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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그룹 주간 수익률, 현대중공업 1위·농심그룹 꼴찌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30대 그룹 2월 셋째주 주간 주가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현대중공업그룹이 가장 좋았다고 24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 이상원 연구원은 “지난주 국내 주요그룹 중 현대중공업그룹은 현대미포조선(9.9%)의 상승으로 그룹 시가총액이 전주 대비 7.5% 상승하면서, 금액은 12조2000억원...
2017-02-24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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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지난해 영업익… 전년比 400% 급증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코오롱이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약 400% 가까이 급증했다.(주)코오롱은 22일 지난해 매출 3조9391억원, 영업이익 1391억원, 당기순이익 30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영업이...
2017-02-2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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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코오롱 임원 인사] 코오롱베니트 신임 대표에 이진용 전무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코오롱그룹이 30일 ‘2017년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에는 이진용 코오롱인더스트리 경영지원본부장 전무를 코오롱베니트 대표이사 부사장에 승진·발탁하는 등 총 29명이 이뤄...
2016-11-3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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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지티, 얼굴인식 보안 로봇 유페이스키 공급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아파트 얼굴인식 도입이 본격화 되면서 부산에도 미래형 출입 보안 아파트가 최초로 들어선다.국내 1위 얼굴인식 보안 솔루션 기업 파이브지티(대표이사 정규택)가 부산의 첫 시그니처 아...
2016-11-01 화요일 | 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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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정영훈(코오롱글로벌 전무)씨 모친상
[한국금융신문 FN뉴스팀 기자] △변옥례씨 별세, 정부영(사업)·창수(재미,UDT 대표)·창숙·영훈(코오롱글로벌 전무) 씨 모친상, 김창한(에스디엠 대표) 씨 빙모상, 9일 오후 2시 30분, 서울성모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문의전화(02-2258-5940)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2016-05-10 화요일 | FN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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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건설사, 1분기 실적 삼성물산 빼고 ‘방긋’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대형 건설사들이 올해 1분기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과징금 폭탄에 당기순이익이 뚝 떨어졌다.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주요 건설사들은 올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
2016-05-03 화요일 | 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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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담합 포스코건설·ENG…설계보상비 반환해야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법원이 입찰 담합을 한 포스코건설과 포스코 엔지니어링에게 설계보상비 반환 판결을 내렸다.입찰에서 떨어진 건설사에게도 기본설계에 비용을 보상해주는 규정을 노려 ‘들러리 입찰’로...
2016-01-24 일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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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코오롱글로벌 9980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코오롱글로벌은 하남선 복선전철 5공구 건설공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980억892만3398만원이며 이는 매출액대비 2.91%에 해당한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
2015-12-24 목요일 |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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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이웅열 회장 장남 이규호 상무보 승진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의 장남 이규호(31·사진) 코오롱인더스트리 부장이 상무보로 승진하면서 임원 대열에 합류했다. 2012년 코오롱인더스트리 구미공장에 차장으로 입사한 이후 5년 만의 초고속 승진이다.코오롱...
2015-12-02 수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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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7232억원 제2경인 PF약정
국민은행이 '제2경인연결(안양~성남간)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모두 7232억원 규모의 리파이낸싱 금융약정을 맺었다고 24일 밝혓다. 사업시행사인 제2경인연결고속도로㈜는 2012년 11월에 최초 금융약정을 체결한 바 있으나 새로운 재무적 투자자를 유치하고 사업에 필요한 추가재원까지 확보하기 위해 리파이낸싱을...
2014-10-24 금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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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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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