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월 최고 연 3.95%…수협銀 ‘헤이정기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8월 4주]
8월 넷째 주 은행 12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3.95%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20일 금융...
2023-08-20 일요일 | 한아란 기자
24개월 최고 연 3.79%…기업銀 ‘1석7조통장’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8월 4주]
8월 넷째 주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3.79%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20일 금융...
2023-08-20 일요일 | 한아란 기자
24개월 최고 연 4.50%… JT친애저축은행 '회전식 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8월 4주]
8월 4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5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3.9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2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
2023-08-20 일요일 | 신혜주 기자
12개월 최고 연 4.60%…드림저축은행 ‘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8월 4주]
8월 4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6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BNK저축은행이 4.30%를 제공하면서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2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2023-08-20 일요일 | 신혜주 기자
주담대 변동금리 3개월 만에 하락…7월 코픽스 3.69%
은행권 변동금리형 주택담보대출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 신규취급액기준 코픽스가 3개월 만에 하락하면서 주담대 변동금리도 하락한 코픽스가 반영된다. 잔액기준과 신 잔액기준은 24개월 연...
2023-08-16 수요일 | 김경찬 기자
대신자산운용, ‘국고10년 분할매매 목표전환형 펀드’ 출시 [떴다! 신상품]
대신자산운용(대표 진승욱)이 금리 동결·인하기 국채 장기물 분할매매로 6% 목표수익률을 추구하는 ‘대신 국고10년 분할매매 목표전환형 펀드’를 16일부터 8영업일간 판매한다고 밝혔다.대신자산운용은 금리 인상...
2023-08-16 수요일 | 전한신 기자
서호성 케이뱅크 은행장, 9분기 연속 흑자 달성…여신잔액 40% 증가 [금융사 2023 상반기 실적]
서호성 케이뱅크 은행장이 9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서호성 은행장은 어려운 경기 상황 속에도 외형 성장을 이어갔으며 여신의 경우 아파트담보대출(아담대)을 9000억원 신규 취급해 잔액도 전년 대비 40% 넘게 ...
2023-08-14 월요일 | 김경찬 기자
24개월 최고 연 3.88%…광주은행 ‘미즈월복리정기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8월 3주]
8월 3주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3.88%로 전주 대비 0.11%p 상승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1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
2023-08-13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2개월 최고 연 4.10%…SC제일은행 ‘e-그린세이브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8월 3주]
8월 3주 12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10%로 전주 대비 0.15%p 상승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1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
2023-08-13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2개월 최고 연 4.60%…드림저축은행 ‘정기예금’[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8월 3주]
8월 3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6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BNK저축은행이 4.30%를 제공하면서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1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2023-08-13 일요일 | 홍지인 기자
24개월 최고 연 4.50%… JT친애저축은행 '회전식 정기예금'[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8월 3주]
8월 3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5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3.9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1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2023-08-13 일요일 | 홍지인 기자
홍민택 토스뱅크 대표, 출범 22개월 만에 첫 흑자…3분기 분기 흑자 전망
홍민택 토스뱅크가 대표가 월별 흑자 전환에 성공하면서 토스뱅크가 출범한 이후 22개월 만에 흑자 전환이라는 성과를 이뤘다. 홍민택 대표는 여신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외환 사업에도 나서는 등 상품 다각화를 통...
2023-08-11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수익성 ‘우수’ 하나은행, 순이익도 최대 실적…NIM 모두 개선세 [상반기 금융 리그테이블]
하나은행이 4대 시중은행 중에서 가장 우수한 수익성을 보이면서 반기 최대 실적을 기록하는 등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순이자마진(NIM)의 경우 대출 리프라이싱 효과로 시중은행 모두 전년보다 개선된 가운데 ...
2023-08-11 금요일 | 김경찬 기자
‘금리 핫플’로 떠오른 케이뱅크…900만 고객이 주목한 금융상품은?
케이뱅크(은행장 서호성)가 금리에 민감히 반응하는 스마트한 금융 소비자들에게 케이뱅크 여수신 상품을 통한 경쟁력 있는 이자 혜택을 제공하면서 ‘금리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9일 금융권에 따르면 케이뱅...
2023-08-09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예보, 저축은행 예수금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나서…‘뱅크런’ 대비 체계 강화
예금보험공사(사장 유재훈)가 내년 1분기를 목표로 저축은행 예수금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추진한다. 혹시 모를 ‘뱅크런(대규모 예금 인출)’을 대비하기 위해 저축은행 예수금 동향을 적시에 파악하고 금융안정에...
2023-08-08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수협, 수산물 구매시 금리 최대 5% 제공 정기예금 판매
수협중앙회 상호금융이 일본 원전 오염수 이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수산물 소비 진작을 위한 정기예금 상품을 출시한다. 기본금리 4%에 수산물을 20만원 이상 구매시 최대 5% 금리를 제공한...
2023-08-08 화요일 | 김경찬 기자
JT친애저축은행, 업계 평균 금리 웃도는 정기예금 상품 출시…6개월 4.4%
JT친애저축은행(대표 최성욱)이 주요 정기예금상품 금리를 6개월 만기 연4.4%, 1년 만기 연4.5%로 인상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수신금리 인상은 ‘정기예금’과 ‘회전식정기예금’ 상품이 적용 대상이다. ‘정기예금...
2023-08-0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OK저축은행, 6개월만 맡겨도 연 4.41% 정기예금 출시
OK저축은행이 6개월 이상 중단기 여유자금 운용에 적합한 ‘OK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6’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OK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6는 6개월 마다 금리가 변동되는 ‘3년 만기 회전식 정기예금’ 상품으...
2023-08-0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12개월 최고 연 3.95%…수협銀 ‘헤이정기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8월 2주]
8월 둘째 주 은행 12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3.95%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7일 금융...
2023-08-0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24개월 최고 연 3.77%…기업銀 ‘1석7조통장’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8월 2주]
8월 둘째 주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3.77%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7일 금융...
2023-08-0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12개월 최고 연 4.60%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8월 2주]
8월 2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6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BNK저축은행이 4.30%를 제공하면서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
2023-08-06 일요일 | 신혜주 기자
24개월 최고 연 4.50%…전주比 0.09%p 상승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8월 2주]
8월 2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41%로 전주 대비 0.09%p 상승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3.9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2023-08-06 일요일 | 신혜주 기자
시중은행 예금금리도 4%대 돌파…지난달 정기예금 잔액 10조원 순증 [예금할 때 여기어때?]
최근 기준금리 동결에도 시장금리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예금금리도 인상 기조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기준금리 인상과 수신 경쟁 등으로 5%대까지 올랐던 정기예금 금리가 다시 오름세를 보이고 있으며 시중은행의 주...
2023-08-03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