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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연12.72% 월지급플러스 ELS판매
삼성증권은 1년 이내 조기상환 시 월지급 수익률과 플러스 수익까지 받을 수 있는 삼성증권 ‘월지급플러스 ELS 7254회’를 28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과 현대글로비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이 상품은 3년 만기의 투자기간 동안 매월 평가일에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보다 50% 초과 하락해있지 않으면, ...
2012-06-26 화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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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우리은행 지점장 승진
◇지점장 승진▲SK하이닉스지점장 정현도 ▲연산중앙지점장 김철수
2012-06-26 화요일 | 이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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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대우證 ELS 6종 공모
KDB대우증권(사장 임기영)은 최고 연 23.4%의 수익을 추구하는 ELS 6종을 오는 5일(화)까지 공모한다. 이번 상품들은 KOSPI200, S&P50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KT&G, 삼성전자, LG전자, 두산인프라코어, 하이닉스, 현대미포조선을 기초자산으로 총 450억원 규모를 모집 한다이번에 판매하는 ‘제7775회 LG전자-두산...
2012-06-0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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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대우證 ELS 7종 공모
KDB대우증권(사장 임기영)은 최고 연 19.5%의 수익을 추구하는 ELS 7종을 오는 18일(금)부터 22일(화)까지 공모한다. 이번 상품들은 KOSPI200, S&P50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삼성전자, 호남석유, SK하이닉스, 현대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하나금융지주를 기초자산으로 총 550억원 규모로 모집 한다이번에 판매하는...
2012-05-21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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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 2,118억 규모 ELW 54종 상장
동부증권(대표이사 사장 고원종)은 14일, 주식워런트증권(ELW) `동부 ELW 2254~2307호` 총 2,118억원 규모의 ELW 54종목을 상장한다고 밝혔다.이번 상장되는 종목은 KOSPI200, 삼성전자, 현대차, LG디스플레이, LG전자, POSCO, SK하이닉스, 기아차, 삼성전기, 삼성중공업, 한국전력, 현대모비스, 현대중공업을 기초자산으로...
2012-05-14 월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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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증시 턴어라운드 기대
신한금융투자가 하반기증시에 대해 낙관론을 밝혔다. 신한금융투자(www.shinhaninvest.com, 사장 강대석)는 5월 10일(목) 본사 300홀에서 ‘하반기 증시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의 이코노미스트와 스트래티지스트, 애널리스트들이 모두 나섰다. 오전에는 하반기 경제, 채권, 주...
2012-05-10 목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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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비율조작 진상규명에 달렸다
검찰과 감사원의 ‘외환은행 헐값매각’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BIS자기자본비율의 조작여부에 대한 진상규명 결과에 따라 향후 관련자들의 사법처리를 비롯해 외환은행 재매각 판도의 변수로 작용하는 등 금융산업에 미치는 파장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그러나 수사가 진행될수록 당시 BIS비율 전망치가 2003년 3월말...
2006-04-12 수요일 | 원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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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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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