험을 바탕으로, 새해에는 상품개발 및 판매, 계약관리, 보상 등 보험회...
2024-01-0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미래·KB·NH·신한 등 증권사 CEO, 신년사서 '리스크관리·고객·성장' 중점 [2024 경영키워드-증권]
국내 증권사 CEO(최고경영자)들이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 신년사에서 리스크 관리, 고객 가치, 성장 및 투자 등을 키워드로 삼았다.2일 금융투자업계를 종합하면, 김성현(IB)·이홍구(WM) KB증권 대표이사 사장...
2024-01-0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전자, 2024년 새해에도 신고가 행진…‘8만전자’ 코앞 [증시 마감]
삼성전자(회장 이재용)가 새해 첫 거래일에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삼성전자의 주가는 8거래일 연속으로 상승하면서 ‘8만전자’를 목전에 두고 있다.2일 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에 따르...
2024-01-02 화요일 | 전한신 기자
남양유업 운명의 날 D-2, 홍원식 일가 경영권 향배는?
남양유업 경영권을 둘러싼 지난 2년여 법정 공방이 오는 4일로서 막을 내린다.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은 앞서 사모펀드 한앤컴퍼니(한앤코)에 본인 일가가 소유한 지분 전량과 경영권을 넘기겠다는 매매계약을 체결한...
2024-01-02 화요일 | 손원태 기자
서정학 IBK투자증권 대표 "중기특화사업 초격차 달성 중점" [2024 신년사]
서정학 IBK투자증권 대표이사는 2024년 신년사에서 "중점 과제로 ‘중기특화사업 초격차 달성’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서 대표는 "중기 IPO(기업공개) 업계 1위 달성을 위해 상장청구 건 수를 늘리고, 다양한 규...
2024-01-0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한두희 한화투자증권 대표, IB 경쟁력 강화…IPO에 힘 싣는다
지난해 초 한화투자증권의 새 사령탑에 오른 한두희 대표이사가 기업금융(IB) 역량 강화에 힘을 싣고 있다. 고금리 기조 장기화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태 등에 따른 실적 부진을 타개하기 위해서다. 특히...
2024-01-02 화요일 | 전한신 기자
이창권 KB국민카드 대표 "고객과 사회에 최고의 감동을 전하자" [2024 신년사]
"고객과 사회에 최고의 감동을 전하고, 진심 어린 박수를 받을 수 있는 KB국민카드를 만들어 가자. "이창권 KB국민카드 대표이사 사장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KB국민카드 본사에서 시무식을 열고 2024년 갑진년 새해...
2024-01-02 화요일 | 신혜주 기자
김원규 이베스트투자증권 대표 "리스크 사각지대 제거해야" [2024 신년사]
김원규 이베스트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2024년 신년사에서 "내부통제 및 리스크 사각지대를 제거해야 한다"며 "리스크 관리라는 단단한 토대가 갖춰지지 않는다면 아무리 훌륭한 성과도 사상누각에 불과하다"고 말...
2024-01-0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황준호 다올투자증권 대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다양화 전략에 맞춰 리스크 관리 역량 강화할 것” [2024 신년사]
황준호 다올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2일 2024년 신년사를 통해 “과거 다올투자증권의 리스크 관리 역량은 투자은행(IB) 부문에 집중돼 있었지만, 올해는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다양화 전략에 맞게 IB 외 다양한 상...
2024-01-02 화요일 | 전한신 기자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명확한 성과 보일 때…기업금융 명가 위상 되찾아야” [2024 신년사]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2일 “지난해 동안 선도 금융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한 초석을 다졌다면, 올해에는 우리의 실력을 온전히 발휘해 고객과 시장이 우리의 변화된 모습을 체감할 수 있도록 명확한 성과들을 보...
2024-01-02 화요일 | 한아란 기자
강영구 화재보험협회 이사장 "안전문화 캠페인 확대로 사회안전망 확충 기여" [2024 신년사]
강영구 화재보험협회 이사장이 2024년 안전문화 캠페인 확대로 사회안전망 확충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강영구 이사장은 2024년 신년사에서 “안전문화 캠페인 확대를 통하여 사회안전망 확충에 기여해야 한다”라며...
2024-01-0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권남주 캠코 사장 “전사적 역량 집중 금융리스크 완화 정책 지원” [2024 신년사]
권남주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캠코만의 대체 불가능한 전문성을 더욱 발전시켜 국민과 정부의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캠코가 되겠다”라고 밝혔다.권남주 사장은 “캠코는 지...
2024-01-02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용산구, 원효로1가 자투리땅 주차장 조성 협약 체결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고질적인 지역 주차난 해결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자투리땅을 활용한 공공주차장 조성에 발 벗고 나섰다. 2일 용산구청에 따르면, 구는 지난달 27일 원효로1가 소재 자투리땅 토...
2024-01-0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오늘의 운세] 1월2일(화) 띠별-별자리...갑진년 새해 운수대통(運數大通) 하세요
음력 11월21일 띠별 오늘의 운세쥐띠 : 두려워 말라. 귀인이 도와 해결된다.48년생, 귀하를 돕는 큰 업체와의 계약이 성사된다.60년생, 다른 것에 한눈팔지 말라.72년생, 선택의 기로에 있다. 오랜 된 것이 유리하다...
2024-01-02 화요일 | 편집국
서유석 금투협회장 “증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역점” [2024년, 꼭 됐으면 좋겠다-금융투자]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은 금융투자업계의 새해 최우선 숙원사업으로 ‘자본시장 가치 제고(Value up)’를 꼽았다. 서유석 회장은 1일 한국금융신문이 금융권 협회 8곳(은행, 금융투자, 보험(생명보험·손해보험), 여...
2024-01-0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안정궤도’ 이석우 두나무 대표, 웹 3.0 리더 향해 뛴다 [가상자산 CEO열전 ①]
가상자산(코인) 시장이 '크립토 윈터(Crypto winter)'를 뚫고 봄(Spring)을 기다리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가상자산 침체기를 극복하고 투자자산으로써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뛰고 있는 빅4 코인거래소 CEO(최고경영...
2024-01-0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김택진, 박병무와 크로스…엔씨 ‘투톱 시대’
창사 이래 27년간 김택진 창립자의 단독 대표 체제를 이어온 엔씨소프트가 새로운 시대를 앞두고 있다. 김 대표가 공동 대표 경영 체제라는 승부수를 던지면서다. 김 대표의 파격적 한 방으로 엔씨가 회사에 드리워진...
2024-01-02 화요일 | 이주은 기자
범롯데 ‘열(烈)’자 돌림의 시대…농심도 3세 신상열 급부상
K라면 선두주자 농심 ‘오너 3세’ 경영 수업이 한창이다. 신동원 회장 장남 신상열 상무가 그 주인공. 메가마트 계열 분리가 진행되면서 개인으로는 농심 최대 주주 자리에 오르는 등 경영 승계가 본격화한 것 아니...
2024-01-02 화요일 | 손원태 기자
‘연임 성공’ 롯데百 정준호, 올해 승부수는…
롯데백화점이 지방 중소매장 활성화에 주력한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본점, 잠실점 등 수도권 매장 중심으로 힘을 줬는데, 올해엔 지방에 초점을 맞춘다.정준호 롯데백화점 대표(사장) 직속 중소형점 활성화 TF팀도 꾸...
2024-01-02 화요일 | 박슬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