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금융지주 ESG 혁신 ① BNK금융지주] 김지완 회장, ESG 상품기준 수립 체계적 관리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이 글로벌 스탠다드 금융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한 체계적인 지속가능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김지완 회장은 자산의 질적 성장과 비은행 및 비이자 이익 비중 확대, 디지털 혁신 강화, 리스크 관...
2020-10-12 월요일 | 김경찬 기자
KB자산운용 조재민 이현승 연임에 무게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의 3기 경영을 가늠할 KB금융그룹 계열사 CEO(최고경영자) 인사구도가 주목되고 있다. 그룹사인 KB자산운용의 경우 현 대표 연임 여부와 함께 각자대표 체제가 안착할 수 있을지가 주요 관심사...
2020-10-1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건설사 새 먹거리 ⑤ 포스코건설] 한성희 사장, 스마트·지속가능 성장 추구
전통적인 주택 시장이 과포화 상태에 접어든 데다, 국내 건설사들이 대안시장으로 주목하던 해외 역시 코로나19 여파로 막혀버리고 말았다. 이제 건설사들에게 있어 ‘새 먹거리 발굴’은 선택이 아닌 필수요소로 자...
2020-10-1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딥 체인지’ 투자에 집중하는 장동현 사장
장동현 SK㈜ 사장이 사회적 가치 창출 기반의 행복경영을 구현하기 위한 체계 만들기에 집중하고 있다.이를 위해 장 사장은 ‘업(業)과 연계한 경영관리 시스템 전반의 과감한 혁신’을 내세운다.급격한 경영환경에 ...
2020-10-12 월요일 | 곽호룡 기자
KB금융지주, 2700억원 규모 ESG 신종자본증권 발행
KB금융지주는 7일 ESG 원화 27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형태 ESG 채권을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ESG 채권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개선하기 위한 자금을 조달할 목적으로 ...
2020-10-0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한국투자공사, 국내 기관투자자들과 글로벌 ESG 투자전략 논의
국내 공공부문 기관투자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글로벌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투자전략을 논의한다. 한국투자공사(KIC)는 7일 오후 KIC 본사에서 연기금, 공제회 등 국내 공공부문 해외투자 담당자들과 함...
2020-10-07 수요일 | 홍승빈 기자
KT&G, MSCI ESG 평가 A등급 획득
KT&G가 세계적인 투자정보 제공기관인 MSCI(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가 실시한 ESG(Environment, Social and Governance) 평가에서 A 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MSCI는 매년 전세계 8,500여개 상장...
2020-10-0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KB자산운용, KB코리아뉴딜펀드 출시
KB자산운용이 KB코리아뉴딜펀드를 출시했다. KB자산운용이 7일 이날부터 KB코리아뉴딜펀드를 KB국민은행, KB증권, 교보증권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KB코리아뉴딜펀드는 한국판 뉴딜정책 실시로 구조적 성장이 기...
2020-10-0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카드, 창립 13주년 기념 자원봉사대축제 실시
신한카드가 창립 13주년 기념 자원봉사대축제를 실시한다.신한카드는 1일 창립 13주년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10월과 11월 두 달 동안 ‘신한카드 아름인 자원봉사대축제(이하 자원봉...
2020-10-0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쉬운 우리말 쉬운 금융] 옵티머스, ETF, ESG펀드...우리말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어려운 금융용어를 쉬운 우리말로 바꿔보는 시간입니다. <쉬운 우리말, 쉬운 금융> 저는 허과현 입니다.올해 증권시장에서는 코로나 위기에도 불구하고 수익을 낸 개인 투자자들이 많습니...
2020-10-05 월요일 | 허과현 기자
[ESG 금융 미래 찾다 ④ 우리금융그룹]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혁신기업 투자 ESG 경영 속도
우리금융그룹은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혁신금융의 일환으로 은행권 최초로 혁신성장기업 직접투자를 실시했다. ◇ 혁신기업 모여라…2018년 이후 3...
2020-10-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SG 금융 미래 찾다] 권광석 행장, 소비자 보호체계 강화…제로베이스 혁신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고객자산 보호를 위해 판매 프로세스를 관리하고 완전판매 문화 정착에 노력하고 있다. 고객자산 증식과 보호를 위해 금융소비자에 대한 권익보호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우리은행은 소비자브랜...
2020-10-05 월요일 | 김경찬 기자
[ESG 금융 미래 찾다] 정원재 우리카드 대표, 소상공인 상생 ESG채권 발행 선도
정원재 우리카드 대표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ESG채권 발행에 적극 나서고 있다.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사회 취약 계층을 지원하며 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우리금융지주 지...
2020-10-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정태영 부회장, 그린본드 발행 주도
정태영 현대캐피탈·현대카드 부회장이 업계 그린본드 발행을 주도하고 있다. 친환경 자동차 금융지원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협력업체에도 적극 지원해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금융권에...
2020-10-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여승주 한화생명 사장, 환경·상생 ESG경영 박차
여승주 한화생명 사장이 태양광, 풍력발전과 같은 신재생에너지나 사회간접자본 등에 투자를 확대하는 등 금융권 경영 ‘화두’로 떠오른 ESG(환경·사회적 책임·지배구조)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4일 보험업계...
2020-10-05 월요일 | 유정화 기자
교보생명, ESG 투자 체계 구축 ‘시동’
교보생명이 ESG 사회책임투자 체계 구축에 시동을 걸었다. 사규, 투자 프로세스, 투자 전략 및 조직 등 투자 결정 과정 전반에 걸쳐 단계적으로 인프라를 마련해 사회책임투자를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장기적으로 ...
2020-10-05 월요일 | 유정화 기자
미래에셋대우, 친환경 금융상품 선별 판매 앞장
미래에셋대우는 지속가능한 사회 환경을 지향하는 사회적 기업 및 기후변화 대응 목적의 친환경 금융상품을 선별해 공급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및 핀테크, 나노신소재 등 신성장 산업의...
2020-10-0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SG펀드 몸집도 수익도 ‘고공행진’
국내 금융시장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에 주목하고 있다. 연기금뿐만 아니라 금융회사들도 ESG 관련 투자에 뛰어드는 중이다. 그간 국내에서는 연기금·공제회 등 기관투자자들의 ESG 투자가 주를 이뤘다. 올해...
2020-10-0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SG 금융 미래 찾다 ⑤ 끝] 코로나 분기점 금융그룹 ESG 속도…'무늬만' 말고 기준정립 내실 과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국내 금융그룹들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주목도는 더욱 높아졌다. 그린본드, 소셜본드 등 지속가능채권 발행을 확대하고, ‘착한 기업’에 대한 선호를 반영한 ESG...
2020-10-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 ESG ·그린뉴딜 지원 온힘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한국판 뉴딜 정책 ‘K-뉴딜’ 지원에 2025년까지 총 13조 8000억원 규모로 지원한다.김광수 회장은 농협금융만이 갖고 있는 강점과 역량을 결집해 국가적인 패러다임 전환에 노력하겠다...
2020-10-0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Money Plus] 지속가능한 투자 솔루션? ESG투자!
투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최근 ESG투자관련 뉴스를 종종 접해 봤을 것이다. 정부도 기업 투자시 ESG를 중요한 요소로 고려해 관련 정책을 수립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2012년부터 ESG투자에 대한 관심이 시작돼...
2020-09-29 화요일 | 편집국
KB금융 우리사주조합, 사외이사 후보 추천 주주제안 접수
KB금융지주 우리사주조합이 오는 11월 주주총회에서 다시 한 번 주주제안을 통한 사외이사 추천에 나선다. 우리사주조합이 주주제안을 통해 사외이사를 추천하는 것은 2017년을 시작으로 이번에 네 번째 도전이다. ...
2020-09-2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산업은행, 녹색채권 2000억원 발행…국내 저탄소 녹색사업 지원
산업은행은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 상대로 2000억원 규모 원화 녹색채권(그린본드)을 발행했다고 29일 밝혔다.발행일은 9월 28일, 만기는 3년이다. 발행 금리는 1.00% 고정금리부 이표채다.그린본드는 ESG(환경·사회...
2020-09-2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